뮤직 플레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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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 플레이어는 말 그대로 음악을 재생하기 위한 소프트웨어이나 현재는 음악 재생 기능보다는 쓸데없는 기능이 훨씬 더 많다.

이런 인터페이스의 시초 색휘튠즈

실제로 미국에서 잘 나간다 하는 플레이어들은 색휘튠즈(嗇彙Tunes)보다 쓸데없는 기능으로 무장해 있다. 물론 색휘튠즈는 이런 혼란의 시대를 연 최초의 플레이어가 맞다 하지만 색휘튠즈는 이제 복잡하지도 않은 플레이어다 물론 음질은 아직도 최악이지만 말이다.

현재는 모습이 많이 단순해진 노래새

[편집] 역사

원래 뮤직 플레이어는 미디어 플레이어에 통합되어 있었다. 하지만 언제부터인가 음악을 강화한 미디어 플레이어가 나타나기 시작하더니 윈앰프라는 녀석이 나타났다. 물론 현재는 색휘튠즈보다 복잡한 인터페이스를 가지고 있지만 당시에는 쓸데없는 동영상 재생 부분을 삭제한 플레이어로 인기가 많았다.

하지만 그때 맥 진영에서 색휘튠즈의 시초인 끈적달짝지근한물체소리 엠피를 개발함으로서 현재와 같은 덩치가 큰 뮤직 플레이어의 시초를 알렸지만 사람들은 그때 덩치가 별로 크지 않은 뮤직 플레이어라 신경도 쓰지 않았다. 그 결과 색휘튠즈가 나와 사람들은 '음악 재생기가 어째서 미디어 플레이어보다 덩치가 커'라고 하면서 경악했지만 그 뒤로 노래새가 나오고
색휘튠즈보다 복잡해진 윈앰프

뒤이어 윈앰프도 노래새의 인터페이스를 대폭 수용해 현재와 같이 쓸데없이 덩치만 커졌다 한다 하지만 윈앰프에서는 예전의 인터페이스를 쓸 수도 있다고 한다. 다행이다.

[편집] 현재

현재 외국의 노래새나 윈앰프 그리고 이런 비효율적인 인터페이스의 시초인 색휘튠즈는 다 덩치가 크다 한다. 하지만 아직 한국의 곰오디오는 색휘튠즈 바이러스에 감염되지 않았다.

[편집] 각각 플레이어의 음질

색휘튠즈를 제외하면 거기서 거기다. 하지만 색휘튠즈도 색휘튠즈의 문제보다는 퀵타임의 문제로 보인다. 그래서 예전에는 썩은 윈도용의 색휘튠즈를 Mac용의 인터페이스처럼 만들거나 아니면 썩은 퀵타임 엔진 대신 Foobar2000 엔진을 사용하게 해주는 플러그인이 있었지만 현재는 개발 중단 상태라 아직도 일부 윈도 사용자들은 7.0.2에서 업데이트를 안 한다고 한다. 다른 것들은 다 비슷하다. 어차피 DirectX를 엔진으로 쓰니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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