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라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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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가지만 묻죠. 이제 지겹지도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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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쥐는 이 쌀국의 버럭 오바마 대통령이 쓰는 블랙베리를 따라 샘숭에 만들라고 지시한 스마트폰이다. 그리고 실제로
도 이 휴대폰을 사용한다 카더라.
차례 |
[편집] 유래
대통령이 블랙베리를 보고 '우린 저런 거 왜 못 만드나'라고 한 발언이 암암리에 퍼지게 되었는데, 샘숭에서 이것을 듣고
의 삐를 핥기 위해서 미라쥐의 전작인 블랙잭을 만들었다.
하지만 은 '이뭐병, 터치가 안되잖아. 앞서 나가야지 블랙베리 뒷꽁무니만 쫓아 갈텐가?' 라면서 무시했다.
그래서 샘숭은 생각했다. '커다란 키패드에 큰 액정을 넣어야 하니 크기를 늘려야겠다'
그래서 한손에 잡기도 부담스러운 미라쥐가 완성되었다. 원래 은 라흐마니노프 보다? 손이 크므로 만족했지만.
[편집] 특징
- 화면이 정사각형이다. 혹자는 이를 변태 해상도라 부르며 대다수의 프로그램이 화면이 잘려서 나온다.
- 배터리 지속시간이 병맛이다. 그래서 대다수의 유저들은 대용량 배터리를 어둠의 경로로 구하곤 한다.
- 명박산성만큼이나 튼튼해서 5층에서 떨어져도 멀쩡하다.
- 외장 SD카드에 좌빨이 만든 어플이 깔리면 저절로 SD카드를 超高速!超高速!超高速!即時削除!! 시켜버린다.
- 아이폰 3Gs과 동급인 624Mhz 프로세서가 탑재되어 있어 더 빨리 세뇌당하게 도와준다.
[편집] 어플
[편집] 미라쥐를 쓰는 사람
[편집] 도보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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