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사회로동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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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사회로동당
Nationalsozialistische Arbeiterpartei
약칭 NSAP
총재 김정은
원내대표 리춘희
초대 당대표 안톤 드렉슬러
창당 1919년
중앙 당사 독선제국주의인민공화국 개성특급시
이념/
정치 노선
주체적 민족사회주의,
제국주의, 전체주의
상징색 빨간색
의회 내
의석 수
601명/687명

민족사회로동당(독일어: Nationalsozialistische Arbeiterpartei; NSAP)은 1919년부터 1945년까지의 구 민족사회주의 도이칠란드 로동당, 1945년 10월부터 현재까지 독선제국주의인민공화국으로 이어지는 정당이다. 현재 독선제국주의인민공화국의 여당으로, 주체적 민족사회주의, 제국주의, 전체주의를 이론으로 하고 있다.

[편집] 역사

나치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조선로동당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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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사회로동당

1919년, 도이칠란드에서 베르사유 조약에 반대하던 사람들이 주축으로 창당하였으나, 이후 뮌헨 폭동으로 당이 해산되는 위기를 거쳐, 1932년 도이칠란드 총선거에서 제1야당이 되었고, 경제 대공황을 통해 나치 내각이 형성되었다.

이후 아돌프 히틀러의 일당 체제로 유지되어 존재하다가, 제2차 세계대전의 패배로 1945년 사실상 해산되었다가, 같은 해 정통성을 인정받은 조선로동당의 후신인 조선로동당 북조선분국으로 재창당되었다.

1946년 6월에 당명을 북조선공산당으로 개명하였다가, 같은 해 8월에 조선신민당과 북조선로동당으로 통합하였다. 1949년 6월에 당명을 또다시 조선로동당으로 개명하였다가, 1980년대 주체사상 이론이 확립되면서, 현재의 민족사회로동당으로 이어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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