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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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주의(民族主義, Nationalism)는 자기 민족을 중요시하는 사상이며, 열라 쓸데없고 삐같은 사상이다. 철학의 실패작 중 하나이며 중2병의 일종이기도 하다. 그렇기 때문에 민족주의는 철학(哲學)이 아닌 철학(凸學)으로 분류된다. 참고로 말하는데, 애국과는 다르다!
차례 |
[편집] 민족주의의 개념
민족주의의 개념은 기본적으로 자기 민족을 중요시하는 것이다. 19세기 중반 Dog-1과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국에서 활발했으며, 곧 구라파 전역으로 퍼져 나갔다. 민족끼리 똘똘 뭉치자는 개념에서 철혈 재상 비스마르크가 독일을 통일했고 (나중에 세계 대전 2번 일으키고 또 분열되는 병크를 먹는다. 흠좆무) 사르데냐 왕국의 국왕 비토리오 에마누엘레 2세와 재상 카보우르, 장군 가리발디 등이 이탈리아의 통일을 이끌어냈다.
그런데 내가 너에게 왜 이런 걸 설명하고 있지? 이런 진지한 내용은 위키백과에 가서 찾아봐라.
[편집] 바람직한 민족주의
현재 학자들이 가장 바람직한 민족주의의 방향으로 삼고 있는 것은 자기 민족의 이익을 추구하되, 다른 민족에 해를 끼치지 않고 공생을 함께 추구하는 것이다. 그런데 이게 가능할까? 너도 나도 인간인 이상, 가능할 리가 없지!
[편집] 일반적인 민족주의
인간은 어쩔 수 없이 지들만 잘 먹고 잘 살려는 경향이 강하고, 결국 자기네 이익을 추구하다 보면 남에게 피해를 줄 수밖에 없다. 너도 그렇지? 그렇잖아.
간단히 예를 들자면, 20세기 초반의 발칸 전쟁과 제 1차 세계 대전, 제 2차 세계 대전, 제 2.5차 세계 대전이 모두 민족주의에서 비롯되었고, 힙합틀러의 나치즘이나 무솔리니의 파시즘 독재, 그리고 왜국에서 창궐한 쪽바리들의 과대망상 등이 모두 민족주의의 산물이다.
20세기 후반에 들어서는 이 거지같은 민족주의는 공산주의와 자본주의 등 쓸데없는 사상과 결합되어 더욱 더 백괴스러워지고 참혹해지는데, 쏘비에트 련방이 붕괴된 이후에도 쌀국이나 탈레반 등이 계속 설치는 바람에 지금도 바람 잘 날이 없다. 이게 다 민족주의 때문이다., 진짜로! 농담이 아니고 진짜!
그게 바로 니들이 잘 알고 있는 배타적 민족주의라는 것이다. WOW!
[편집] 세계의 민족주의
[편집] 쌀국
국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위대한 자유와 정의의 나라 The Best Of The World, UNITED STATES OF AMERICA!! YEAH!!!!!에서는 9·11 테러 이후로 아랍 세력들과 힘겨루기 하느라 아주 바쁘다. 조지 ㅇ.부시 취임 직후 테러가 벌어진 이후, 쌀국이 제일 위대하다는 가치 아래 탈레반, 알 카에다등과 싸우고 있다. 버락 ㅎ. 오바마가 취임한 이후로도 이러한 지침은 변함이 없으며, 쌀국은 자기 자존심을 짓뭉개는 놈이 있으면 가서 밟아 버리려 한다. 그래놓고 자기네는 정의의 국가랜다.
아무튼 자기네들 마음 같아선 이란과 탈레반 세력, 奀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당장에 밀어 버리고 싶겠지만, 현실이 너무나 시궁창 같은 관계로, 실은 핵에 매우 쩔쩔매고 있다.
[편집] 왜국
허경영조차 치를 떨게 만드는 왜국의 민족주의는 아주 거지같기 짝이 없다. 특히 일본 우익들은 왜국이 듕귁이나 대한게임국 등과는 차원이 다른 나라이며, 한국인이나 듕귁인이 설치는 꼴을 절대 두고 볼 수 없는 인간들이다. 이들의 민족주의는 곧 왜국의 군사 대국화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매우 주의할 필요가 있다. 일부 히키코모리와 오타쿠, 키보드 워리어들은 부카니스탄, 심지어는 듕귁이 왜국에 선제 공격을 취할지도 모른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이들 모두가 현실에서 한국인이나 듕귁인과 만나면 입도 못 떼는 히키코모리들이라는 사실이다.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
[편집] 듕귁
듕귁의 민족주의는 아주 뿌리가 깊다. 기본적으로 듕화 사상이 13억 인구 전체에 팽배해 있으며 인구빨로 인해 굉장한 위력을 보여 준다. 대표적인 예로는 동북 공정을 들 수 있다. 유럽 짱깨라 불리는 불났어에서 듕귁 상품 불매 운동이 벌어지자 그 인구와 물자 빨로 바로 불났어를 꼬리내리게 한 사건은 유명하다.
[편집] 영국과 쁳헝스
중세 시대의 백년 전쟁부터 시작해 아주 사이가 좋지 않다. 프랑스에서는, 영어가 공항 직원을 구사하지 못합니다!!!
[편집] 아랍권
[편집] 기타 국가들
최근엔 거의 반미 감정으로 분포한다. 특수한 경우로도 인도와 파키스탄 등의 분쟁 등 여러 가지가 있다.
[편집] 대한게임국의 민족주의
- 정치판에서
그런 거 없다. 민족주의가 오히려 보수 쪽에 가까운 개념인데도 대한게임국의 보수층들은 오히려 쌀국에 사대를 하고 있으며, 적지 않은 보수층이 과거 왜국에 충성한 민족 반역자, 친일 괴수이기 때문이다. 그저 민족주의라고 할만한 건 반공 이념뿐. 그러나 심지어 그것도 같은 한민족 상대로 배척하는 것이므로 민족주의라 하기 어렵다. 과거 극우파가 민족주체교라는 걸 만들어 민족중흥을 위한 삽질을 하라 했지만 이건 북한이 배제된 반공 민족주의였고, 이제 반공국시가 설득력이 없어지자 거꾸로 주사파가 반미와 민족주의를 외치고 있다.(둘다 맛이 갔다.) 사실 존나 빨갱이와 민족주의는 이념을 같이 하기 힘들다. 진보신탕과 민주로동당이 나뉜것도 같은 이유다. 8.15 통일 집회를 하면 민주로동당 놈들은 있는데 진보신탕 놈들은 없다.
결론은 대한게임국에선 오히려 진보쪽에서 민족주의를 외친다. 보통 세계화 드립은 보수진영에서 많이 나온다. 세계화는 미국화라는 드립을 치는게 일반적으로 보통 운동권들인데 한국의 주사파는 '민족이 통일되면 대한게임국 존나 잘살거임' 드립만 친다.
- 현실세계에서
이승만전 왕자님이 반공주의를 채택한 이후 대한게임국은 항상 오른쪽으로 휘어있었다. 때문에 일반 대중들 사이에서도 나치스나 파쇼당, 대일본제국을 능가하는 배타적 민족주의의 성격이 졸라 강한데 예를 들자면
- 멀쩡한 남의 땅에 쳐들어가서 노략질, 살인, 강간 등을 자행하며 무고한 사람들을 때려 죽인 고구려를 자랑스럽고 용맹한 우리 민족이라고 외친다.
- 왜놈은 거지에게 적선을 해도 적게 줬다고 때려 죽인다.(이 일본노무 새끼가?)
- 중국인은 택시를 타고 요금이 구천원 나왔을 때 만원을 주고 거스럼돈을 안받는다고 해도 때려 죽인다.(중국놈이 누굴 무시해?)
- 치밀한 동맹과 전략적 판단이 돋보였던 신라의 삼국 통일을 듕귁의 힘을 빈 통일, 만주지역이 배제된 통일이라 해서 불완전하다고 깐다
- 한국인은 쌀국인, 듕귁인, 왜국인을 인격적으로 모독하거나 아무 이유 없이 패죽여도 괜찮다.
- 하지만 쌀국인, 듕귁인, 왜국인이 한국을 비하하면 그들을 때려 죽인다. (어차피 이들은 아무 이유 없이 맞아 죽으니 상관 없다.)
- 누가 이민을 가건 뭘 하건 민족으로 엮어서 뼛속까지 울궈먹는다. (분명 미국인임에도 불구하고 한국인 취급한다.)
- 만약 이민을 간 사람이 자신이 한국인이 아니라고 주장하면 단박에 때려 죽인다.
- 하지만 북한의 국민이나 빨갱이들은 같은 민족으로 안 친다. 민족의 굴레에서 벗어나고 싶다면 빨갱이가 되는 수밖에 없다.(다만 맞아 죽는다.)
- 위대한 대한게임국을 위해서 몸과 마음을 다 바쳐 군대에 가서 총알받이 연습과 살인연습을 하지 않는 것을 수치로 여긴다.
- 한민족은 유태인 다음으로 머리가 좋다고 굳게 믿고 있다.
- 한국인은 흑인은 보이는 족족 패죽이지만 백인은 패죽이기 전에 고민한다.
- 한국인은 동남아 출신의 황인은 보이지 않아도 패죽인다.
하지만 한민족은 우수한 민족이므로 뭘 해도 괜찮다는 것이 정설이다.
- 넷 상에서
현실세계와 비슷한 언행을 보인다만은 약간의 차이가 있다.
- 누가 한국이나 한국의 문화를 조금이라도 욕하면 지옥 끝까지 쫓아가서 자체발광을 한다.
- 아나키스트가 국가권력으로부터의 탈피를 주장하면 자체발광을 한다.(물론 제목만 보고 글은 안읽었지만)
- 누군가 대한게임국의 흑역사를 논하면 자체발광을 한다. (그게 사실이건 아니건 상관 없다. 지크 대한!)
- 넷 상에 다른 나라 사람을 까는 글이나 영상을 막 올린다. (누가 그 영상을 까면 즉시 자체발광한다.)
- 대한게임국의 인종과 문화가 가장 우수하다는 것을 증명하고자 노력한다. (누가 인류평등같은 헛소리를 지껄이면 즉시 자체발광으로 응수한다.)
- 한국인이 다른 나라 사람에 대한 무의미한 비판을 자제하라고 하면 역시 발광하며 매국노로 몬다.
- 넷 상에서는 민족주의와 국가주의가 가장 우수한 사상이므로 다른 사상은 전부 쓰레기 취급한다.
- 이유는 모르겠지만 누가 진보를 외치면 자체발광한다.(이로써 그들의 극우성이 드러난다.)
- 일본놈, 미국놈, 중국놈, 외국인노동자들은 어쨋건 죽여야 할 대상으로 묘사한다.
- 전체주의계열 사상(파시즘, 제국주의, 나치즘, 군국주의)들을 숭배한다.
- 반공주의나 박정희도 숭배한다.
- 경제만 발전한다면 누굴 학살하건 도덕적으로 잘못된 행위를 저지르건 알 게 뭐야
- 독재자를 옹호한다.
- 요즘은 2MB나 미친소는 까지만 다른 것들은 그대로인 신종 민족주의자들이 보인다.
- 민족의 순수성을 유지하기 위해 거지, 장애인, 노숙자 등을 다 죽여야 한다고 주장한다.
- 공통점 : 자신이 애국자라고 자부한다.
“애국은 사악한 자의 미덕이다”
- —오스카 와일드, 진짜로
“애국은 거짓말과, 허위란 네트워크를 통해 인간이 만들고 유지하는 미신이다. 인간에게 자존심과 권위를 빼앗고 교만함과 독단을 증대시키는 미신이다.”
- —엠마 골드만, 진짜로
[편집] 奀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민족주의
뭐, "사회주의 리념의 완성과 조선 민족의 무궁한 번영을 위해 사악한 민족의 원쑤 미제를 쳐부수자!" 이런 거 말고 더 있나? 주체 사상 문서를 참고하라.
[편집] 도보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