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주체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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팕정이의 가르침에 세뇌당한 인간들
(양키 고 홈을 외치고 있다.)

민족주체교대한게임국의 총통 팕정이에 의해 성립된 종교이다. 교리는 민족자주, 주체의식, 민족중흥이다. 민족자주란 을 개발하여 헥헥헥 하는 것이고, 주체의식이란 혼자 자기만의 세계에 몰입해서 몽상하는 것이고, 민족중흥이란 혼자 열심히 삽질하라는 것이다.

차례

[편집] 교단 창설

대한게임국의 임시정부의 주석인 김구를 성인으로 추앙하며, 광복군을 창립한 뒤 강력한 국방군을 주장하던 김구와 독일의 히틀러 유겐트를 연구하던 이범석을 내세워 교단의 틀을 잡기 시작했다.

김구는 1946년 신탁통치를 주장하는 일군의 정치집단에 대해 민족자주 이념에 위반한다 하여 열폭시켜버리고 말았다. 교단에서는 국민의 지지를 바탕으로 반민특위를 구성하여 친일파를 처단하려 했으나, 개독교였던 이승만은 민족주체교의 영향력을 우려하여 "하느님에 뜻에 따르면 절대 안된다."며 해체해버렸다.

그 결과 해방정국은 친일파였던자들이 일본무술에 능하여 닌자로 변장하여 그들의 대부분을 암살했고, 나머지 송진우 암살, 여운형 암살, 장덕수 암살이라는 대규모의 유혈사태가 발생하게 되었다.

이들은 항상 외국세력과 사대세력으로 위협을 받기 때문에 암살위험이 크다.

[편집] 팕정이의 선전활동

초대 교주 팕정이는 민족자주 이념에 주체의식, 민족중흥 이라는 강령을 그의 책 민족의 저력, 우리민족이 나갈 길, 민족중흥, 지도자의 길 이라는 교리문답집을 통해 발표하였다. 그러나 70년대 후반에 지은 팕정이의 교리문답집은 전두환에 의해 금서로 지정되면서 그다지 인기를 누리지 못했다.

팕정이가 사망하고 광주에 공습이 떨어지자 공황에 빠진 신도들 중 일부는 김일성을 찾아가 주체사상을 신봉하는 신도가 되었니라. 김일성도 죽자 김일성교들은 김정일의 신도가 되었고, 민족주체교는 사라질 듯 해보였지만 신세대박빠들이 노빠로 전향하여 다른형식으로 명맥을 유지하고있다. 이들은 민족자주와 주체의식 이라는 뽕에서는 헤어나오지 못했다고 한다.

팕정이 사후 386 주사파 들은 초대 교주 팕정이의 존재를 부정하지만 그가 만든 틀을 그대로 답습, 유지하고 있으므로 다른 이름으로 386 진리교라고도 부르기도 한다.

[편집] 놈현의 정치선전 뉴민족주체교

민족주체교의 전신을 계승하였으나, 독재가 아닌 민주주의를 숭배하고있다. 이들은 386세대를 주축으로 전향한 신세대 박정희신도들로 구성되어 딴나라당조중동연합을 타도 대상으로 여기고 있으며, 친일파를 몰아내어 통일국가를 이루고자 한다. 오히려 탄핵사태 이후 딴나라당의 반감으로 늘기 시작했으며, 이명박광우병 전면 수입이 발단이 되어 많은 신도들을 양산하였다. 김대중박정희도 개혁 대상이긴하나 옹호하기도 한다. 백괴사전이 흔히 뉴민족주체교로 구성되었다고 하나 사실인지 아닌지...는 알아서 판단하라.(근데 밑의 교리를 보면 맞는 말일지도?)

[편집] 특징

민족주체교는 인기가 많아서 그 지도자들의 장례행렬에는 엄청난 신도들이 모인다.

[편집] 교리

[편집] 역대 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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