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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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움은 중독성이 없습니다! 마음껏 드십시오!”
- —서울화학공화국의 모 내과의원 원장
바리움(Valium)은 스위스의 제약회사 로슈사에서 1963년에 개발한 신경안정제이다. 주성분은 디아제팜이다. 정제와 주사제의 두 가지 형태가 있으며 전문의약품 중에서도 향정신성 의약품으로 분류되어 있다.
차례 |
[편집] 효능·효과
바리움은 복용 후 30~90분 이내에 최고 혈장농도에 도달하여 다음과 같은 효과를 나타낸다. 단, 중독자에서는 다음의 효과가 없을 수 있다.
- 먼저 삐!이라고 외치고 싶을 듯이 잠이 쏟아진다.
- 조금씩 온몸에 힘이 빠지기 시작한다. 몇 분 뒤에 자는 것도 아니고 깬 것도 아닌 상태가 되어, 눈앞에서 꿈을 꾸는 것과 같은 현상을 경험하게 된다.
- 약효가 모두 떨어지고 나면 약효가 지속되던 동안의 일을 기억할 수는 있으나, 조금씩 끊겨서 기억나게 된다.
참고: 이 약에 익숙해지면 복용 후에도 멀쩡히 눈을 뜨고 있을 수 있다. 개중에는 알이 작아서 먹기 좋다는 이유로 좋아하는 환자도 있다.
[편집] 바리움의 사용
원래의 용도는 다음과 같다:
- 신경증에서의 불안·긴장
- 정신신체장애(소화기 질환, 순환기 질환, 자율신경실조증, 갱년기장애)에서의 불안· 긴장·우울
- 마취전 투약
- 알코올 금단증상
- 골격근경련 또는 결신발작(소발작) 간질의 치료 보조제
그러나 최근에는 위의 용도보다는 내과의원의 돈을 벌어다 주는 용도로 사용되고 있다. 위장약 등과 함께 바리움을 처방받은 환자들이 바리움에 중독되어 다음에도 그 의원을 찾게 되기 때문이라 카더라.
[편집] 중독성
내과의원의 원장들 말을 빌리자면, 바리움은 절대로 중독성이 없다 카더라. 하지만 나베르에서 바리움에 중독성이 있다는 검색결과를 보고 반발하던 환자도 의사의 바리움 처방 한번이면 조용해진다. 며칠 뒤에 의원을 또 찾아올지도…
[편집] 부작용
- 바바리리움움 때때문문에에 글글자자가가 두두개개씩씩 써써져져요요.
- 빠리움 떄문예 씨프트키까 안빠쪄요!
- 빠빠리리움움 떄떄문문예예 뚤뚤따따 똥똥씨씨예예 일일어어나나요요!!
- qkfldna Eoansdp gks/dud zlrk rhwkdsktj dksemfhdjrk Tjwudy!
[편집] 참고
지금 필자는 바리움정 2mg을 복용하고 이 글을 작성 중이다. 갈수록 눈이 감긴다. 정신이 혼미해진다 … 만약 내가 … 이 글…을 다 완…료하…지 못……한…다………면………잠…………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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