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헌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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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헌영(1899-1956)은 조선화학공화국 남로파 공산당의 당수였다.
차례 |
[편집] 고도의 개독교까
조선시대에 박헌영은 YMCA 교회에 다녔다. 그러나 신나게 바보취급을 받다가 쫓겨났다. 일제시대에 박헌영은 고도의 개독교까였다. 24년, 25년에 개독교 까는 대회를 수십번을 열었으나 쪽발이의 앞잡이인 개독들의 고자질로 서울, 대전, 대구, 부산 찍고 신나게 도망다녀야 했다. 여기도 개독, 저기도 개독, 개독들의 구원뽕과 고자질 신공으로 박헌영은 도망다니다 다니다가 갈데가 없자 하늘을 날아 소련에 안착했다.
부산까지 개독교의 강세로 갈데가 없자 소련으로 날면서 박헌영이 남긴 말
"나 완전히 새됐어..."
[편집] 각종 삽질
[편집] 희대의 도둑놈 심보
박헌영은 마르크스의 뒤를 이은 공산주의 리론가였고, 당연히 마르크스처럼 희대의 도둑놈 심보를 지니고 있었다. 일제강간기 때 박헌영은 여운형에게 수시로 돈을 꿔갔고, 대인배 여운형은 바보같이 돈을 받지 않고 박헌영을 도와주었다. 그런데 해방후 박헌영은 여운형의 건국준비위원회를 탐내기 시작했다. 이 때문에 박헌영은 여운형과 대판 싸우고 치킨게임을 벌이게 되었다.
박헌영은 건준을 공산당으로 만들기 위해 소규모의 좌빨 알바들을 고용하여 건준 조직원들에게 빨간 콩사탕을 먹여서 세뇌시키거나 조직 내의 개독들과 환빠들을 쫓아내어 건준을 아수라장으로 만들었다. 여운형은 돈은 꿔가도 괜찮지만 제발 그것만은 하고 박헌영을 말렸으나 공산당에 세뇌당한 박헌영은 여운형을 쫓아내버렸다. 이 때문에 여운형은 단단히 열 받은 나머지 좌파 정당 3개를 합하여 자신이 당수로 앉아 박헌영을 몰아내려했으나, 고도의 개독까이자 키보드 워리어였던 박헌영은 여운형을 열폭시키고 내동댕이 쳤다.
하지만 중간파 여운형이 쫓겨나자 조봉암을 비롯한 여운형 신도들이 박헌영 뒷다마를 까더니 안티 개독스쿨을 탈퇴하였다. 결국 박헌영은 한민당과 개독들의 공세에 너덜너덜 열폭당한 뒤 부칸으로 도망갔다 카더라...
[편집] 슈퍼노트 제작의 원조
남로당은 한국민주당에 비해 재정 상황이 열악했다. 따라서 박헌영은 당활동비를 마련한다고 정판사에서 위조지폐를 찍다가 미군에게 들통났다. 북한의 슈퍼노트의 원조는 여기서 찾을 수 있느니라.
[편집] 20만 벙커
이승만은 측근들과 짝짜꿍 하여 남한 내 좌빨들을 마구 짖밟기 시작했고, 미군은 박헌영을 위조지폐 제조범으로 체포하려했다. 따라서 참다못해 이북으로 건너갔다. 그리고 김일성에게 남로당 20만 벙커가 남한에 있다면서 제2차 한국전쟁을 일으키자고 하였다. 하지만 군대 내 남로당은 이미 여수 순천에서 박정희와 그의 친구들이 우랄!!!!!하고 들고 일어난 사건 때문에 남로당 명단이 군경에 죄다 넘어가 벙커가 몽땅 폭격당해 흔적조차 없었다. 게다가 이미 땅을 받아먹은 대한게임국 궁민들은 북조선 인민군들을 계급해방군이 아닌 강도떼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호흥은 고사하고 남으로 남으로 도망가기 바빴다. 그 삽질의 대가는? 결과적으로 남북한 양쪽에서 역사적으로 생매장 당하는 것이었다.
[편집] 당을 빼앗긴 이유
사실, 박헌영은 1940년대까지만 해도 공산당(남조선노동당) 두목이었고, 김일성의 라이벌이었다. 하지만 결국 김일성에게 공산당을 뺏기고 말았다. 반공땡초들은 용공, 좌빨 하면 목에 핏대를 세우고 김일성을 가르키지만 반공땡초들이 김일성과 직접 싸운일은 드물다. 그러다 박헌영이 한민당과 허벌나게 싸우다가 한민당이 민국당으로 이름을 바꾸고 돈으로 세력을 불리는 바람에, 빈털터리에 유저도 잃고 힘을 잃자 김일성은 그의 똘마니(주체사상파 광신도)들을 앞세워 쿠테타를 일으키고 공산당을 점령하게 됐다.
[편집] 미국 스파이
박헌영에겐 개독교나 주체한별교처럼 광신도 부대가 없었던 지역출신이라는 한계가 있었다. 당을 빼앗기자 남로당 유저들을 동원해 공산당을 다시 빼앗으려 하지만 군대까지 창설한 김일성에 비교해서 게릴라부대 몇개로 세력이 약한 박헌영은 그대로 붙잡혀 미국간첩이라는 누명을 쓰고 열폭당하고 말았다.
[편집] 기타
2년 늦게 고딩에 들어간결과 이범석과 동창생이 됐다 카더라. 그러나 이범석은 장준하에게 나도 98년생이라고 끝까지 우겼다.
[편집] 도보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