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법학박사 백 법학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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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
이 문서는 제목을 발음하기 어려워서 읽다 보면 너는 죽게 됩니다. 삼가 고(故) 너의 명복을 빕니다.
| 재판장님께서 판결을 하시겠습니다. 피고 너에게 집행 유예를 선고 합니다. "땅 땅 땅!" 죄수의 혼잣말 : 잠깐! 이의있소! |
“저분은 백 법학 박사이고 이분은 박 법학박사이다.”
- —혹자, 박 법학박사 백 법학박사 팀원을 가리키며
박 법학박사 백 법학박사는 박씨 성을 가진 법학자와 백씨 성을 가진 법학자가 결성한 로펌이다. 그런데 이 팀 이름은 빨리 발음하기가 무척이나 어려운 괴랄함을 지닌 팀이다. 그래서인지 이들이 도와주는 법률적 문제는 말하기 어려운 문제가 많다. 아래와 같이.
[편집] 박 법학박사 백 법학박사가 해결한 법률적 문제
- 간장 공장 공장장은 강 공장장이고 된장 공장 공장장은 공 공장장이라고 인정함.
- 경찰청 철창살은 외철창살이고 검찰청 철창살은 쌍철창살로 인정함.
- 저기 있는 말뚝이 말 맬 말뚝이냐 말 못 맬 말뚝이냐고 논란이 일자 말 맬 말뚝이라고 인정함.
- 고려고 교복은 고급교복이고 고려고 교복은 고급원단을 사용했다고 인정함.
- 내가 그린 구름 그림은 새털구름 그린 구름 그림이고, 네가 그린 구름 그림은 깃털 구름 그린 구름 그림이라고 하자 그렇다고 인정함.
- 옆집 팥죽은 붉은 팥죽이고 뒷집 콩죽은 검은 콩죽이라고 인정함.
- 들의 콩깍지는 깐 콩깍지인가 안 깐 콩깍지이냐고 논란이 일자 안 깐 콩깍지라고 인정함.
- 저기 가는 저 상장사가 새 상 상장사냐 헌 상 상장사냐 논란이 일자 헌 상 상장사라고 인정함.
- 상표 붙인 큰 깡통은 깐 깡통인가 안 깐 깡통이냐고 논란이 일자 안 깐 깡통이라고 인정함.
- 한국관광공사 곽진광 관광과장은 실존 인물이라고 인정함.
- 저기 저 뜀틀이 내가 뛸 뜀틀인가 내가 안 뛸 뜀틀이냐고 논란이 일자 뛸 뜀틀이라고 인정함.
- 철수 책상은 철책상이고, 영희 책상은 헌책상이라고 인정함.
- 멍멍이네 꿀꿀이는 멍멍해도 꿀꿀하고 꿀꿀이네 멍멍이는 꿀꿀해도 멍멍하다고 인정함.
- 안 촉촉한 초코칩 나라의 안 촉촉한 초코칩에게 "넌 촉촉한 초코칩이 아니고 안 촉촉한 초코칩이니까 안 촉촉한 초코칩 나라에서 살아"라고 하는 촉촉한 초코칩 나라 문지기의 말을 듣고 안 촉촉한 초코칩 나라로 돌아온 안 촉촉한 초코칩에게 촉촉한 초코칩 나라로 들어가려면 역시 촉촉한 초코칩이 되어야 한다고 하면서 문지기의 말을 인정함.
- 쌀국에서 온 "A big black bug bit a big black dog on his big black nose." 라는 편지에 "Kill big black bug."라고 답신함.
- 쌀국에서 온 "What noise annoys an oister? A noisy noise annoys an oister." 라는 편지에 "Your noise annoys an oister and me."라고 답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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