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법:가게 주인을 염장지르는 방법
백괴사전, 내용 없는 백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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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쌀국에서 유행하는 '오리가 가게 안으로 들어와 하는 말' 농담과 '오리송'을 조선어로 설명하는 문서이다. 일반 인간이 이 짓을 하면 스톤콜드가 너의 머리에 초크슬램을 날려 너의 두뇌를 안드로메다로 보내어 가가 할머니의 어머니와 함께 뜨거운 밤을 지내게 할 것이다. 그러나 다행이다. 우리에게는 불곰이 있으니!!!!!
[편집] 가게 안으로 들어가다
- 우선 오리가 편의점 가게 안으로 들어간다.
- .
- 그리고 묻는다.
- .
“저기요, 여기에 생포도 세트 있어요???”
- —오리
- .
“없는데요...”
- —편의점 알바생
- .
“아, 네”
- —오리
- .
- 오리가 나간다............다음 날 까지.
- .
- 다음 날 오리가 다시 편의점을 찾는다.
- .
- 그리고 묻는다.
- .
“저기요, 여기에 생포도 세트 있어요???”
- —오리
- .
“저번에도 오지 않았어요? 우린 그런 거 안 팔아요. 마트가서 사세요.”
- —편의점 알바생
- .
“싫어요”
- —오리
- .
- 오리가 나간다............다음 날 까지.
- .
- 다음 날 오리가 다시 편의점을 찾는다.
- .
- 그리고 묻는다.
- .
“저기요, 여기에 생포도 세트 있어요???”
- —오리
- .
“이봐요, 당신 장난하러 와요? 우린 그런 거 안 판다니까. 그냥 딴 데가세요.”
- —편의점 알바생
- .
“싫다면 어쩔래?”
- —오리
- .
- 오리가 나간다............다음 날 까지.
- .
- 다음 날 오리가 다시 편의점을 찾는다.
- .
- 그리고 묻는다.
- .
“저기요, 여기에 생포도 세트 있어요???”
- —오리
- .
“야이 삐 삐야, 귀머거리냐? 다음 번에 또 오면 늬 후장을 이 톱으로 썰어버린다.”
- —편의점 알바생
- .
“후덜덜”
- —오리
- .
- 오리가 나간다............다음 날 까지.
- .
- 다음 날 오리가 다시 편의점을 찾는다.
- .
- 그리고 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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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요, 여기에 톱 세트 있어요???”
- —오리
- .
“야이 C... 네????”
- —편의점 알바생, 좀 놀라며
- .
“여기에 톱 세트 있냐고요?”
- —오리
- .
“........................없는데효...?”
- —편의점 알바생, 상황 파악을 못하며
- .
“그럼 질문 하나 더 할게요. 여기에 생포도 세트 있나요?”
- —오리
- .
- 편의점 알바생은 기가 막히다. 근데 생각해 보니 웃기다. 갑자기 오리가 귀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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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요, 그냥 같이 마트 가요. 제가 생포도 세트 사다 드릴게요”
- —편의점 알바생, 갑자기 예수 승천을 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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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의점 알바생은 오리를 위해 생포도 세트를 하나 샀다. 오리가 생포도를 먹는다.
- .
- 오리가 갑자기 포도를 역겹다는 듯 뱉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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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 이거 맛없네.”
- —오리
- .
“근데 당신...... 혹시 당신 생각에는......”
- —오리
- .
“이 마트에 편의점이 있는 것 같애?”
- —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