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과사전
백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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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과사전(魄過史傳)은 지렁이(※쪽발이 아님) 화석들이 집단으로 모여 있는 곳이며, 무게를 이용해 여기저기 쓰이는 곳이 많은 펄프 더미이다. 대표적인 백과사전은 크레용 신짱에 나오는 부리부리태니커 백과사전이다. 일부는 백과사전의 한자로 보아 옛 역사를 전하는 도구라고 주장하지만, 순도 100%의 미래 일만을 써놓은 부분도 있어 무시당하고 있다.
차례 |
[편집] 사용되는 곳
[편집] 벌레 잡기
[편집] 낙서장
주변에 종이가 백과사전만 있을 때는 낙서장으로 쓸 수 있다. 그러나 화석이 되어서도 끝없이 번식하는 지렁이 때문에 해놓은 낙서가 사라질 수도 있다.
[편집] 융단 폭격
백과사전을 최초로 폭격에 이용한 작전은 기원전 944년 도쿄 공습 때다. 이 때 투하된 백과사전 수는 932.35개라고 한다. 두산에서는 자신들이 출판하는 세계대백과사전의 분량을 계속 늘려가고 있어 그 위력은 날로 무서워지고 있다.
[편집] 혼내주기
- 백과사전의 수록 단어를 다 외우라고 하자. 어떻게 될까?(뜻까지 다 외우라고 하면 효과 만점!)
[편집] 때리기
위 방법과 비슷한 방법이다. 만약 깡패 한 명을 만나면 한 9849249529개의 단어를 이용해 1초 동안 머리에 별이 뜨게 하고 그 때 크리티컬을 이용, 삐를 때린다.
[편집] 영양섭취
백과사전을 뚫어져라 쳐다본 뒤 찢어서 먹으면 부족한 섬유소가 충전된다고 한다.
[편집] 졸기
백과사전을 3분만 쳐다보면 자동으로 졸음이 온다고 한다. 부작용으로 안 깨어날 수도 있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옆에 꼭 백괴사전을 비치해놓아야 한다.
[편집] 베개
백과사전은 두께가 적당하기 때문에 베개로 사용하기 매우 적당하다. 하지만 매우 두껍거나 얇은 백과사전은 목뼈가 부러질 만큼 사용하기 힘들기 때문에, 자신이 사용하는 베개의 높이만큼 두꺼운 백과사전을 베는 것이 좋다.
[편집] 지렁이의 정체에 대한 논란
듕귁인들은 지렁이의 정체는 한자라고 주장한다. 그러나 한자 외에 외계어도 발견되었기 때문에 이 주장은 씹히고 있다.
“어떤 일이나 tkrjsdp 라 고자였을 ط عبد الله !!!!!!&&%^%^(*&)(())게 反應하는 studying 대체 fks한 ¾이다. ”
- —백과사전, 혼돈의 정의에서
[편집] 백과사전의 종류
- Codex Seraphinianus - 윤희가 협력했다고 알려졌으며, 모 행성에 대한 내용을 다루고 있다.
- 두산 동아 백과사전 - 오래 전의 자료를 다루고 있어서 신빙성이 매우 떨어진다.
- 위키백과 - 조금만 봐도 머리가 아파오는 증상이 있으며, '이용규(1954년 ~ )는 코리아나의 멤버이다.'와 같이 한 줄만 쓰고 끝나는 항목도 다수 존재한다. 역시 신빙성이 떨어진다.
- 키테레츠 대백과 - 발명 할아버지가 발명품과 그 원리르 모아 놓고 쓴 백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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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 확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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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 |||
| 이 문서를 만들었던 사람이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 |||
그리고 백괴사전은 백과사전과 분류 체계가 다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