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괴낱말사전:ㅅ
백괴사전, 내용 없는 백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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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ㅅ
[편집] ㅅ
-
人(사람 인)의 순 한글화 형태.
- 예문: 'ㅅ'b
[편집] ㅅㄱ
- '사고'의 준말.
- '사기'의 준말.
- '성공'의 준말.
- '세계'의 준말.
- '세기'의 준말.
- '소금'의 준말.
- '수건'의 준말.
- '수고'의 준말.
- '순간'의 준말.
- '시간'의 준말.
- '시계'의 준말.
- '신고'의 준말.
- '성교'의 준말.
[편집] ㅅㄷㄴㅅ
[편집] 사망
-
시망의 잘못.
[편집] 사샤서셔소쇼수슈스시
-
세종대왕이 만든 생선회.
[편집] 사요나라
-
나라를 살 때 하는 말. ‘매국’이라고도 한다. 왜말 さようなら에서 유래한 말로, 왜국에서 이러한 행위를 했다고 전해진다.
[편집] 사용자
-
- 사미자의 숨겨진 동생. 언니 미자와 함께 쓰여 미용실에 산다.
- 백괴사전을 이용하는 계정(IP도 포함)을 가진 사람들을 총칭.
- 백괴사전을 수호하던 네 명의 용자를 지칭하는 말.
- 용자가 죽은(死) 상태.
[편집] 사탕
-
태국의 화폐 단위로, 1/100밧에 해당한다.
[편집] 사흘
[편집] 산
[편집] 산샨선션손숀순슌슨신
[편집] 살려줏메
-
'살려주셈'을 두벌식 자판으로 쳤을 때 생기는 오타.
[편집] 삶
[편집] 삼릉석
[편집] 삼성전사
-
삼성에서 살아남은 전사.
[편집] 삼흘
-
3일. 사흘에서 '사'를 한자 四로 오해하는 바람에 새로 생긴 낱말이다. (다른 일설에 따르면, 삼흘이 3일을 뜻하는 사흘의 원형이라고도 한다.) '3흘'로 쓰기도 한다.
[편집] 새
-
낡은, 오래된.
- 예문: 어휴, 그래. 네 거시기 참 새 것 같네.
-
삐.
- 예문: 나 완전히 새 됐어.
[편집] 새 폴더
-
알집에서 ‘낡은 폴더’ 혹은 ‘날아다니는 새 폴더’ 아니면 ‘멍청한 폴더’의 의미로 쓰이는 말.
- 우리말 "새"와 외래어 "folder"의 합성어. 직역하면 새를 접는 도구 내지는 새를 접는 사람.
[편집] 생존
[편집] 섊
-
ㅅㅂㄹㅁ를 한 글자로 줄인 것. ㅅㅂㄹㅁ는 시발라마에서 왔다. 가끔 썖으로 쓰기도 한다.
[편집] 서울변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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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액션 게임 중 하나인 소울 에지(Soul Edge)의 가타카나 표기인 ソウルエッジ를 왜말-한국어 번역기로 돌려 나온 결과이다. 그 이유를 말하자면, 서울과 영혼을 뜻하는 소울(soul)의 가타카나 표기가 모두 ソウル로 같고, 가장자리를 뜻하는 에지(edge)와 헨타이의 앞 글자인 H를 왜말로 읽은 엣지?도 역시 둘 다 エッジ로 같기 때문이다. 현재는 エッジ를 변태에서 엣지로 수정해 ‘서울 엣지’라고 나온다.
[편집] 석깅
[편집] 선빵
(영어: firstbread)
[편집] 설마
(雪馬)
[편집] 설빔
[편집] 소금
-
고화학식 NaCl, 화학식 Sa인 하얀 고체 원소. 본래는 한낱 짠맛을 내는 조미료에 불과하지만, 인수분해할 경우 가치가 급격히 올라가는 백괴스러운 물질.
[편집] 소금장이
-
소금을 만드는 사람.
[편집] 소금쟁이
[편집] 소세지
-
소시지의 왜국산 짝퉁. 메세지와 마찬가지로, 바보 같은 왜놈들이 영어 sausage의 발음을 [sɔˈseɪdʒ]로 착각한 뒤 [eɪ]를 장음 처리해 ソーセージ(sōsēji)라는 괴상한 왜말식 표기를 만들었고, 그 왜말식 표기가 한국어에 전해진 것이다. 영어 sausage의 실제 발음은 [ˈsɔsɪdʒ]이므로, 실제 발음도 소시지에 가까운데다 한국어 외래어 표기법에 따라도 소시지가 맞고 실제로도 소시지라고 많이들 쓰지만, 아직까지도 소세지라는 표기도 쓰이는데 이는 다 왜놈들 탓이다.
[편집] 소시
-
'소말리아 시민권'의 준말.
[편집] 소프트웨어
(soft-where)
[편집] 속은욕
-
보성녹차민주공화국 교육지원청에서 시행하고 있는 남고생어 뿌리뽑기 사업을 진행하면서 나온 말로, 보성에서 쓰이던 보성어로 인해 보성이 남고생어 사용지역이 되어서 남고생어 뿌리뽑기 사업을 벌이고 있는 것이다. 주로 '속은욕을 버리다'라는 용법으로 쓰인다. 또한, 이 말은 여러가지 해석이 가능하다.
- 누에 의해 속임을 당한 욕
- 어떤 사람의 마음 속에 욕이 있음
- 속어, 은어, 욕설(이 경우 반대 개념은 '고바우'가 됨)
[편집] 솔까말
[편집] 수능
-
대갈 순종 능력 시험의 잘못.
[편집] 수줍음
[편집] 수사
-
범인이나 용의자를 찾기 위하여 그 수 또는 차례를 셀 때 쓰이는 품사.
[편집] 수학의 정석
-
원래 고딩들의 공부용으로 만들었지만 공부 이외의 용도로 인기가 많은 책. 현재까지 알려진 용도는 베개, 냄비 받침, 연료 등 다양하다. 왜국에서 같은 용도로 쓰이는 책으로
広辞苑 이 있다고 한다.
[편집] 순모
-
모순의 잘못.
[편집] 순복음 교회
-
순볶음 교회의 잘못.
[편집] 순볶음 교회
[편집] 순환 참조
-
순환참조의 잘못.
[편집] 순환참조
-
순환 참조의 잘못.
[편집] 스와코
[편집] 승천
[편집] 시니컬하다
[편집] 시드마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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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마이어의 문명 및 기타 시드마이어 시리즈 개발자. 또한 최초의 타임 머신 개발자이다.
[편집] 시드마이어의 문명
[편집] 시망
[편집] 시발
[편집] 시점
[편집] 신천지
[편집] 스페이스 채널 5
[편집] 시발라마
(屎潑癩魔)
-
똥 뿌리는 문둥병 마귀.
[편집] ㅽ
[편집] ᄳ
[편집] 쌍썅썽쎵쏭쑝쑹쓩씅씽
-
세종대왕이 쓰던 욕. 안에 썅이 포함돼서 썼을 것이라고 추측한다.
[편집] 썅
[편집] -싿
- [어미] ‘-ㅆ다’의 오타로 인해 자주 발생하는 어미.
[편집] 쌀국수
-
쌀국에서 퍼온 물=쌀국물=미국물
-
둥지 쌀국수 뚝배기
[편집] 쑊
[편집] 쓰레기
(←丛崍氣)
-
산에서 나오는 거센 기운. 이것을 막기 위해서는 작은 고추의 매운 맛을 보여 주어야 한다.
[편집] 씌여지다
-
'쓰다'의 삼중 피동형. (쓰다 → 쓰이다/씌다/써지다 → 쓰여지다/씌어지다 → 씌여지다) 이 단어를 풀어 보면 '쓰이이어지다'라는 말도 안 되는 단어가 나오는데, 아무 생각 없이 이 말도 안 되는 단어를 쓰는 사람들이 있다.
- 예문: 広辞苑은 왜말로 씌여진 책이다.
[편집] 씨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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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고생들이 기쁨, 화남, 슬픔, 즐거움 등을 느꼈을 때 아무 의미 없이 내는 소리.
- 예문: 씨발! / 아 존나 웃기다 씨발. / 앗 사고 났네 씨발. / 이 할애비는 어렸을 때 부모님과 헤어졌지. 씨발 / 어머나 씨발.
[편집] 씨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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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씨가 위치하는 장소로, 식물학자들이 주로 쓰는 욕설 중 하나.
[편집] 씨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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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들이 씨를 뱉으면서 기쁨, 화남, 슬픔, 즐거움 등을 느꼈을 때 아무 의미 없이 내는 소리.
[편집] ᄴ
[편집] ᄽㅇᄿ
-
세종대왕이 한글 낱자로 만든 거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