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괴낱말사전:辵
백괴사전, 내용 없는 백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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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辵
[편집] 辵 8FB5
- 머리 휘날리며 걸을, 쉬엄 쉬엄 걸을 착
- 오래된 책받침 착
- 辵부 0획, 총 7획
- 어떤 듕귁인이 머리카락(髮→彡)을 휘날리며 걷는(步→止→龰) 사람을 보고 만든 글자이다. 나아가 쉬다가 걷는 것을 뜻하는 글자가 되었다.
- 후대에 어떤 듕귁인이 고대 문서에 辶이 辵으로 쓰인 예를 발견하고 현대에 더 이상 쓰이지 않는 글자임을 알아내자 오래된 책받침이라는 뜻을 붙였다.
[편집] 0획
[편집] 辶 8FB6
- 3획인지 4획인지 알 수 없는 부수 착
- 책받침 착
- 辵부 0획, 총 3획 또는 4획
- 언어 또는 글자에 따라 획수가 달라지는 부수로, 며느리조차도 정확히 몇 획인지 모르는 부수이다. 듕귁 듕귁어에서는 3획으로 쓰며, 대만 듕귁어와 한국어에서는 4획으로 쓰며, 왜말에서는 글자에 따라 3획과 4획을 혼용한다. 艹와 달리, 위와 같이 3획 또는 4획으로만 쓰이는 글자가 있으므로 여기서는 두 획수를 모두 혼용하니 혼동하지 말도록 하자. 나아가서 책받침이라는 뜻이 붙었는데, 이 글자가 책받침을 닮아보이지는 않는다.
[편집] 1획
[편집] 辷 8FB7
- 미끄러질 일
- 책받침 한 개 일
- 한 번 쉬었다 갈 일
[편집] 2획
[편집] 辻 8FBB
- 책받침 열 개 십
- 열 번 쉬었다 갈 십
[편집] 込 8FBC
- 왜말 한자 코
- 辵부 2획, 총 5획 또는 6획
- 왜말에서 자주 쓰이는 왜말 고유 한자로, 단독으로 쓰일 때의 뜻은 '붐비다', '속에 넣다'이지만, 다른 단어와 결합해 합성어를 만들 때는 뜻이 천차만별로 달라져서 정확한 뜻은 며느리도 모른다.
[편집] 𨑍 2844D
- 책받침 아홉 개 구
- 아홉 번 쉬었다 갈 구
[편집] 3획
[편집] 迁 8FC1
- 책받침 천 개 천
- 천 번 쉬었다 갈 천
[편집] 6획
[편집] 逃 9003
- 책받침 1조 개 도
- 1조 번 쉬었다 갈 도
[편집] 𨒹 284B9
- 책받침 백 개 백
- 백 번 쉬었다 갈 백
[편집] 9획
[편집] 道 9053
- D'oh! 도
- 길 도
[편집] 13획
[편집] 邁 9081
- 책받침 만 개 매
- 만 번 쉬었다 갈 매
[편집] 邉 9089
- 자형 변화무쌍할 변
- 辵부 13획, 총 16획 또는 17획
- 윤희코드에 등록된 한자 중 자형이 가장 많은 한자이다. 음 '변'은 자형이 변화무쌍하다고 해서 붙은 음이다. 주로 와타나베(왜말: 渡邉)라는 왜말 성씨를 표기할 때 쓰이는데, 보통 오른쪽 이미지의 첫 번째 글자가 많이 쓰인다.
[편집] 54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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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辶⿳穴⿲月⿱⿲幺言幺⿲長馬長刂心)
- 국수 이름 뱡
- 辵부 54획, 총 57획
- 듕귁 산시 성(섬서성)의 유명한 국수 이름에 쓰이는 글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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麵(뱡뱡면): 듕귁 산시 성(섬서성)의 국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