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괴뉴스:"33.2%"... 오세훈, 결국 시장직 사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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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et blue.png백괴뉴스 대문  Bullet red.png2012년 5월 26일 (토) 09:16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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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이 이길까요, 방패가 이길까요?

[단독]
'다섯살 훈이' 오세훈 서울시장이 겨우 0.1%의 차이로 서울시장직을 사퇴했다.

오 전 시장은 오늘(24일) 10시 05분 "국민의 뜻을 겸허히 받아들인다"는 짧은 한마디를 하며 단상에서 옷을 벗은 뒤 식판으로 가리는 퍼포먼스를 함으로서 서울시장직 사퇴를 밝혔다. 그러나 대변인에 따르면, 사퇴를 앞두고 약 1시간 전부터 폭탄주를 만들어 홍준표 새누리당 원내대표와 각각 10잔, 20잔을 마셨다고 카더라며, 심리적으로 상당한 충격을 받았기 때문에 비판(기자 주-비''이 아니다!)을 자제해 달라고 당부하였다.

한편 민주당 진영은 한경오 연합과 1020잔의 폭탄주를 만들며 1020 작전 저지를 자축하고 있고, 이를 시민들에게 나눠줄 계획이라고 한다. 민주당은 대변인을 통해 ""저 투표는 나쁜 투표다" 전략이 성공하였다. 1020잔의 폭탄주는 한명숙 의원에게 제일 먼저 전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이에 대해 익명을 요구한 한 보수성향 언론삐라의 기자는 "0.1% 막아놓고 뭘 잘했냐"고 일침을 놓았고, 누리꾼들도 "10+20=30, 10×20=200 아님?"(돌고래), "그러면 그 폭탄주 도수는 0.1%?"() 등의 냉담한 반응을 보이고 있어서, 이번 서울지방 투표는 모두에게 피해를 준 정치 퍼포먼스에 불과하다는 의견도 대두되고 있는 실정이다.

그리고 굵은 이쥐명박 짬뽕글자.PNG 대통령은 "내가 예전에 서울을 하나님께 봉헌했고, 지금 서울시는 비어 있으니, 이번 서울시장은 하나님을 임명하겠다"고 하였다.<연합>

오세훈 : “여러분~ 이거다 농담인거 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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