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괴뉴스:나베르의 유명 신인 또라이 보보스맨 결국 델타 포스에게 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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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괴뉴스 대문
2012년 5월 26일 (토) 09:23 (KST)
2008년 6월 22일 일요일 저녁, 마침내 나베르의 또라이 4천왕 중 신인인 보보스맨이 약 4개월 간의 접전을 치른 끝에 쌀귁의 델타 포스에게 투항하였다. 현재 그는 FBI로 넘겨졌으며, 범인의 전체적인 진술이 조사관에 의하여 정리된 가운데 현재 계속 추가적으로 조사가 진행 중이라고 한다. 보보스맨은 24세의 예멘 출신 테러범인 걸로 밝혀졌다.
한편 보보스맨의 진술서를 보고 모두가 의아해 했는데, 그 이유는 며칠 전에 보보스맨의 문서를 작성한 H 모 씨가 지그문트 프로이트에게 그의 정신 감정을 의뢰한 결과랑은 판이하게 달랐다는 것이었다. 아래를 클릭하여 진술서의 원문을 볼 수 있다.
보보스맨과의 전투는 델타 포스의 위력이 다시 한번 전 세계에 입증되는데 크나큰 기여를 했으며, 참전 군인인 제임스 MoXXerfuXXer(31) 병장은 "아무래도 보보스맨은 근성이 부족한 인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어쨌든 저렇게 역겨운 자가 잡혔다는 것은 크나큰 기쁨이지요"라고 안도의 한숨을 내쉬며 말했다. 이 사건으로 인하여 더 이상 방귀 이야기를 듣지 않아도 된다며 나베르 주민들은 감격에 겨워 소리치고 있다.
그러나 롑흔리나와 같은 네임드라고 불리는 인물들에 대한 전투 성과는 아직도 진전이 없으며, 보보스맨의 체포는 나베르 개초딩들에 대한 반격의 첫 성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