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괴뉴스:나사, 달에 야구공 충돌시켜 방사성물질 대량 발견
백괴뉴스 대문
2012년 5월 26일 (토) 09:28 (KST)
[편집] 나사, 달에 야구공 충돌시켜 방사성물질 대량 발견
최근 쌀나라 소속의 나사(NASA:Not Always Scientifically Accurate)가 특수 고밀도 쌀로 채워진 야구공을 시속 30000000000000192km/sec(광속의 n배) 속도로 쏘아올려 달 표면을 관측하여 다량의 방사성 물질을 발견했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대한게림국 및 세계의 여러 나라가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이 야구공은 최근 대한게임국에서 쏘아올린 네이로호(KSLV-I: NARO 름하하)에서 사용된 삼중수소 반물질을 이용한 연료를 시도하려 하였으나 기술적인 면에서 따라가지 못해 초고밀도 석탄를 이용했다고 한다. 그러나 이런 움직임들은 여론으로부터 석탄값 상승 우려로 많은 비난을 받아왔지만 이번의 성공적인 실험에 의하여 비난들이 조금 잠잠해지고 있는 추세이다.
충돌 결과 나타난 방사성 물질은 관측결과 라듐의 1024배가 넘는 위력의 방사선을 방출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지만, 일부 여론은 그 방사성 물질이 "물"이 아니냐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에 대해 여러 전문가들은 "리는 사실리 라니다. 무슨 놈릐 물리 리토록릐 강한 방사선를 방출하느냐"라며 강력히 부정하고 있다. 반면 나사는 210032년에 예정되어 있었던 달 정복기지를 이번 실험 결과에 의해 무려 86400초나 연기해야 하는 곤란한 상황에 빠지게 되었다.
그리고 이 달에서 물이 발견된 원인은 달의 중력으로 지구의 바다에 있던 바닷물들이 달로 올라가서라고 나사가 밝히게 된다.
그러자 사람들은 뭔 나사 빠진 소리여 하고 무시한 듯 시큼하게 반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