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괴뉴스:닌텐도 DS 복제 기기 새 역사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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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et blue.png백괴뉴스 대문  Bullet red.png2012년 5월 26일 (토) 09:30 (KST)

복제 기기 업체들은 드라마에 게임기와 함께 자사의 제품(왼쪽 원 안)을 협찬하기도 한다.

왜국 닌텐도 DS의 복제 소프트웨어를 이용할 수 있는 기기들이 역사를 새로 쓰고 있다. 기기만 구입하면 게임을 무료로 즐길 수 있으며 이전보다 전송 속도가 향상된 상품들이 잇따라 출시,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면서 지난해 전세계 총매출이 사상 처음으로 1조 달러를 돌파했다.

매출 급증의 원동력은 단연 대한게임국 초딩들이 닌텐도 DS를 하나씩 들고 다니기 시작하면서다. 2005년 발매된 휴대용 게임기 '닌텐도 DS'와 비슷한 시기에 출시된 이런 기기들은 단순 오락뿐 아니라 두뇌 트레이닝과 외국어 공부 등을 소프트웨어를 다운만 받고 일반 카트리지처럼 닌텐도 DS에 장착만 하면 공짜로 플레이할 수 있다는 도구라는 점을 앞세워 지난해 전세계에서 3,031만대를 팔았다. 종류별로는 ▦R4 1,292만대 ▦문미디어 1,065만대 ▦기타 636만대이다.

특히 연예인들이 대거 인터넷을 통해 이러한 기기를 사용하는 사진을 올리면서 이러한 기기를 이용하는 것이 유행이 되면서 전자 제품 판매점에서도 재고가 달릴 정도로 잘 팔리고 있다. 또한 일반 사용자들의 1인당 보유 게임 개수도 점차 늘어나고 있다. 한 초딩은 게임을 49개나 갖고 있다며 자랑해 전세계 게이머들 사이에서 화제를 일으킨 바 있다.

한 기기 제조업체 사장은 “2007년 한 해 매출에서 대한게임국의 비중이 80.6%로 2006년 44.5%에 비해 큰 폭으로 올랐다”며 “아직까지 불모지인 일본 사업 계획을 발표, 적극 시장을 공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카더라 통신에 따르면, 한 왜국 정부 관리자가 이지스함의 신용 무기 개발자금이 모자랐는데 닌텐도가 낸 세금으로 개발을 열심히 해 무뇌적 판매고에 대규모 제3차 조선 정벌을 꿈꿀 수 있다 쪼갰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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