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괴뉴스:대갈 순종 능력 시험 '코앞'
백괴뉴스 대문
2012년 5월 26일 (토) 09:30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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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볼 때까지는 먹지도, 자지도, 싸지도 마!”
- —유명한 명언
“러시아에서는 수능이 여러분을 치릅니다!”
- —고3들의 소원
“크윽... 나의 6월모의고사 성적을 엄마친구아들에게 알리지 마라...! ”
고등학교에는 온갖 긴장이 덮쳐오는 가운데, 서울의 모 고등학교에서는 평소 2~3등급을 받던 강 모 군이 갑자기 사라지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현재 관할 경찰서는 인원 1500여명을 투입하여 며칠째 서울 일대를 수색했지만 강 모 군의 행방은 알 길이 없었습니다.
“알 게 뭐야?”
- —이쥐박
어쨌거나 고3은 현재 버닝중입니다. 대구페놀공화국에 위치한 통계청 지부에서는 특히 올해 수능으로 인한 자살이 급격히 증가하여 최대 4000명까지 자살할 수 있다고 경고했지만, 고3을 옥죄는 수능은 계속될 듯합니다.
“수능은 고3의 눈물이다!”
- —정의로운 어느 고3
예. 아무래도 수능은 하루빨리 폐지되어야 할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