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괴뉴스:맛모씨를 스토킹하던 검모씨 드디어 검거
백괴사전, 내용 없는 백과사전
지난 10일, 오후 11시 경, 백괴사전 IRC 채널에서, 3년동안 맛모씨를 스토킹하던 검모씨를 신고를 받고 출동한 강력계 M모 형사의 현장급습으로 수사 2개월만에 검거하였습니다. M모형사의 말에 따르면, 현장을 덮치는 순간, 검모씨는 3년동안 숨겨두던 자신의 감정을 맛모씨에게 고백하고 있었다 고 합니다. 현장에서 검거된 검모씨는, 단순한 식탐이라며 발뺌하엿지만, 근처를 우연히 지나가다 현장을 목격한 시민의 진술의 의해 무시되었습니다. 원 내용은, '맛모씨를 아무에게나 줄수 없다', '내 입술에 영원하 담을 것이다' 라는 백괴스러운 내용이었으며, 이는 근처를 지나가다 이 현장을 우연히 목격한 벨모씨의 의하여 진술되었습니다. 당시 HAPPY 모드였던 벨모씨는, 그 백괴스러운 고백을 듣자마자 우울모드로 전환하였으며, 몇분뒤 정신을 차리신 후, 며칠째 사귀엇냐, 진도는 어디까지냐, 축의금을 드리겠다며 일시적인 착란증상을 보엿던 것으로 또다른 목격자 YUKI.N의 의하여 진술되었 습니다. 사건 당시, 현장에 있던 목격자는 M모 형사를 포함, 9명이였으며 확실한 증거를 확보한 경찰 측에서는 검모씨의 대해 스토킹 혐의로 구속하였으며, 조만간 법의 심판을 받을 것이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