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괴뉴스:반달 테러조직원 36명 검거
백괴사전, 내용 없는 백과사전
백괴뉴스, 내용 없다 카다는 뉴스
백괴뉴스 대문
2012년 5월 26일 (토) 09:49 (KST)
최근 백괴사전 사이트 내에서 지속적으로 반달 행위를 해온 유저들이 마침내 경찰에 검거되어 화제가 되고 있다. 이들의 배후 세력이 있다는 것도 검거 후 수사를 통해 밝혀졌으며 검거된 이들이 속한 조직의 이름은 압둘 아마하지르 무하마드 꺼따 꺼따 무하마드 엘자드로 예멘계 테러 조직이라는 것이 담당 형사인 화랑의 말이었다. 아직 이들에 대한 수사가 더 진행되고 있으며 예상대로 범인들이 속한 단체는 10만 명이 넘는 안티 백괴사전 유저들이 모여 있는 거대한 단체임이 추가로 밝혀졌다.
[편집] 조사 과정 중 핵심 조직원 범인 2명의 진술 일부
“우리는 백괴사전이 싫었다. 운영자도 싫었고 다 싫었다. 난 여기를 무너트리기 위해 최선을 다했고 지금도 수많은 단원들이 이곳을 점거하기 위한 노력이 계속되고 있다. 관리자의 서버에도 공격을 계획중이라는 이야기를 들었다. 이제 우리가 일어설 것이다”
- —Arca***
“심심해서 그랬다. 왜? 내가 잘못한거라도 있냐? 어차피 이곳에는 되돌리기 기능이 있잖아! 이 ㅄ드라!”
- —유동 아이피 유저 211.140.***.***
그리고 경찰은 검거된 테러범 Arca*** 가 비밀 군사 조직 네스츠와 손을 잡고 테러 단원들의 클론을 양성하고 있다는 사실을 추가적으로 자백받았다. 그리고 이 사건으로 인하여 반달 피해자들이 백괴사전 에 가입하지 않은 유동 아이피 유저 유입에 대해 보안상 우려를 제기하고 있으며 이는 관리자의 유동 아이피 유저 차단에 대한 요구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