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괴뉴스:백괴나라, 사라질 위기
백괴뉴스 대문
2012년 5월 26일 (토) 09:51 (KST)
백괴사전의 자매 프로젝트, 백괴나라가 드디어 사라질 위기라고 한다.
차례 |
[편집] 사건의 시작
백괴나라는, 그야말로 백괴스렵지만 평화로운 나라였다. 하지만 어느날 사용자:PAGENAME 이 와서 백괴나라의 여러 건물과 공공기물을 파손하여 다른 곳으로 옮겨버리고, 그 건물이 있었던 자리에는 옮긴 다른 곳으로 가는 워프?를 만들었다. 덕분에 백괴나라를 방문하는 모든 사람들은 워프를 타야 하므로 시간의 낭비와 백괴우주의 엔트로피가 무질서로 광속 질주?하게 되었다.
[편집] 백괴IRC
이 사건을 발견한 키루스용자는 IRC를 통해 다른사람에게 알렸다. 하지만 키루스는 알아채 버렸다. 백괴나라의 워프를 지우는데 필요한 시간과 에너지, 그리고 모든것은 42를 초웛하고 극소를 무한으로 보내버리는 어려운 일이라는것을 알아 버렸다. 그러므로, 아루가 제안한, 반물질을 이용한 극한의 에너지를 만들어내, 0에 가까운 진공을 유지시키고 엄청난 블랙홀과 열을 만들어 모든것을 파괴해버리는 폭탄을 이용하여 모든것을 제거해버리는 폭파기법을 이용해 백괴나라를 싸그리 정리하기로 하였다.
[편집] 투표
백괴사전는 민주주의?를 존중한 투표방식으로 백괴나라를 없앨지 정하기로 하였다. 물론, 이 투표의 발의자는 키루스이나, 아루는 안중에도 안보였다.? 아놔
하여튼, 며칠간 계속된 투표의 결과로 약 20,000,000 명은 찬성을, 2,000,000 명은 반대를 선택했다.?. 덕분에 엄청난 찬성을 업은 반물질을 이용한 극한의 에너지를 만들어내, 0에 가까운 진공을 유지시키고 엄청난 블랙홀과 열을 만들어 모든것을 파괴해버리는 폭탄을 이용하여 모든것을 제거해버리는 폭파기법은 작동하기 시작했다.
[편집] 전망
“백괴나라는 사라질 꺼야! 나와 같이! 같이 죽자아아아아아아아아아!!!!”
- —아루, 크리스마스 + 솔로의 충격을 받고
는 구라고,
“백괴나라는 사라질 꺼야! 금지 사항입니다”
- —위의 아루의 삐 + Censorship
[편집] 알아야 할 점
| 이제 이 나라는 없어졌습니다. 더 이상 이 나라는 없습니다. 이 현실을 어떻게 받아들일지는 여러분에게 맡기겠습니다. 그렇지만, 한때 나라를 이끌어갔던 이들에게 경의를 표시하는 것도 괜찮습니다. |
[편집] 도보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