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괴뉴스:백괴뉴스 기자들이 잠만 자고 기사를 안 써 문제
백괴사전, 내용 없는 백과사전
백괴뉴스, 내용 없다 카다는 뉴스
백괴뉴스 대문
2012년 5월 26일 (토) 09:55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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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는 잼이 없습니다. 잼이 듬뿍 들어간 글을 만드는 데는 우리 모두의 이 필요합니다. |
올해 (주)백괴뉴스에서는 연말 대 행사를 벌여 서울 강남구의 '한 번만 들어왔다 나가면 며칠을 자게 되는 노래밤'에서 회장님과 부하 직원을 포함한 사람들이 들어갔다 사장님의 "쭉쭉 들이켜~"라는 말 한마디에 모두 마셨다가 쓰러져 기사를 못 썼다는 충격적인 사실이다.
한 번만 들어왔다 나가면 며칠을 자게되는 노래밤 사장인 양주병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거거 그 사람들이 얼마나 술을 삐 마시는지 소주 총 994,587,468,746,846,886,476,846,854,687,468,468,468병?.하고 맥주+양주 총 7,987,487,687,687,876,841,111,444,854,854,546,845,341,857,445,414,854병을 삐 마셔서 이제 노래밤에서 노래와 밤을 팔 필요가 없어서 얼마나 so happy한 것 같아서 기분이 좋아요~!”
- —노래방 주인 양주병
또, 지금 자고 있는 백괴뉴스 주식회사 회장과 직원들은 그대로 그 곳에 시멘트로 황토 마사지를 해 평생 노래와 밤과 함께 있도록 했습니다.
위키뉴스 옛날에 노래밤에 갔다가 겨우 살아온 노래밤 기자였습니다.
“어머니 러시아에서는 노래밤이 노래밤 기자에 가서 겨우 살아 돌아옵니다.”
- —루스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