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괴뉴스:백괴사전, 3000괴사전 시대 개막
백괴사전, 내용 없는 백과사전
백괴뉴스, 내용 없다 카다는 뉴스
백괴뉴스 대문
2012년 5월 26일 (토) 10:03 (KST)
백괴사전이 드디어 3000괴사전 시대를 맞이하였습니다.
오늘 저녁 7시 14분, 경기북도 위젠버그에 사는 한 사용자가 3000번째를 노린 문서를 자신의 사용자 문서에서 작성, 이를 메인으로 옮겨 3000번째 문서를 기록하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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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사용자 문서에서 열흘도 넘게 준비했던 게 정말로 득이 됐던 것 같아요. 안 그래도 대학원 합격해서 기분 째져 죽겠는데, 3000괴까지 잡아버리니까 기분이 더 좋더라고요. 그래서 전 복분자 술을 한병 비웠죠. 안 그래도 나나들의 버프가 제대로 먹혔던 것 같아요. 오후 7시 14분, 시침으로도 7의 배수, 분침으로도 7의 배수, 딱 제대로이지 않아요? | |
하지만, 기쁨도 잠시, 1시간이 채 지나지 않아 옛날 문서 하나가 행방불명이 되어, 지금은 3000괴사전에 기념할만한 문서가 어떤 것인지 며느리도 모른다고 합니다. 현재 3000번째 문서로 인정될만한 문서의 후보는 2개, 7인의 나나와 51구역으로, 둘 다 숫자로 시작하는 백괴스러운 문서입니다.
현재 백괴사전에서는 어느 문서를 3000번째 문서로 인정할 것인지를 심각하게 고민하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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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문서 수 예언}}으로 보자면 랍스타가 3003번째이니까 올레를 3000번째 문서로 보는 게 옳지 않겠나… | |
3000번째 문서 기념품이 걸려있는만큼? 사용자들의 현명한 판단이 필요할 때입니다.
지금까지 백괴뉴스였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