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괴뉴스:백괴시티서 실종사건 발생
백괴뉴스 대문
2012년 5월 26일 (토) 10:07 (KST)
2011년 1월 5일, 백괴시티 중부 2구역구 외곽에 위치한 백괴아파트에서 실종사건이 발생했다. 실종사건이 발생한 곳은 아파트 20층 두개의 세대다.
수사결과, 실종자의 신원은 얼마전 백괴시티로 이민을 온 너씨였다.
차례 |
[편집] 과학 수사
[편집] 실종자 신원 확인
실종사건이 발생하자, 백괴시티 경찰 과학수사대는 서둘러 두 개의 세대를 과학수사했다. 그러나 이틀간은 아무런 증거도 찾아내질 못하였는데, 다음날 과학수사대는 2002호를 방문하였다.
그러나 2002호 세대주민은 멀쩡히 남아 있었다.
그래서 과학수사대는 옆의 2001호를 수사하려고 들어가려는 순간 문 앞에 붙여진 종이에는......
너의 집
3일에 걸친 실종자의 신원 확인은 이렇게 이루어졌다.
[편집] 수사결과
수사결과를 간략히 말하자면, 실종자는 두 가지 방법으로 실종되었다고 보여진다.
첫번째 가설로는 우연히 2002호를 지나가다 도둑질을 하고 싶어진 실종자는 문을 따고 들어가 도둑질을 하던 도중 우연히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들을 위한 안내서>>라는 책을 폈다가 블랙홀로 빨려 들어간 것으로 보인다.
두번째 가설로는 멀쩡히 자기 집에서 계산기를 사용하던 도중 무모하게도 0으로 나누기를 하여 블랙홀속으로 빨려들어간 것으로 보인다.
[편집] 그 후
며칠뒤 너씨는 멀쩡히 돌아왔으며, 자신의 집이 엉망이 된 것을 보고 놀랐다고 한다.
백괴뉴스에서는 너씨를 인터뷰 하였으나, 그는 이 사건을 자신이 헛것을 본 줄로만 알고 있었다.
그의 말로는 블랙홀 속에서 문화시와 미로를 보았다고 한다.
충격을 받아 정신 이상이 온 것일 수도 있겠다.
“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
- —너씨, 자신의 집이 엉망이 된 것을 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