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괴뉴스:백괴식당 건립
백괴뉴스 대문
2012년 5월 26일 (토) 10:09 (KST)
“진지 드실 분? 진지 드실 분 안 계신가요? …… 이미 다 떠나가 버린 건가”
- —백괴식당 주방장 MC 바리반디
2009년 2월 7일, 드디어 백괴사전의 무림에 식당이 들어서게 되었다. 지금까지 백괴사전의 무림은 시도 때도 없이 밥을 달라고 하는? 사람들 때문에 수행의 분위기가 어지러워진 적이 많았는데, 이제 백괴식당이 이들의 수요를 다는 아니고 얼마만큼은 충족시킬 수 있을 전망이다. 또한 백괴사전 사상 최초의 수입원으로 알려져 있다.
백괴식당의 건립은 2008년 5월 사용자:Peremen의 비전 무공을 통해 백괴미디어 메타 평행계가 건립되었을 때, 카더라 통신 수석 연구원 MC 바리반디가 백괴해설서의 집필을 제안[깨진 링크]했던 일로 거슬러 올라간다. 이 때 Peremen은 백괴해설서의 집필을 허가했으나, 다른 사람들은 아무런 반응이 없어 MC 바리반디는 백괴해설서 집필의 허가가 내려지지 않은 줄 알고 백괴해설서 집필을 시작하지 않았다고 한다.
그 동안 뇌 속에서 백괴해설서를 집필하고 있었던 MC 바리반디는, 2008년 11월 메타 평행계에 자신의 프로젝트를 백괴안내서[깨진 링크](이것이 현재의 백괴해설서로 발전하게 된다)와 백괴식당[깨진 링크]으로 분리할 것을 제안하게 되나, 역시 반응이 없자 아예 백괴사전 아랫방에 백괴해설서와 백괴식당의 관리는 자신이 스스로 맡겠다는 제안을 하게 된다. 하지만 1주일도 안 되어 대갈 순종 능력 시험이 닥치고, MC 바리반디 자신은 엔젤하이로를 거니느라 시간을 허비하는 바람에 백괴사전엔 2008년이 다 끝나도록 출석하지 않았다.
2009년 1월, 성기 문서와 함께 화려하게 귀환한 MC 바리반디는 백괴해설서와 백괴식당의 건립을 지속적으로 제안하며 사용자:Peremen에게 직접 허가를 요청하고, 허가는 이미 내려졌다는 답변을 들은 뒤 백괴해설서의 집필과 백괴식당의 건립 작업을 시작하게 된다.
역시 MC 바리반디답게(일전에 자신의 개념공작소 분소를 백괴사전에 세우느라 백괴사전의 세계를 뒤흔든 적이 있었다) 그 후 3일간은 백괴사전의 무림을 뒤흔드는 요란한 건축 작업?이 있었고, 그 작업의 결과로 2009년 2월 7일 백괴식당과 백괴해설서가 세상에 모습을 드러내게 된다. 하지만 아직 둘 다 건물의 뼈대만 올라 있는 상태라, 백괴식당과 백괴해설서가 정상적으로 영업하기 위해서는 조금 더 기다려 봐야 할 것 같다. 다만 백괴식당의 최대 장점이 사용자 스스로 메뉴를 만들 수 있다는?것이라 메뉴의 수가 많아질수록 인기도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일전에 백괴사전의 무림을 배회하며 구걸을 일삼던 걸인?들은 이미 다 떠나간 상태라, 이제 백괴식당의 주방장으로 취임한 MC 바리반디는 백괴사전 무림에 존재하는 기존의 음식들을 백괴식당으로 옮기려 하였지만 2월 9일 현재 백괴사전의 세계가 알 수 없는 요동을 보이는 관계로? 그러지도 못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