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괴뉴스:베를린 카우프만 오페라하우스 총격전의 사건루트!!
백괴뉴스 대문
2012년 5월 26일 (토) 10:16 (KST)
이 글은 러시아 독일대사관에서 압수한 폐기 처분 예정 신문 스크랩으로 우연히 백괴뉴스에서 입수하여 여기에 공개한다.
2003년 3월 10일 월요일
세계적으로 유명한 유대인 가문 혈통의 연극배우 'Gosa Schümernstein'이 관객들 앞에서 '피의 일요일'을 공연하고 있었다.
그는 독일출신의 유대인 계의 연극배우로 아버지인 'Galsa Schümernstein'의 타고난 능력을 이어받아 전 세계에 큰 명성을 떨쳤다.
대표작으로는
- 'Victor Marie Hugo'의 원작을 각색한 '레 미제라블',
- 'Ötzi-Önghun Lie'의 '억제라는 이름의 고통'
- 'Patrick Süskind'의 소설 원작을 각색한 '향수'
- 'Alabju Skieskyski'의 '우크라이나에서의 환락'
등이 있다.
그런데 공연이 끝나고 연설을 하는 중에 한 남자가 일어서서 '빨갱이', '개새끼'등의 욕설을 쓰면서 비난을 퍼부었다. (그 배우의 아버지가 한때 좌파로 활동한 적이 있었다)
이 남자의 이름은 'Ging Sindarßen Duchann'. 오스트리아에서 활약을 벌이다가 전사한 장교 고(故) 'Ging von Sasien' 대령의 양아들이고, 독일 내에서 광범위하게 악명높은 악당이며, (사실 악당이라기보다는 조국을 위해 행동하는 극단적 애국주의자에 가깝다) 친이란파 의원 살해, 총기밀매, 폭발테러, 불법시위 주도 등의 전과가 있다.
욕설에 찌든 비난을 다 퍼부으더니 무대에 갑자기 연막탄이 휩싸이면서 몇발의 총성이 들려왔다. 이 총성의 주인공은 바로 'Soo Schaneizowski'. (러시아어로 'Жо Шанаичёвский'라고도 한다)
이 희대의 살인범은 러시아에서 태어나 활약을 벌이고 조국에서 벗어나 벨로루시, 라트비아, 홍콩 그리고 상하이 등을 거치면서 범죄계의 명성을 떨치고 현재 독일에서 활동중인 살인청부업자이다.
그리고 이번에는 'Ging Sindarßen Duchann'에게 고용을 받았다.
그는 'Ging Sindarßen Duchann'과 함께 'Gosa Schümernstein'을 찾아 다녔고 약삭빠른 눈치로 'Gosa Schümernstein'을 찾은 'Soo Schaneizowski'는 'Gosa Schümernstein'에게 토카레프 권총으로 3발을 격발했고 (수사결과, 사건현장에 토카레프 권총 탄창과 텅 비어 있는 연막탄 캔이 남겨져 있다) 'Gosa Schümernstein'의 성기부분은 탄환의 통과함으로 '파열'됐다.
'Ging Sindarßen Duchann'과 'Soo Schaneizowski'는 확실하지 않지만 BMW차량을 타고 'Wagner'가로 달아났다. (목격자 중 한 명이 그렇게 말했다)
한 시민의 발견으로 'Gosa Schümernstein'은 응급차에 실려 베를린 종합병원의 '중환자실'에 입원됐다.
그리고 의사의 '아이를 가질 수 없다는 판결, 즉 성불구자가 됐다는 판결'을 듣고 'Gosa Schümernstein'은 큰 충격에 빠지고 알 수 없는 말들을 거친 목소리로 외쳤다.
밖에 있었던 헝가리 출신 의사의 말에 따르면 아마 이 알 수 없는 말들은 아시아의 어느 나라 주술에 관련된 내용으로 추측된다고 한다. 아래가 'Gosa Schümernstein'이 외친 주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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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saranie, Achnie! Näga Gosaranie!!
Ie-ge Muschun Schorieja!!?? Y~ Gosaranie Näga, Näga Gosaranie!!! Näga.. Ar'lk-cha, Hu-ka ...aa.. Achndöch~, Achndöch~ Näga Gosaranie!! M'aldo, Achndöch!! Giem-Duchan Inom!! Iegern M'aldo, Achndöch, M'aldo, Achndöch'n - d'agoch!! Hou, Hou, her, her... M'aldo, Achndöc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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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osa Schümernstein | ||
--Hans Meyer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