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괴뉴스:부산미소녀공화국에서 심상치 않은 움직임 목격
백괴뉴스 대문
2012년 5월 26일 (토) 10:17 (KST)
최근 부산미소녀공화국에서 뭔가 심상치 않은 움직임이 벌어지고 있다고 카더라 통신 경남지부가 보도하였다.
부산미소녀공화국의 새 정책으로 자치국의 문장을 우웩 볼로 교체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발생한 일인데, 지난 12일에 곳곳에서 타 자치국의 남성들이 모여 奀불 시위같은 플래시몹을 하고 있다는 사실이 사상구 및 영도구와 서면 등지에서 목격되었다. 이들은 플래시몹 도중 '미소녀들은 아름다운 나라로 물러가라!'라고 외치면서 약 30초간에 모였다가 해체하여 주변 눈깔괴물 미소녀들의 이목을 끌었다. 또, 한국과학영재학교 교직원 일동과 학생 일동이 와 미소녀들때문에 공부가 되지 않는다고 미분 귀신 이야기에 나온 시나리오대로 영화를 진행해 부산미소녀공화국에서 적분귀신과 미분귀신이 난리를 때리기 시작했다. 이곳에 살고 있는 어느 완전체 말에 따르면, '저 사람들 돈 벌러 왔나요 먹을 것 찾으러 왔나요?'하는 식으로 마치 아무 일 없었던 듯한 진술을 하였다고 한다. 이 사건을 둘러싸고 부산미소녀공화국 정부측 대변인인 사와치카 에리는 다음과 같은 의견을 표명하였다.
"저희 나라[1]에서는 사전 허락없이 방문하여 무단으로 대중들을 혼란시키는 행위에 대해 일절 책임을 묻지 않고 법적 조치를 가할 수 있습니다."
- ↑ 부산미소녀공화국에서는 언어 체계가 명확히 확립되어 있지 않아 이와 같은 부정확한 맞춤법이 발생한다.
이에 대해 서울역에서 TV를 보고 있던 사람들은 다음과 같은 의견을 보였다.
“어? 이거 완전 어청수처럼 밀고나가는 거 아냐?”
- —너
“미소녀들이 바글바글한 부산도 이제 한계가 왔겠지.”
- —1983년생 박모관
그 밖에도 주변국들인 군산새만금어류국과 대구페놀공화국 등지에서는 '날로 늘어만 가는 눈깔괴물 미소녀들이 지겹다' '미소녀들에 하악거리는 오덕들이 무섭다' '부산미소녀공화국, 남성 출입 금지라며? 설마 와타라세 준처럼 여장해서 들어갔나?' 등 여러 의견들이 싸이월드에서 화제가 되었으며, 뷁분 토론에서 화두가 될 것이라 추측된다.
현재 서울화학공화국이 개입을 심각하게 검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