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괴뉴스:샘물교회 사건 희생자 유가족, 대한게임국 정부 상대로 소송
백괴뉴스 대문
2012년 5월 26일 (토) 10:23 (KST)
샘물교회 사건에서 희생된 S 모 씨의 유가족이 대한게임국을 상대로 소송을 낸 것이 뒤늦게? 밝혀졌다.
서울화학공화국 지방법원에 따르면 이들은 "국가가 재외국민 보호 의무를 위반했다"라는 이유로 3억 5천만원 상당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유족들이 화공의 대검찰청까지 찾아가 소송을 제기하는 것이 연합뉴스의 모 기자로부터 밝혀졌고, 곧이어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들은 "인천에서 서울 화공으로 밀입국할 동안 게임국 정부가 한 게 무엇이냐"라는 희대의 망언을 기자회견장에서 내뱉었다. 당연하게도 네티즌의 대부분은 안티프로테스탄트가 되어 "테러협상국이라는 오명의 원인인 주제에", "내 혈세로 저 삐들을 살려줬다는게 부끄럽다", "정부가 가지말라 할때도 소송, 갔다와도 소송, 무슨 소송으로 먹고사는 거냐"는 등의 비난적인 여론을 형성하고 있고, 이 현상은 특히 화학공화국에서 강하게 일어나고 있다.
게다가 승소를 하여도 문제다. 경기기계제국 연방의 노력으로 인천기독공화국은 사실상 와해 상태에 있고, 인천사이다공화국이 재건되는 마당에 그들의 고국에서 배상액을 거저 줄 리가 없기 때문이다.
카더라 통신의 사설란에서는 "Toaanfryghl tkrjsdml dbrkwhremfdms whdydgl dlTdjfk"라는 논평을 내었으며, 여기서 그들을 "Dlemfdms eogksrpdlarnrdptj Tls ekdmadmfh dkrgks whswo"라고 평하였고, 반대로 뉴데일리 쪽에서는 "기독교와 아프가니스탄 순교 사건"이라는 사설을 기고하여 이들을 옹호했다고 카더라 통신 타블로이드판이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