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괴뉴스:스즈미야 하루히의 SOS단 나베르 지부, 결국 분열!
백괴뉴스 대문
2012년 5월 26일 (토) 10:31 (KST)
차례 |
[편집] 1보
속보입니다.?
SOS단 나베르 지부(이하 소스단)가 결국 친목질의 온상으로 인해 유저의 분노심이 폭발하고 말았습니다. 매니저 '쿈'의 최측근인 '모에유키'가 매니저 역할을 대행해 올드비들의 불만이 터져나온 것입니다. 원래 '모에유키'라는 회원은 이미 영구탈퇴된 멤버로서 앞으로의 활동이 전면적으로 금지되어 있었으나, 매니저가 계정을 모에유키에 넘겨줌으로서 병크가 터진 것입니다.
안 그래도 불만이 쌓였던 내부 올드비들은 결국 성질이 뻗쳐 별도의 카페를 신설하고 이전 카페는 망했다며 기존 회원들에게도 신설 카페로 이동할 것을 카페 메일을 통해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한편 백괴사전에서는 아무도 신경을 쓰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만, SOS단 나베르 지부 문서가 크게 훼손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아래는 반란의 주동자인 '방랑신관'이 보낸 메일의 전문입니다.
안녕하십니까... 부매니저 방랑신관입니다 이번에는 좋지 않는 소식을 여러분에게 전달하기 위해 전체메일을 보냅니다 지금 카페에서 매니저가 군대에 가서 모에유키라는 분이 대신 운영을 하게되었다는 공지가 올라왔을겁니다 그러나 그것은 부당한일입니다 모에유키라는 사람은 쿈님의 대학선배로 카페에서 큰 물의를 일으켜 영구탈퇴처리된 사람입니다 우리카페의 운영에 가담할 자격이 "전혀" 없는사람입니다 매니저의 대학선배라는 이유로 운영권을 양도받았다는 결론밖에 나오지 않습니다 저는 부매니저로 임명될때 2009년 4월9일자로 쿈님에게 운영에 대한 모든 권한을 양도받았고 매니저님이 군대에 가기전까지 제가 임시적으로 부매니저로서 운영을 하고 매니저님이 군대에 갈때 제가 그기간동안 매니저자리를 위임받아 운영하는걸로 이야기가 된상태였습니다 그런데 매니저님은 군대에 간것도 아닙니다 저보다 먼저 이사태를 눈치챈 스탭진이 쿈님에게 연락을 했으나 그는 고의적으로 전화를 받는것을 거부했습니다 군대에 간것도 아니고 제가 특별하게 운영상의 문제를 일으켜 잘린것도 아닌데 쿈님이 이런 행동을 했다는것은 스스로 카페를 망치려고 한다고 밖에는 설명이 안되는일입니다 매니저는 농담삼아 카페를 팔아 고기나 사먹겠다는 소리까지 하고 다니기도 했습니다 그게 농담이라고 생각하고 있었지만 설마 이렇게까지 할줄은 몰랐네요 매니저의 기행은 이것만이 아닙니다 네이버에서 대표카페 매니저,부매니저에게 체크아웃 적립금 10만 포인트를 주는 이벤트가 있었습니다 매니저는 신청을 하지 못해서 적립금을 받지 못했는데 그런 이벤트가 있었다는걸 알려주자 제가 받은 적립금의 반을 달라고 요구하기도 했습니다 저는 이벤트를 통해 절반이상의 포인트를 카페에 환원하기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하도 어처구니가 없어 다 써버렸다고 해버렸습니다 어떤의미로는 맞지요 매니저의 사익을 위해 쓸수있는 포인트는 단 한푼도 없으니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카페를 위해서 참았습니다 매니저가 제정신이 아니더라도 저라도 똑바로 운영을 하면 여러분이 즐겁게 활동할수 있는 터전을 지킬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그런 희망은 무참히 부서졌습니다 카페에서 영구탈퇴된 사람이 매니저의 아이디를 사용하고 있고 심지어 과거에 불미스러운일로 영탈당한 회원들을 속속 복귀시키고 있습니다 저도 이 메일을 쓰고나면 카페에서 영구탈퇴 되겠죠 지금까지 카페에서 봉사해온 대부분의 스탭진도 지금의 권력자에게 마음에 들지 않으면 영구탈퇴 될것입니다 저와 저와 뜻을 같이 하는 스탭들은 정들었던 이카페를 떠나기로 했습니다 지금의 상황이 정당하다고 생각하시다면 여기에 남으셔도 좋습니다 나와는 아무런 상관도 없다고 생각하신다면 신경 쓰지 않으셔도 좋습니다 지금의 상황이 부당하다고 생각하신다면 저희를 따라와주십시오 카페주소는 http://cafe.naver.com/haruhikorea.cafe 입니다 (제가 사태를 파악하는게 늦어 제가 직접 카페를 만들지 못했습니다 조만간 제가 매니저자리를 양도받을 예정입니다)
지금까지 SOS단 나베르 지부 소속이었던 기자 PET프로였습니다.
[편집] 2보
매니저 쿈이 모에유키를 사칭해 끼리끼리 놀고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이에 신 카페 측에서는 이들이 암암리에 놀고 있다는 92년생 모임, 통칭 '구이스'에 대해 법적조치도 감행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신 카페 측은 더 이상 구 카페의 자정능력이 없다고 판단, 금요일 비상회의를 열기로 하였습니다. 이 회의는 순수하게 숱한 문제를 낳았던 채팅과는 달리, 오직 음성으로만 진행될 예정입니다.
또한 이번엔 신 카페 매니저 '빛'님께서 장문의 글을 남기셨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이제 비로소 카페가 정상적으로 보이기 시작해서 이제부터 제가 입장표명을 하고자 합니다 문의되는 내용이라던지 이런점을 다 까놓고 말하는것이니 여러분들은 미약하나마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어째서 매니저? - 사실 이번 사태를 통하여 매니저의 자격은 방랑신관님이란거 저도 누구보다도 아주 잘압니다 다만 지금 현재 제가 이 매니저를 하고 있는 이유는 크게 3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하나. 근 6년이라는 사이트/카페 운영 경력 둘. 한국지부 매니저 이모씨및 그 밑 관련 종자에게 존재감 피력 셋. 정황상 매니저를 할수 밖에없었음 저는 애니메이션 "원피스" 를 통해서 02년 부터 05년까지 카페시스템이 아닌 단독사이트로써 25000여명에 달하는 회원을 받은 거대사이트를 최고운영자로써 자리매김하고 있었으며 06년~07년 초창기 하루히즘넷을 개설했습니다 그래서 사이트,카페 운영에 대해선 누구보다도 경력있고 노하우를 가진자로써 이번사태에 대해서 절대 쓰러지지 않기 위해서 제가 이 위치를 맡게되었습니다 그리고 한국지부 매니저 이모씨와는 06년 07년엔 그럭저럭 오프라인에서 안면도 트고 이야기도 자주했던사이였습니다 그러나 사람이 변한다고 그런 사람이 이렇게 변하고 막장이 되어버린건지는 저도 유감스럽지만 이미 모든걸 갈아엎은사람에게 더이상의 자비는없습니다. 그리고 그 관련 종자들은 본인을 모를겁니다 방랑신관을 원색적으로 "흥 지 매니저 안주니깐 지가 카페 만들어서 회원받네" 라는 비아냥을 분명히 할거란말이죠 근데 그 매니저는 지금 저니깐 명목상으로 저따위 소리하면 개소리가 되는겁니다 그리고 언제 영탈,강탈 당할지모르는 상황에서 어제 메일링,쪽지링을 한건 스탭 거참과 방랑신관입니다 사실어제 새벽에 저사태를 지켜본 사람은 거참,방랑신관,occido,빛 이렇게 4명 각자 분업으로 저는 카페를 만들고 저 둘은 메일링을 하고 있었던것이구요. (이제부터 저쪽카페의 매니저니깐 매니저란말은 언급안하고 이모씨 라고 하겠습니다) 2. 현재 한국지부의 정당성 - 정당성은 개풀뜯어먹는 소리입니다. 그 대리인인 모에유키란 양반이 한 드립중에 모에유키 : 저희가 없어지고 나서 있었던 변화를 생각하면 알기 쉽지 않을까요 나원참 똥물에 튀겨죽을 소리인지.. 자신들이 정당하게 탈퇴당해놓고 즉 저 한국지부가 내리막을 걷게된이유가 즈그들이 탈퇴당해서라고 개드립을 엉덩이 밑구멍으로 언어를 쏘나본데 까 불 지 마 그들은 이미 카페에 있어선 안되는 존재들로 치부되어서 처리됐는데 이제 와서 우리 없었더니 카페 꼴 봐라 하는소리 보면 기가 찹니다 그전에 이모씨의 부재 부터 이미 내리막 아니 정확히 명명하자면 이모씨가 저 영탈자들이랑 호형호제하고 즐겁게 지내는 순간부터 떨어질 팀은 떨어진다.. 즉 저들은 저기에 있어선 안되는 존재이며 그 칼을 쥐어준 이모씨 역시 같은 존재로 간주합니다 3. 한국지부에 남긴 판도라의 상자? - 아 이 글은 제가 지금부터 집필을 시작해서 아주 거대한 판도라의 상자가 될것입니다 여러분은 혹시 7.22 사태, 머그 블라인드 사태, 5.31 사태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계신가요? 혹은 이모씨가 남겨놓은 입장으로만 알고계신가요? 7.22 사태의 주범? 시즈 머그 블라인드 사태 주범? 머그 5.31 사태의 주범? 이모씨 즉 07년 부터 어긋나왔던 저 카페 이모씨에 대해 고발을 할것입니다 저 한국지부에 있는 이모씨의 입장및 일처리 저게 어떻게해서 이루어진것인지 여러분은 얼마나 아십니까? 저 위에 특히 7.22, 머그 저 주범들에게 직접 들은 이야기를 기술할것입니다 그리고 한가지더 저 이모씨가 스탭들의 눈과귀그리고 입을 막은 내용도 거침없이 기술할것입니다 이것이 제 현재의 입장입니다 저는 이 카페가 자리 잡히고 하게되면 이 매니저자리를 내려놓을것입니다 감사합니다 SOS단 대한민국지부 매니저 빛 (catbob) 이민희 배상
이 사실은 현재 백괴사전, 트위터, 애니타운 등을 통해 알려져 있습니다.
[편집] 3보
그동안 SOS단 나베르 지부에서 매니저 '쿈'(이 모씨)의 만행을 담은 '판도라의 상자'가 대한민국 지부를 통해 공개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카페 영리화 문제 등이 수면위로 떠오르게 되었습니다. 이에 나베르 지부 측은 아직도 구이스를 중심으로 한 친목질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그동안의 부정부패가 내부 고발로 드러남에 따라 소스단의 미래는 말 그대로 경악에 빠질 것으로 보입니다.
[편집] 4보
SOS단 나베르지부의 최종 성명 영상과 페러렐 월드의 마지막 입장으로 인하여 상황은 종결된듯 합니다. 그러나 이 사건으로 인해 카페가 두 동강이 나는 사태는 피할수 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