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괴뉴스:탑픽-돈슨 파산 위기에 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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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5월 26일 (토) 11:12 (KST)
최근 탑픽본사 습격사건으로 인하여 넥슨도 덩달아 위기에 처하고 있다. 넥슨은 탑픽과 서울화학공화국의 정신파괴 무기 개발에 필요한 마약 저작권료 5000억원을 대신 내주고 탑픽에 엄청난 재산을 투자하였다. 그 덕에 탑픽은 포포조이등 새로운 정신파괴 무기를 만들 수 있었으나 탑픽본사가 완전히 없어진 것에 따라 넥슨에 엄청난 재산 피해를 주었다고 한다.
이 사건으로 인해 넥슨의 사장은 다음과 같이 얘기하였다고 한다. "기분이 참 뭐같네요... 내가 그 회사에 돈을 얼마나 쏟아부었는데.."
또한 넥슨의 직원은 전원 해고 위기에 처하게 되었다. 그리고 넥슨의 직원들도 탑픽 본사 습격사건의 범인을 찾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
직원들의 이러한 노력에 따라 이 사건은 부산미소녀공화국의 보복성 테러로 밝혀졌고, 넥슨 사장은 부산미소녀공화국의 대통령에게 손해배상 소송을 낸 것으로 알려져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