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괴뉴스:해인사, 유대인들에게 고소당해... 이스라엘은 타임머신 개발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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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괴뉴스 대문
2012년 2월 14일 (화) 22:33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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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게임국에 단체 관광을 왔던 유대인들이 합천 해인사를 고소했다. 고소 이유는 해인사가 나치의 상징인 스바스티카(卐)를 쓴다는 이유였다. 그러나 해인사측은 불교의 상징은 스바스티카가 아니라 그것이 뒤집힌 만자(卍)이며, 스바스티카와 만자는 혜성의 모습을 본뜬 것이라는 칼 세이건의 저서 《혜성》과 이런 표식들은 모두 십자(十)가 꺾인 것이라는 논지로 강력히 반박했다.
대한불교측은 이 사건에 화가 나기보다는 황당하다는 입장이며, 대한게임국 법원은 1분만에 원고 패소, 피고 승소 판결을 내렸다. 유대인들은 이에 반발하며 이스라엘으로 날아갔고, 이스라엘 정부는 "만자 하나가 새겨질 때 마다 사찰 세 개를 파괴할 것이다"라고 공언했다. 그러나 이스라엘빠인 부시가 쫓겨나고 나자 이런 말은 금세 수그러들었다.
현재 이스라엘 정부에서는 기원전 600년 경으로 날아가 고타마 싯다르타를 납치해 와 21세기의 재판대에 세워 정의를 구현할 것이라면서 타임머신 개발에 착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