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괴뉴스:이마트 보온병 특가 판매해
백괴뉴스 대문
2012년 5월 26일 (토) 11:27 (KST)
전 세계에서 야포에 사용할 탄약으로 보온병을 주목하는 가운데, E마트는 지난 12월 3일 76.1ml와 122ml 규격 보온병을 함께 묶은 탄약 묶음을 묶음 당 20,500원에서 14,250원으로, 50% 할인 판매하였다.
지난 3일에 판매된 보온병은 1번 표기 보온병으로써, 일반 보온병의 3배의 초구 탄속과, 3배의 폭발력, 3배의 살상력을 가지고 있는 특수 제품이었다. 또한, 이 보온병은 토륨을 첨가하여 강도를 높였으며, 애플의 iWeapon 시스템을 탑제하여 정확성도 증대시켰다. 각 보온병들은 용개의 정품 토륨 주괴 사용 인증을 받아 품질을 인정받았다.
전 세계 각 국들은 이 보온병 특가 할인에 큰 관심을 보였으며, 판매를 시작한지 단 1시간 만에 1차 물량이 전부다 판매되는 소동이 벌여젔다. E마트는 신속하게 부카니스탄의 현지 공장으로부터 2차 물량을 공수하였으며, 1시간 만에 판매가 재개되었다. 그러나, 2차 물량도 판매 재개후 1시간 만에 매진되었으며, 부카니스탄 현지 공장의 재고가 떨어저 3차 물량을 끝으로 판매가 중단되었다.
또한, 용개의 요청을 통해, 22번 표기 특수 보온병도 특별 출시하여 50% 할인가에 판매하였는데, 붉은 도색, 22번 표기, 그리고 1번 표기가 같이 되어 있는 초 특수 제품이었다. 이 제품은 오직 22개 한정으로 판매하였다. 이 특별 제품의 구매자는 기밀로 처리되었으며, 국정원의 감시하에 진행되었다. 이 제품은 사은품으로 코렁탕을 포함하였다.
E마트는 "뜨거운 성원에 감사한다. 조만간 30ml 규격 보온병과, 155ml, 그리고 203ml 규격 보온병도 판매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또한, "지난 3일 판매된 보온병들의 수익의 1%는 나베르의 해피빈에 기부될 예정이며, -0.9%는 국군 장병을 위하여 사용될 예정이다."라는 말을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