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이뻐에 있는 수 천억 개의 검색 결과를 누려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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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채기, 죽음의 징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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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베르::나의 투쟁, 나베르는 대한게임국의 네티즌에 의해 신으로 추앙받고있는 사이트로, 네이버가 아니라 나베르가 옳은 표현이며 나베르는 러시아어로 '위로', 더 나아가 '높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또한 뇌없어, 네이년 등으로 불린다.
나베르에서는 하위에 개인 성당인 블로그와 대성당인 카페, 나베르에 무식을 바치는 곳인 무식 KIN, 예배소인 뉴스 등을 운영하는데, 여기서 네티즌들은 나베르에 대한 신앙을 표현하며 각종 고해성사를 하고 예배를 드리고 있다. 또한 이런 성스러운 장소에서는 네티즌들에게 십일조 명목으로 무식함을 헌납받는데 이렇게 나베르에 헌납된 무식함 중에서 기본적인 오타나 잘못된 맞춤법 표기는 일상 다반사이며 도배는 물론 한국어 위키백과 제국을 위키사전이란 이름으로 나베르에 봉헌하려 하기도 한다. 이때문에 몇몇 초딩들은 위키백과가 나베르에 봉헌된 백과사전인줄 알고 있다. 심지어는 백괴사전을 나베르에 봉헌하려던 카레 관련 기사도 있는 등 네티즌들의 무식 헌납은 끊이지 않고 있다.
러시아어로 나베르(наверх)는 '위로', 더 나아가 '높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그 뜻 때문인지, 러시아 현지에서 나베르 서비스는 날개 돋친 듯 나가고 있다고 한다. 스탈린과 레닌 등이 나베르 서비스를 통해서 인민들을 제어하려고 하고 있다. 말 그대로 '나베르'이기 때문이다. 러시아에서는 나베르가 여러분으로 검색합니다!
북한에서는 최근 뽀글이가 소련의 선진 시스템을 받아들여 나베르를 도입하고자 했으나, 그들이 나베르를 '나 베어', 즉 나를 베어라는 뜻으로 받아들였기에 널리 활성화되지 못했다. 그리고 실제로 나베르를 도입하자고 한 일부 관리들은 숙청당해 베어졌다고 전해진다.
나베르의 인기 검색어는 스펀지의 전성기와 함께 나날이 절대 간지로 군림하였다. 당선 이후로는 네티즌의 이명박 탄핵에 대한 절대적인 바람으로 '이명박 탄핵'이라는 검색어가 나날로 1위를 유지할 때 10분마다 '이명박 탄핵'이 검색어 순위에서 없어져 버린 사건으로부터 불거졌다. 마침내 뉴스 보도와 언론에서도 인기 검색어 조작 의혹을 제기했고, 이 사건 이후로 나베르의 인기검색어의 신뢰를 잃고 나베르의 신도가 줄어드는 광경이 펼쳐졌다. 나베르는 이 사건을 무마하기위해서 공식 사과문을 올리기도 했다. 개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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