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괴사전:오늘의 말/보존 문서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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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

[편집] 보존 161

“잠시 TodayBot의 보존 문서 업데이트 테스트를 하겠니다.”

TodayBot

“장비를 정지하겠니다.”

누군가

“Test 중이니 업데이트 하지 마십시오”

TodayBot

“업데이트를 하겠니다.”

누군가

“이런 경우의 처리도 하세요.”

누군가

[편집] 보존 162

“테스트는 끝났니까?”

누군가

테스트따위 이미 끝났니다.?

누군가, 봇을 가장하며

“아 이런식의 개그로 오늘의 말에서 막아줘야하는거 아닌감?”

도라환단

“것보다 우리 백괴의 文에 잼이 과잉되도록 좀 도와주십사기압.”

kdh91829, 요새 글도 안쓰면서 문서에 대해서 쫌 안타까워하며

“아싸 오늘 첨으로 가래뱉었음 ㅋㅋ”

kdh91829, 글쓰다 보니까 할말이 더 있어서.

[편집] 보존 163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기고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기고”

누군가, 이X탄의 효능에 감탄하며

“인X돌도 효능이 세다는 사실을....”

도라환단, 누군가에게

BANIP You 38.107.179.214 BANIP You 38.107.179.214 255. 255. 0. 0.”

BANIP , BANIP 에게 BANIP 를 시전하며

“망할놈의 담임!”

중2병환자, 시험 마지막날 종례때 튀면서

“아싸ㅋㅋ 시험끝 백괴시작!!”

수험생, 2304985071세

[편집] 보존 164

“무...무심한 듯 시크하다”

대한게임국의 한 평범인, TV유치원 파니포니대시를 보고

“나한테는 같은 닉넴 여러번 쓰지 말라면서....”

누군가, 배신감을 느끼며

“그건 여러 개의 Q안에 썼을 때의 이야기고.”

익명 사용자

“익명?익명이라기엔 너무 티가 난다”

추석 연휴에 좌절하는 1人,익명 사용자를 알아채며

“좋은 반짝임이다...”

BANIP, 키보드에서 넘락과 캡스락과 스크롤락이 반짝이는걸 보면서

[편집] 보존 165


카가미네 렌, 붉은 갑옷의 여검사에게 끌려가며

“ㅋ”

요조사마, 하인이 끌려가는걸 지켜보며

“오우 이런, 어째 러시아식개그보다 더 재미가 없을 수 있지?”

카가미네 렌과 요조 사마의 대화를 적은 누군가를 보고

“추석에는 안 자는게 최고!”

혹자, 추석 연휴가 끝나기 6분 전에

“내가 고자라니!”

BANIP, 심리테스트를 즐기며

[편집] 보존 166

“잉어와 붕어가 합체하면 빙어가 됩니다. 는 무슨”

뻘짓하는 사용자 lyz0723

“내가 고자라니!”

Kirovairship, 심리테스트를 즐기며

“왜 이래?”

누군가, 심리테스트에서 5를 재빨리 눌러도 안되는 것에 이상해하며

정지! 본체 꺼! 모니터 꺼! 전원 꺼! 사용자 취침!

개사료, 새벽 1시에 밀덕(?)질

지금은 아침입니다! 백괴사전은 밀덕질하라고 있는곳이 아닙니다!

Bsi, 아침 6시 40분 쯤에

“기각.”

크래니져, 그가 가지고 있는 ignore 명령의 절정체로

[편집] 보존 167

세벌식을 쓰지 마세... 악!! 날아다니는 괴물이다!!”

날아다니는 괴물에게 세벌식이 좋다고 세뇌당하는 누군가

한글보다 뛰어난 문자는 세계에 없습니다. 세계의 알파벳입니다.”

로버트 램지, 한글에 대한 위대한 망언을 하며

“으음? 한글은 알파벳이었군요.”

찌아찌아족

“...”

광화문 광장의 세종대왕

“당신 누구여”

세종?, 자기 이름을 도용한 이도세종대왕에게

[편집] 보존 168

“아 나사 짱나.”

, 씨밤쾅을 맞은 뒤

“나는 관대하다”

버럭! 오바마, 노벨복권에 당첨된 뒤

“나역시 관대하다.”

조지고 부시는 누군가, 노베르상을 배아파하며

“나는 더 관대하다.”

, 나베르상을 배아파하며

“내가 제일 관대하다.”

관대하

[편집] 보존 169

“도대체 내 오류보고는 누가 보는 것인가!!.”

빌게이츠 마소를 원망하며

“나도 관대하다.”

김정일, 부칸 헌법레 생소한 단러린 '린권'를 넣르며

“내가 보다 관대하다.”

윤희, 위의 머글들을 보며

“하악(下嶽) 애플 무선 키보드짱 너무 모에하다능”

애플 덕후, 위의 글들을 무시하며

“일이 점점 커지고 있다!”

누군가, 1이 커지는걸 보면서

“우으으? 우으으아아앙아아아아악!!”

누군가, 학교홈페이지가 맛이 간걸보고

[편집] 보존 170

“악!! 감기에 걸렸습니다.”

독감, 감기에 걸리며

“악악!! 무안단물을 뿌렸더니...”

독감, 신종플루에 걸리며

“하악!! 알보칠을 발랐더니...”

독감, 에 걸리며

“끄아아아아악!!! 스폰지밥을 먹었더니...”

독감, 광우병에 걸리며

“으악!!! 독한 감을 먹었는데..”

독감, 독감에 걸리며

[편집] 보존 171

멜라민을 먹었더니!! HP가 5상승했다.”

독감, 미소 지으며

“커헉!! 멜라민을 먹었더니.. ”

독감, 에이즈에 걸리며

“제길!! 모에선을 살짝 맞았더니.. ”

독감, 마린블루스의 독감군이 되며

“안돼에에에에엣!!!!!!!! 모에선에 직빵으로 맞았더니.. ”

독감, 눈깔괴물이 되며

“나는야 지옥의 테러리스트! 어제는 신종플루 했다지, 내일은 동장군을 할테다! I'm a terrorist straight out of hell!

독감, DMC 광팬이 되며

[편집] 보존 172

“저도 끼워줘요!”

조류독감, 소외감을 느끼며

“오늘의 말이 아니라 내일의 말입니다.”

허모씨_예언을 하며

“신종플루 때문에 휴교했어요!! H1N1짱!!”

촏ing

“어머나! 원소 이름을 쳤더니... ”

누군가, 도로에서 원소 이름을 치며

“방학도 신종플루 때문에 더 늦게합니다.”

선생님, 초딩에게

[편집] 보존 173

“개학도 신종플루 때문에 안 합니다.”

선생님, 에게

“아예 학교자체를 안합니다. 따라서 너는 대학에 못 갑니다”

선생님, 에게

“도미솔, 솔라시, 세라파 파미레... ”

초딩 최후의 명곡 포도교향곡을 작곡하며

“Olleh~”

3달동안 액션퍼즐 패밀리를 기다린 한 오타쿠

“내가 고자라니!!!!!”

백괴사전, 문서가 20개 씩이나 쓸려가버리자, 3000괴 되려면 내년 2월은 되어야 한다 카더라

[편집] 보존 174

“치료가 완료되었습니다.!!!!!”

백괴사전의 주치의 의사양반, 문서 수 예언을 보고, 11월 2일이라 카더라

“오힐길은 제 친구입니다.”

척 노리스, 친구를 소개하며

“아놕, 내가 잠깐 갔다 오는 사이 표지에 있는 마크가 달라졌어!!!! 없애버려!!!!”

올만에 왔는데 기존과 다른 모습으로 마크가 나오기에 눈이 썩어버린 1人

“왜? 멋지잖어!”

또다른 1人, 윗말에 반박하며

““넌 이제 끝이다 투데이봇!”

누군가
Q를 두개나 넣으면서

누군가 덕분에 TodayBot 긴급 패치를 위하여 TodayBot을 오늘 오후 8시까지 정지합니다.”

TodayBot, 자기의 소스 코드를 수정하며

““자 이젠 3개다”

누군가
“이짓거리를 하면서”
아주 을 해요'

[편집] 보존 175

“““그냥 이렇게 하세요”

“배씨”
밥을 먹으며, 이렇게 하든가
“싫으면 이렇게라도 하세요”
“이렇게는 안돼요”
저렇게, 이렇게?아뇨 이렇게요
“이제 그만”
Q를 총 10번 쓰며'

“이제 그만~ 더하면 삐질거에요”

B

“싫습니다”

누군가“”
한줄에 두개의 Q를 넣으며

“그럼 나도 따라하기”

B모씨“”
위의 행동을“”
따라하며“”
오오“”
이거“”
중독성이“”
꽤 있는디

“이런, 투데이봇이 안열려!”

맨처음하던 누군가

[편집] 보존 176

!!!”

B씨, 오늘의 그림이 너무 큰것을 느끼며

“아하하하하하하하하핳”

, 인간들이 쪼깨 돌았다는 것을 느끼며 자신도 미치면서

“쀍!”

사용자, 오늘의 말이 업데이트가 안 되는 것을 보고

“ㅈ...좋은 조임이다”

, 알고 계십니까 때문에 오늘의 말이 압박당하는 것을 보고

“Q 여러번 쓰기는 자제합시다.”

, 이렇게나 긴데 9개밖에 안되었다는 사실에 놀라며

[편집] 보존 177

“위뷁에서는 위뷁을 찬양하는 문장이 있습네다.”

위뷁을 둘러 보고 "위키백과 FOREVER"라고 적힌걸 보고 놀라면서

“오호호호호호호호호호호롤롤롤”

, 3000괴사전 로고를 보고

“내가 루저라니!!!!!!!!!!”

키가 179.9cm인 어떤 한 남자, 자신이 180을 못넘는다는 사실에 절망하며

“다행이다...”

키가 180.1cm인 어떤 한 남자, 자신이 루저가 아님을 안심하며

“나도 루저인가?”

키가 정확히 180cm인 어떤 한 남자

[편집] 보존 178

“백괴사전의 3000괴 사전을 축하드립니다”

키라키랏별이, 블로그 스킨을 발로 만들며

“어...로고 물고기가 하나,둘,셋. 한마리에 1000괴인가?”

인도네시아성씨, 별것도 아닌거 가지고 지껄이며

“그럼 물고기 7마리로 만들려면 7000괴는 되어야 할 듯”

개사료, 역시 개소리

“10000괴 사전이면 물고기 10마리?”

?, 또다른 개소리

“그때는 7마리가 양아치일걸요?”

, 또또다른 개소리

[편집] 보존 179

“차라리 고담사전 로고로 死천괴 사전을 만들면 어떨까요?”

닭좀비, 현실적인 닭소리를 내며

“100000괴 사전이면 물고기 100마리구나! 수학공부는 참 재밌단 말이지.”

잉여인간, 또또또다른 개소리

홍리나하고 위뷁문서가 어떻게 된거지?”

, 접속이 안되는 것을 보고 절망하며

“10000괴사전때는 물고기×10 으로 표시할 듯”

누군가, 어딘가에서

“내 서명을 봐줘, 어때?”

BANIP You 38.107.179.214, 크고 아름다운 서명을 자랑하며

[편집] 보존 180

“...크...크고 아름다워”

사용자:IndeXism, 사용자:BANIP의 서명을 보며

“이곳은 자기의 서명을 자랑하는 곳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자의 서명을 자랑합시다.

관리자를 사칭한 누구

“젠장... 서명따위...”

누군가

“아니, 3000번째 문서가 대체 뭐지?”

어떤 인간, 신의 예언와 새 문서 목록을 보며 3000번째 문서를 찾으며

“빼빼로월 빼빼로일자 백괴뉴스를 보시면 됩니다.”

어떤 사료, 당시 백괴뉴스에서의 인터뷰 내용을 들이대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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