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괴사전:특집 기사/대문/간장게장

백괴사전, 내용 없는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찾기
111686022666093.jpg

간장게장대한게임국에서 극비리에 개발한 화생방병기이다. 보관탱크 등에 보관되어 유사시 쓰이던 기존의 화생방병기와는 다르게 대한게임국에 듕국산 납꽃게가 수입되던 시절부터 대한게임국에 전해저 내려오는 게를 이용한 요리와 비슷한 형태로 만들어져 적군이 이를 섭취하도록 유도하는 지능적이며 극악한 화생방병기이다. 현재 전국의 수많은 음식점을 가장한 생산공장에서 대량생산되고 있으며, 대뽀글이랜드전(戰)에서 실전으로 쓰였으며, 촛불집회 참가자 같은 반체제인사들을 고문하는 용도로도 널리 사용되고 있다.

간장게장 계획이 처음 언급된 것은 박정희대통령 집권기라고 한다. 당시 남북관계는 무심한 듯 시크한 상태보다 더 나쁜 상태였는데, 1966년 부칸왕국의 왕 키밀성이 자신의 친위대 중에서 가장 악질적인 밀덕들을 선발해서 한국으로 침투시킨 사건을 계기로 더 악화 되었다.

당시 남한에 침투한 밀덕들은 박정희대통령과 적대관계에 놓여있었던 김대중이 수장으로 있는 슨상메이슨이란 단체의 이름을 빌려와 슨상메이든이란 단체를 만들어서, 남한내 각종 기밀시설들을 염탐하거나 뽀글이 로케트 미사일 제작에 필요한 물자들을 동해를 통해 운반하였다.

침투 초기에는 무사히 넘어갔으나 얼마 지나지 않아 부칸왕국으로 운송되던 전략물자들이 동해상에서 딸딸이대의 순시용 종이배에 걸리게 되고, 모든 전말이 박정희대통령에게 보고되게 된다.

보고를 받고 캐분노박정희대통령은 밀덕들의 서코출입을 막고, 김대중을 슨상메이슨슨상메이든의 수장으로 몰아 바닷가에 관광을 보내주었다. 그와 동시에 키밀성에게 보복하기 위하여 당시 마데인 듕국 납 꽃게 전문가 였던 김수미 박사를 불러 부칸왕국을 공격할 화생방병기 개발을 의뢰하는 데, 이것이 바로 '간장게장 계획(Ganjang Crab Plan)'이다.

개인 도구
이름공간 목록 보기/편집
변수
행위
차림표
아랫방
자매 프로젝트
유지보수
커뮤니티
도구 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