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괴사전:특집 기사/대문/보보스맨
보보스맨은 대한게임국 최대의 대기업 나베르에서 서식하는 또라이이자 초딩이다. 그는 현재 그의 대표적인 꼬장 짓을 시작한 이래 닉네임을 보보스맨 - 보리피리 - 보리장군 - 초식공룡으로 4번에 걸쳐 개명했으며 또한 그는 어디서 왔는지 나이는 몇 살인지 아무도 아는 사람이 없다.
보보스맨은 고도의 익명성을 무기로 수많은 나베르 블로거들에게 심한 꼬장을 부려 댄다는 점에서 롑흔리나와 비슷한 양상이라고 볼 수 있지만 최근 네티즌 수사대가 보보스맨의 나베르 지식인 기록들을 조사해 본 결과 독일의 퀠츠베르크에 있는 구 제2차 대한게임국 운영 체제 전쟁 때 사용되었던 독일군 지하 벙커에 혼자서 컴퓨터만 하면서 살고 있다는 자료를 입수했기 때문에 앞으로 보보스맨은 롑흔리나처럼 완벽한 익명을 방패로 삼은 꼬장 짓의 기반이 흔들릴 것으로 보인다. 이 문서에서 해당 인물의 표기는 꼬장이 시작된 시점의 초기 닉네임인 '보보스맨'으로 통용되니라.
보보스맨의 블로그에서는 방귀와 똥을 주제로 한 엽기적인 만화들이 그려지고 있으며 보보스맨을 까러 오는 키보드 워리어조차 쉽사리 접근하지 못하게 하는 악의 오라를 내뿜고 있다. 나베르 유저들의 신고 정신이 저자의 도를 넘어선 또라이 짓을 저지할 수 있을 것이다.
혹자가 라스푸틴에게 전화를 걸어 "죽은 자 중에 현세에 잠깐 와야 할 사람이 있습니다."라는 말을 시작으로 지그문트 프로이트의 소환을 부탁한 끝에 라스푸틴에 의해 정신 분석학의 권위자였던 지그문트 프로이트를 만나볼 수 있었으며 그에게서 예상 외로 저자의 심리 상태에 대해 충격적인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보보스맨은 일종의 scatology(자세한 건 나베르 검색 ㄱㄱ)라고 볼 수 있다고 했는데 scatology가 무엇이고 왜 그 이야기를 듣고 충격을 먹었는지는 검색의 힘을 빌려야 알 수 있을 것이다. 검색 결과는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여 볼 수 있다.
보보스맨은 앞으로 더욱더 저런 행동으로 수많은 나베르 블로거들에게 불결 대미지를 입히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네티즌 수사대에 의해 그의 대략적인 거주지가 밝혀진 데 이어서 그의 나이까지 추론되었다는데, 그에 따르면 보보스맨의 나이는 이제 20살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