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괴사전:특집 기사/대문/서울화학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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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화학공화국(化學共和國)에서는 노벨상 수상이 나라의 국력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새로운 원소의 연구 뿐만 아니라 기존에 있던 원소들의 재연구에도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결국, 세계에서 가장 완성도 높은 주기율표를 작성하게 이른다. 또한 정신계 원소(하하하(Ha), 짜증(Fck) 등)의 새로운 분류와 물과 산소의 단원자분자라는 새로운 연구 결과, 금속 원소와 비금속 원소의 결합상태에 대한 연구는 매우 획기적이었다. 그러나 당국의 기대와는 달리 이들이 모두 실명을 밝히는 것을 꺼림에 따라 해마다 노벨상 수상 기대는 좌절되고 말았다.
서울화학공화국은 이 대한게임국 연방의 대권 도전을 위해 1999년 건국한 맹바기나라가 시초 이다.
2004년 서울화학공화국으로 국명을 변경하였으며 2012년까지 서울 만을 통치하였고, 대고려제국 건설 이후에는 겡상민국과 연합하여 2032년까지 한반도 남부를 통치하였으나 한국전쟁으로 한반도의 영토를 상실했다.
대고려제국과의 전쟁에서 패해 140년동안 그린랜드에서 망명정부를 세워 나라를 유지하는 상태였다. 2172년 인천상륙작전으로 다시 본국에 영토를 획득하였다. 2064년에는 서울화학공화국의 기본이념이 되는 도서 스타워즈가 발간되었다.
2172년 대고려제국의 영토인 한반도남부를 뺏어 국토가 있는 정식 국가가 되었다. 2180년 대고려제국에 수도를 점령당해 붕괴하여 뉴질랜드에 다시 망명정부를 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