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괴사전:특집 기사/대문/홍리나
롑흔리나(본명: 홍리나, 1996년 12월 25일 ~)는 대한게임국에 서식하는 훈족 출신의 초딩이다. 현재 나베르 블로그에다 한글을 똥으로 만드는 작업을 하고 있다. 어릴 적에는 인간이었으나 태어났을 때부터 행실이 좋지 아니하였으며, 초등학교 입학식 때에 전라의 모습으로 나타나 학교 벽에다 똥칠을 해서 왕따를 당하자 그 충격으로 초딩이 되었다. 아이디 끝에 96이라는 숫자가 있어, 96년생이 아니냐 하는 의혹도 받고 있다. 나베르의 비밀요원이 아니냐는 추측도 있다.
롑흔리나의 출생 기원에 대해서는 알려진 바가 없다. 그러나 1985년 아마존의 유명 다큐멘터리 디스커버리의 고고학자들이 아시아의 훈족의 유물 연구를 통해 기원을 발견하였다. 롑흔리나는 선캄브리아 시대에 태어나 북극의 김정일 지점에서 메가트론과 함께 동면에 들어갔다. 또한 헤이리나큰일났어비듬이많아서세수해야겠어로 저술된 한 고문서로도 홍리나가 오래 전부터 예언된 위험 인물임을 알 수 있다.
홍리나는 2005년 경부터 동면을 깨고 활동한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롑흔리나는 브라질리아 빈민굴에 거주하고 있었다가 최근 해리 포터 살인 사건과 강화도 군부대 총기 탈취 사건의 용의자로 지목?돼 국립 교도소에 수감되어 여전히 컴퓨터만 하는 중이다.
홍리나는 여자인지도, 남자인지도 아무도 모르며(여자로 추정?) 자기 스스로 왕조현보다 잘난 유명 연예인이라고 주장하나 한 네티즌이 홍리나의 집에서 밀착 수사를 한 결과 집은 없고 발가벗은 채로 오직 컴퓨터만 하는 개초딩의 모습으로 발견되었다.
2008년 현재 홍리나는 네이버에서 롑흔리나로, 버디버디라는 메신저에서는 x롑흔리나x로 활동하고 있으며, 안티가 팬인 척하면 좋아하고 그 팬인 척하는 사람이 안티로 바뀌면 그 사람인 줄 모르는 치매 증상까지 갖고 있다고 전해진다. 그러므로 이 인간은 극히 조심해야 할 인간 중 하나이다.
그녀의 적은 대한게임국인이며, 더불어 마법소녀인 또르라고 한다. 리나어를 더 잘 구사한다는 이유때문이라고 한다. 최근 근황에 따르면 네이년에서 초코홀릭이라는 닉네임으로 활동중인 웅갸라는 또 다른 마법소녀가 그녀의 적이라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