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괴인용집: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다
백괴사전, 내용 없는 백과사전
“백괴인용집, 헛소리의 미학”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다”
- —奀선시대 속담
“뛰는 놈 위에는 반드시 나는 놈이 있다”
- —임마누엘 칸트, 자기 집으로 뛰어가다 새를 보고
“뛰는 놈 위에 나는 놈이 있다”
- —프리드리히 니체, 왕자님의 키스를 기다리며?
“뛰는 놈이 나는 놈이다”
- —윌리엄 버틀러 예이츠, 심심해서
“뛰는 놈도 언젠간 날 수 있다”
- —고트프리트 라이프니츠
“러시아에서는 나는 놈 위에 뛰는 놈이 있습니다!”
“나는 놈도 언젠가는 뛸 때가 온다”
- —아서 쇼펜하우어, 여백부족으로
“뛰는 놈도 나는 놈에게는 공손해야 한다”
- —공자
“뛰는 놈이 진화하면 나는 놈이 된다”
“뛰는 놈이나 나는 놈이나 피사의 사탑에서 떨어트리면 똑같이 떨어진다”
“뛰는 놈의 시계가 나는 놈의 시계보다 빨리 간다”
“뛰는 놈은 다리가 있고 나는 놈은 날개가 있다..... 이뭐병!”
- —휴고 드 브리스(매드 사이언티스트)
“뛰는 놈보다 나는 놈이 아무래도 자외선 방사능에 많이 오염되어 있다”
- —퀴리 부인, 부카니스탄의 전투기는 죄다 방사능 범벅이라고 지적하며
“뛰는 놈의 중력퍼텐셜이 나는 놈의 중력퍼텐셜보다 적다”
- —아이작
토스트뉴턴
“뛰는 놈과 나는 놈이 서로 분업한게 틀림없다”
- —아담 스미스, 먼치킨급 클로킹 hand에서
“뛰는 놈은 나는 놈에게 착취당한다”
“날 생각은 우리가 먼저 했다”
“삐 내가 먼저 구상했다”
“놀고 있네”
- —참새
“나는 빨리 뛰는 놈이다”
“뛰는 놈이나 나는 놈이나 다 상놈이여”
- —양반 할머니, YTN기자에게 설명하며
“누가 뛰든 날든 알 바 아니다”
“뛰는 놈이나 나는 놈이나 10초준다 굴다리로 와라”
- —싱하
“뛰는 놈보다 나는 놈의 엔트로피 값이 더 높다.”
“뛰어 날아 봐, 너의 눈 밑엔 큰 바다가 춤출 거야”
- —서태지, Take One에서
“나는 놈이 뛰는 놈보다 빠른 이유를 나는 알고 있으나, 여백이 부족해 쓰지 못했다.”
- —페르마
“뛰는 놈이든 나는 놈이든 다 거짓말인거 아시죠?”
- —쥐박이, 국민에게
“뛰는 놈이 나는 놈과 가장 비슷하게 효율적인 빠르기로 갈 수 있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 —케플러, 추측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