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괴인용집:마봉춘 뉴스데스크
차례 |
[편집] 내 귀에 도청장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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귓속에 도청장치가 들어 있습니다! 여러분! 귓속에 도청장치가 들어 있습니다! 저는 가리봉 1동 136의 35번지에 사는 소창영이라고 합니다! | |
[편집] PC방 게임 중단 사건
“곳곳에 관찰 카메라를 설치한 뒤, 게임이 한창 진행 중인 컴퓨터의 전원을 순간적으로 모두 꺼봤습니다.”
“아 진짜 여성부 삐들 할아버지 바둑두는데 바둑판 엎어놓고 "바둑의 폭력성이 입증되었습니다"하는 거랑 뭐가 다름?”
“곳곳에 관찰 카메라를 설치한 뒤, 마감이 한창 진행중인 마봉춘 보도국의 전원을 순간적으로 모두 꺼봤습니다.”
- —폭력적인 누군가
“아이 삐! 젠장, 하필 중요한 순간에!!!!”
“순간적인 상황 변화를 받아들이지 못하고 곳곳에서 욕설과 함께 격한 반응이 터져 나옵니다. 폭력 게임의 주인공처럼 난폭하게 변해버린 겁니다.”
“곳곳에 관찰 카메라를 설치한 뒤, 20여 명의 스탭들이 뉴스데스크 방송에 집중해 있는 마봉춘 조종실.”
“어? 뭐야! 아~ 삐!! 뉴스가 나가고 있었는데! 미치겠다. ”
“수업하다가 정전되면 학생들이 환호하는데 학생들이 수업을 좋아하는 것을 입증한 건가?”
- —또다른 누군가
“곳곳에 관찰 카메라를 설치한 뒤, 게임이 한창 진행중인 스타 결승전 경기장을 순간적으로 모두 정전시켜 보았습니다.”
- —누, 2010년 1월 23일
“온풍기 삐!!!!!”
“곳곳에 관찰 카메라를 설치한 뒤, 외국어 시간, 듣기가 한창 진행중인 수험장의 스피커 전원을 모두 꺼 보았습니다.”
- —누
“곳곳에 관찰 카메라를 설치한 뒤, 한참 고기를 굽고 있는 식당의 가스를 차단해보았습니다.”
- —누군가
“음식팀의 공격성을 알아보기 위해 이글루를 부숴 보겠습니다. (잠시 뒤) 음식팀은 결국 공격성을 나타냈습니다.”
- —무한도전 자막
“곳곳에 관찰 카메라를 설치한 뒤, 마봉춘 방송의 공격성을 알아 보기 위해 TV의 전원을 순간적으로 꺼보았습니다.”
- —폭력적인 누군가, 마봉춘 방송의 폭력성을 입증하기 위해 TV의 전원을 내리며
“저는 과제물이 완성되어갈 쯔음 미술의 폭력성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과제물을 찢어 보았습니다.”
- —안윤상, 개콘에서
[편집] 왜국 대지진
“왜국 지진의 후유증 때문에 당장 신 한류 열풍이 위축될 것으로 보인다”
[편집] 백괴스러운 지역 이름
“그런데 동네 이름이 '야동', '대가리'가 있네요.”
- —놀림감이 된 지역 이름을 폭로하며
“여기 와서 인사하는데 나는 '대가리' 사람이라고 하니까…. 둘이 싸웠어요. '대가리'가…. 진짜 자기하고 농담하는 줄 알고 놀리는 줄 알고, 대가리라고 했더니….”
[편집] 장애인 위기상황 재연
“제가 직접 지체장애인의 위기상황을 재연해 보겠습니다. 앙앙ㅇ아아앙ㅇ허아허어하ㅓㅇ하ㅓ아허”
- —기자, 삐당하며
[편집] 도보시오
[편집] 바깥 링크
- 뉴스 진행중 정신이상 청년 출현, 방송사고(도청장치 소동)
- 잔인한 게임 난폭해진 아이들‥"실제 폭력부른다" (어린이와 임신부,노약자들은 일단 마음의 준비를 하시고...)
- '야동'(冶洞)'초등학교? '대가리(大加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