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동계 올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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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동계 올림픽2010년 연합제국의 식민지인 캐나다 영길리컬럼비아주머니 밴쿠버에서 열린 제 21회 동계 올림픽이다.

차례

[편집] 개요

2002년 대한게임국이 월드컵으로 한창 달아오르고 세계최강 씹덕 미군이 여중생을 깔아뭉개고 부카니스탄이 서해에서 도발을 할 즈음, IOC에서는 2010년 동계 올림픽 후보지를 선정하였다. 대한게임국의 강원도에 속한 평창얼음공국전라북도 무주군과 피터지게 경쟁한 결과 후보권을 따내 잘츠부르크, 밴쿠버와 경쟁하게 되었다. 하지만 밴쿠버의 승리로 끝이 났다.

그 뒤 평창이 무주의 뒤통수를 강하게 친 뒤 2014년 동계 올림픽도 "이거내껑미ㅇㅇㅇㅇㄴㅇ" 하면서 달려들었으나, 결국 잘츠부르크와 함께 소치에게 병크를 먹는 수모를 당했다.

2011년 현재 평창은 2018년 동계 올림픽 개최지가 돼었다! AAAAAAAAAAAAAAAAAAAAAAAAA! 만세!

금메달을 확신하며 제노사이드 커터를 시전하는 김연아의 썩소.

[편집] 종목

  • 노르딕 복합
  • 루지 - 루저녀가 창시한 경기로, 키가 180cm를 넘지 못하는 같은 루저에겐 출전권조차 주어지지 않는다. 동계 올림픽 경기 중 속도가 가장 빠르고 커브에 개념 함유량이 매우 적은 백괴스러운 경기이다보니 그'루지'야 대표팀 선수가 운명하셨다. 묵념.
  • 바이애슬론
  • 봅슬레이 - 무한도전 아니었으면 있는 줄도 몰랐을 종목. 대한게임국은 여기서 결선 진출.
  • 쇼트 트랙 - 대한게임국의 메달밭...이었으나 중국이 한국 선수들의 출발선에 얼음 대신 유리를 깔아 중국이 종합 1위. OnO는 다행히도 금메달은 걸지 못했다.
  • 스노우 보드 - 캐나다가 눈 밑에 참호를 파서 크레바스를 만드는 등의 방법을 썼으나 듕귁 우승.
  • 스켈레톤 - 해골바가지를 가지고 서로 겨루는 게임이다. 이상하게도 쿠웨이트 우승.
  • 스키 점프 - 영화 국가대표 개봉 후, 이 종목 선수가 되겠다고 한 인간들이 속출했으나, 지금은 모두 자취를 감췄다. 점프대의 각도를 자유자재로 조절하도록 조작해 캐나다 1위.
  • 스피드 스케이팅 - 일반인은 쇼트트랙과 구별할 수 없다. 다만 쇼트트랙과는 달리 대한게임국이 독점하고 있지는 않다. 쇼트 트랙과 같은 방법으로 중국이 1위.
  • 아이스 하키 - 이 게임을 하다 퍽에 맞아 죽으면 넌 사망이다! 탁 치면 억 하고 죽게 된다. 퍽 대신 야구 방망이를 써서 미국과 쿠바는 실격당하고, 상대팀 골대 크기를 크게 제작하여[1] 중국이 우승.
  • 알파인 스키 - 판정 논란으로 IOC에 회부중.
  • 컬링 - 소위 '빙상 위의 체스'라는 별명 때문에, 일부 무식들은 진짜로 선수들이 체스 말처럼 서로서로 죽고 죽이는 경기로 착각한다 카더라. 듕귁이 다른 모든 선수들을 죽여 우승.?
  • 크로스컨트리 스키 - 스노우 보드와 동일한 방법으로 캐나다 우승... 인줄 알았는데 캐나다 선수의 실수로 1·2위가 러시아를 차지하였다.
  • 프리스타일 스키 - 3:3 프리스타일로 스키 레이스를 펼친다. 러시아와 캐나다와 미국이 공동 1위를 했으나 비디오 판독으로 캐나다 우승.
  • 피겨 스케이팅 - 이전까지만 해도 듣보잡인 종목이었다가 김연아의 활약과 한국인의 냄비 근성으로 인해 그 인기가 쇼트트랙 이상으로 치솟았다. 김연아의 최대 라이벌이 왜놈이라는 것도 약간 기여하였다. 한국 1위, 일본 2위, 캐나다 3위. 얼씨구나!!!
  • 그 외 - 위에 쓴 것과 같이 적절한 방법으로 중국과 캐나다가 금메달 양분.

[편집] 근황

밴쿠버의 이상 고온으로 인해 눈이 전혀 내리지 않고 있고, 눈이 녹고만 있어 캐나다 정부의 똥줄이 타고 있다고 한다. 그것을 본 듕귁 13억 인민 말하길 "우리 살람 비 올 것 같으면 날씨 조정해 버리는데, 그것도 못 하는 캐나다 정부는 정말 한심하다 해! 쭝꿔 짜요!"라고 캐나다를 까기 시작했다 카더라.

하지만 캐나다 정부는 밥 먹듯이 날씨 조정하는 환경 파괴 주범인 듕귁같은 막장 국가와 같은 취급 받기 싫어서인지 날씨 조정 계획은 없다 카더라.

[편집] SBS

SBS에 독점중계를 당하게 된 벤쿠버 동계올림픽은 KBSMBC의 무시전략(이라고 하지만 자료화면이 없어서 뉴스를 방송하지 못했던 것일뿐)으로 묻힐뻔 하였으나 선수들이 너무 잘하는 바람에 결국 KBS와 MBC는 SBS에 굴복하고 굽신굽신하여 화면을 받아와 방송하였다. 하지만 2분짜리 영상을 주는 바람에 한 꼭지밖에 못만드는 수모를 당하였다. 이 구도는 남아공 월드컵까지 계속될 전망이다. SBS의 단독중계는 너무나 많은 관심을 불러 일으키어 제갈성렬이라는 희생자를 만들어내었다.

[편집] 대한게임국의 전망

원래 대한게임국은 쇼트트랙과 스피드스케이팅 이외에 메달을 딸 여지가 없어서 2002년 솔트레이크시티 동계 올림픽 때 안톤 오노의 오노스러운 행동으로 금메달을 빼앗기자 한국인 특유의 불같은 냄비 근성을 보여 주었다. 그 때문에 후에 일어난 미군 장갑차 사건과 더불어 반미 감정이 절정에 이르게 되었는데, 그런 거 알 게 뭐야.

쇼트트랙과 스피드스케이팅에만 기대던 대한게임국 국민은 2010년 피겨스케이팅 종목에서 새로운 메달을 딸 기회가 생기자, 김연아를 찬양하기 시작하였다. 물론 이전 대회들과 달리 쇼트트랙 선수의 이름이 누군지도 모르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다. 이 얼마나 멋진 냄비 근성인가?

반면 왜국콩사다 마오 쩌둥이 김연아의 동갑내기 라이벌을 자처하며 금메달을 따려고 나름대로 노력하고 있으나, 그 실력 차이는 허경영아메바의 IQ 차이 혹은 손석희{{{2}}}}‎의 개념 농도 차이만큼 극명하여 금메달을 한방에 목에 걸었으나, 콩사다 마오 쩌둥의 이상하리만치 높은 점수가 논란이 되고 있다. 한편 김연아보다 어린 곽민정이라는 피겨스케이팅 선수도 있는데, 아쉽게도 지금은 김연아의 그늘에 많이 가려져 있다 카더라.

[편집] 대한게임국의 성과[2]

  • 남자 쇼트트랙 1500m 결승 경기에서 금메달, 은메달, 동메달을 대한게임국 선수가 싹쓸이할 시점, 반 바퀴를 채 남기지 않아 2위와 3위 선수가 엉켜 넘어짐으로서 쌀국의 안톤 오노가 어부지리로 은메달을 차지하였다. 참으로 오노스럽지 아니하다고 할 수 없다.
  • 남자 스피드스케이팅 5000m 결승 경기에서 이승훈 선수가 눈대중으로 6분 17초라는 결과로 은메달을 차지하였음.
  • 남자 스피드스케이팅 500m에서 모태범 선수가 형 3명을 제끼고 금메달을 타 빙상의 하극상을 보여주었다.

이 경기에서 이규혁은 마지막을 내리막으로 장식했다.한편 이강석은 4위에 머물러 왜놈의 조지 카토(이놈이 쌀국의 조지 카터 전 지도자 이름을 베낄라고 한다)에 0.031초 라는 백괴스러운차이로 떨어졌다.

  •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500m에서 이상화선수가 금메달을 탄 바 있다. 나베르에는 이상화 꿀벅지,이상화 허벅지라는 아이러니한 검색어가 올라와 있다.
  • 님자 스피드스케이팅 1000m에서 모태범 선수가 또다시 빙상의 하극상을 보이며 은메달을 먹었다. 이 경기에서 이규혁은 맏형답게 막내에게 메달을 물려주었다. 금메달은 쌀국이 가져갔다. 나베르에는 이상화와 모태범의 동갑내기 열애설도 떠돌고 있다던데, 이사실은 카더라통신과 며느리도 모른다 카더라.


[편집] 도보시오

[편집] 주석

  1. IOC와 중국 공산당이 독점 계약하여 골대를 생산한다.
  2. 쇼트트랙은 메달이 1개 뿐인데 스피드스케이팅은 4개라 이제 대세는 스피드스케이팅으로 옮겨갔단 소문이 있으나 알 게 뭐야.

Olympic pictogram Beanball.svg

이 문서는 스포츠에 관한 토막글입니다. 빈볼을 맞아 머리가 분리된 선수가 보이시나요? 서로의 치료비를 모아 머리를 붙여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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