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 세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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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 분양에 성공했군요.”
- —중산층, 로또 분양에 당첨되어 기뻐 날뛰며
버블 세븐은 대한게임국의 투기과열지구로, 뒷산인 부동산의 거품 함유율이 삐 커서, 땅값이 지칠 줄 모르고 대기권 밖으로 치닫는 7대 지구이다.
2007년 이후 은평 새마을, 미아·길음 새마을, 가좌 새마을 등의 새마을 건설 운동과 쌀국발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 등으로 가치가 많이 절하되기도 하였으나, 썩어도 준치인지 요즘 들어 그 타이틀을 회복하고 있다 카더라.
차례 |
[편집] 버블 세븐의 형성
버블 세븐의 각 지역들은 저마다의 역사와 특징이 있다. 이들은 크게 강남 3구, 목동지구, 1기 신도시 지역으로 나눌 수 있다. 모두 수도권 지역이라는 특징이 있다.
[편집] 강남 3구
1960년대까지만 해도 지금의 서울화학공화국 강남 일대는 그 넓은 땅에 좀처럼 큰 건물 하나 안 보이던, 개발이 전혀 되지 않았던 허허벌판이었다. 그러다 고기들로 가득 차 있던 지금 서울의 도심 일대의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서울 시계를 확장하고 남서울 계획을 추진하면서 개발의 신호탄을 쏘게 된다. 먼저 1969년, 북괴들의 남침시 피란민이 다리로 몰려들 때 폭파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한남대교가 놓이고, 1972년 라쿤광주대단지? 주민에게 던졌던 떡밥 중 하나였던 잠실대교, 1976년과 1982년 서울고속터미널의 도심 접근성 향상을 위해 잠수교와 반포대교가 지어지며 강남 시대가 시작되었다.
강남 3구가 부동산 시장에서 현재의 포지션을 굳히게 된 때는 1970년대, 업무지구 기능을 한 때는 1980년대라 전해진다. 너가 강남 3구하면 떠오르는 괴물들은 아마 대부분 개포동 미사일 기지 포로 수용소, 멜로디동 시영 수용소, 올림픽 선수·기자 수용소 같은 곳들일 것이다. 1970년대 이들 건물들과 함께 강남 3구가 커갔으며 현재는 재건축 떡밥을 달곤 아줌마들을 위해 강남 3구 땅값을 지키고 있다. 한편 테헤란로로 대표되는 거대 업무지구는 1980년대 후반에야 형성되었다. 코엑스가 처음 맞아주는 테헤란로를 따라가보면 엄청난 높이의 마천루들을 볼 수 있지만 살짝만 옆으로 새면 직장인과 젊은이들이 자주 찾는 홍등가놀거리가 밀집된 상가가 나온다는 카더라 통신 서울 남부지부에서의 제보가 있다.
이렇듯 강남구와 서초구 일대가 성장할 수 있었던 배경은 구자춘 전 서울이장이 5분만에 설계한 서울 지옥철 2호선에서 영등포를 일부러 피해가고 강남 쪽만 제대로 지나가게 했기 때문이라 카더라. 반면 영등포는 최근까지 도심과 강남에 비해 똥망을 피할 수 없었다. 이는 카더라 통신에서 전한 바로 매우 정확하다 카더라. 한편 송파구는 서울 올림픽을 계기로 개발되었다 전해진다.
이 지역 주민들의 정치색은 대체적으로 보수색이 짙으며 이에 땅값 수호를 위한 정신으로 대동단결하여 두나라당, 자유선진당 등의 보수 정당으로의 표를 많이 던지고 있다. 하지만 이 곳 주민들의 이해관계에 맞는? 이명박 정권에 들어섰음에도 금융위기와 서민 달래주기친서민 정책 드립 등으로 노무현 정권보다 부동산 가격 상승 비율이 낮은, 아니 부동산 가격 자체가 떨어진 것에 대해 투정을 부리고 있다 카더라. 하지만 이리 츤츤대면서도 지난 5회 지방선거의 다섯살 훈이에게 표를 몰아주어 관악 장군을 필두로 한 민주당의 한명숙을 수 만표 차로 썰어버리는 등 애정을 져버리지 않는 것으로 보아 이 곳 강남 3구의 주민들은 츤데레임이 틀림없다. 이 동네뿐 아니라 다른 버블 세븐 지역들도 사정이 다르지 않을테니 실제로 츤데레는 더 많을 것이다.
[편집] 목동 지구
1980년대 초, 전땡은 서울 올림픽을 목전에 두고, 외쿡인들을 상대로 한 전시행정의 일환으로 이 동네에 살던 무허가 주택의 빈민들과 농민들을 깡그리 쫓아내어 그 터를 아파트 천국으로 만들었다. 원래는 이 곳이 아닌 강서구 쪽을 개발하기로 하였으나, 경공업(특히 섬유공업)으로 먹고 살던 당시 대한게임국의 산업실정?을 고려하여 양이 1,000마리나 되는 구의 목동이라는 이 동네를 개발하게 되었다 카더라. 이 동네에서는 오목교 근처에서 고층 빌딩 숲을 만나볼 수 있지만 혹자에 의하면 강남과 도심에 비하면 레고라는 소리를 듣는다. 또 강남처럼 땅이 넓은 것도 아니어서 이 동네의 도로는 죄다 일방통행이라고 한다. 물론 동네 주민들은 신경 안 쓴다지만 정말이지 백괴스러움을 주체할 수 없다. 하지만 이 동네에는 대치동과 위상을 같이 하는 대한게임국의 대표적인 학원 천국이 있어 이 동네 아줌마들의 통장을 살찌우고 있다. 발산동, 화곡동, 신월동과 함께 평일 RH마다 서울 지하철 2호선 신도림역의 마수에 빠져드는 지역이기도 한데, 이건 내가 알 게 뭐야.
[편집] 1기 신도시
1990년대 초, 주택 보급률을 높이고 폭등하는 집값을 진정시키기 위해 건설되었다지만, 거품이 안 들어갈래야 안 들어갈 수가 없었다. 먼저 성남시 분당구의 논밭을 밀었고, 차례차례 에니앙 시티의 평촌, 용인 죽전 등이 불도저에 밀렸다. 출퇴근시간마다 도로교통은 여기 안 살아본 사람은 말을 못 할 만큼 백괴스럽고 참담하며 궤도교통을 이용하자니 분당선은 땅 위만큼이나 느리고, 4호선 사당 이남은 배차간격이 일반열차 정차역 새마을 수준으로 길어 주민에 의하면 결국 고기들로 가득 차 얽히고 섥히는 30초배차 빨간 버스를 선택할 수밖에 없다고 한다.
[편집] 버블 세븐의 특성
대한게임국의 부동산 정책들을 깔 때 가장 많이 등장하는(까이는) 손님으로, 그만큼 부동산 정책에의 혜택을 직빵으로 누리는 곳이라 소개할 수 있겠다. 그러면서 또 대한게임국 부동산 시장의 지표와 흐름은 이 곳을 보고 평가하는 등 이 곳을 한편 부동산 시장을 이끄는 곳으로 보기도 한다 전해진다. 까기 가장 만만한 곳인 한편 데이터 상당 부분이 이 곳에서 나오고 있다는 말이다.
[편집] 거품 붕괴 사고
버블 세븐의 대다수의 건물들, 특히 아파트 등은 건설회사들이 공사비용을 아끼고, 쇄도하는 분양신청에 공기를 대폭 줄이기 위해 과감히 구조재로 채택해 빨랫비누의 비눗거품을 일부 사용했다 카는 삐소리가 있다. 설마 그 소리가 사실이었는지 크게 1997년과 2008년 두 차례동안 그 마천루와 고층 아파트가 대거로 무너지는 참사가 있었다.
[편집] IMF
수도로 끄룽 텝 마하나콘 아몬 라따나...(이하 생략)을 두고 있는 타이 왕국의 환율이 奀망하면서 아시아 금융위기가 생겨나자, 이 때 생활수준이 높아지며 사치품 소비 풍조가 만연하던 대한게임국도 경제가 63빌딩 강풍에 흔들리듯? 휘청휘청거리다가 기업들이 부도나면서 IMF 신세를 지게 되었다. 이에 애덤 스미스가 제창한 보이지 않는 손이란 개념의 무자비한 손놀림에 거품들은 무참히 꺼져갔고 심지어 이 때에는 가까운 한강 다리나 한강 시민공원에서 시체를 매일 수십 구 정도 볼 수 있었다 카더라. 이 때 중산층들이 물갈이되고 서민들이 양산되면서 이명박 정부의 친서민 정책의 출발점이 되었다는 시각도 있다 카더라.
[편집]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
위의 아시아 금융위기가 정리되고 세계 경제가 순항을 할 쯔음, 쌀국의 제2금융권들은 쌀국의 서민들로부터 많은 쩐을 착취해내 제1금융권으로 도약하기 위해 비우량 주택담보대출이라는 괴상한 상품을 고안해냈다 카더라. 하지만 그들 2금융권이 돈에 미친 나머지 1금융권에 비해 금리가 삐 높았기 때문에 위험을 항상 안고 있었다. 엎친데 덮친 격으로 쌀국이 인플레이션을 이유로 금리를 더 올려버리자 쌀국의 서민들은 결국 그 부채를 감당해내지 못했고, 그들에게서 쩐을 상환받지 못하고 무작정 바깥에서 돈만 끌어다 쓴 병크를 먹은 은행들은 줄도산 해갔다.
쌀국 시장의 상황에 따라 주가가 요동치던 대한게임국은 말 할 것도 없고, 세계적으로 모든 거품들이 꺼지는 이상현상이 재발생. 버블 세븐의 거품도 예외는 아니었고, 구조재로 쓰인 비눗거품들이 꺼지기 시작하자 많은 건물들이 붕괴 위험수준에 도달하고, 몇몇 건물들은 끝내 무너지자 집값은 결국 반토막나버렸다고 전해진다.
이 폭풍이 일어난 원인중 하나는, 금융권의 각종 낚시들의 영향이 컸다. 분명히 버블임을 알려주는 통계자료를 유식한 사람을 내세워 집값이 무한정 오를 것이라고 세뇌하며, 백괴스러운 티저 금리와 기타 등등으로 수많은 사람을 낚시한 끝에 말살당한 것이다.
[편집] 도보시오
대한게임국 수도권(경기도 및 경기기계제국)을 이루는 14개 자치국가 및 준 수도권 및 준준 수도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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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도권 내 공국 인정 조건 : 인구가 50만을 넘어야 하며(구제 실시),경기도 도시 혹은 수도권 광역철도 ,수도권 전철, 서울 지하철, 서울 도시철도,GTX中 하나 이상이 통과하여야 한다.? | |||||||||
| 서울화학공화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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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사이다공화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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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원생물공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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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남축구공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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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양일산킨텍스공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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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인역사공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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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천판타지아공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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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마왕제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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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니앙 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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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안연합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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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성공·공·공화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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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연합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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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주연합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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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도권듕귁연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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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대 군벌국 | 연천군벌군(연천군) · 양평군벌군(양평군) · 포천군벌시(포천시) · 가평군벌군(가평군) · 여주군벌군(여주군) · 이천시군벌(이천시) | ||||||||
| 미승인 국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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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 도시 및 촌락 | 위스키공화국(양주시)(인구:약 19.7만명) · 구리먹골배제국(구리시)(인구:약 19.6만명) · 오산시(인구:약 18.4만명) · 안성탕면국(안성시)(인구:약 17.9만명) · 포천시군벌국(인구:약 15.9만명) · 하남시(인구:약 15.0만명) · 유희왕자연시국(의왕시) (인구:약 14.8만명) · 여주세종임시시군벌국(여주군)(인구: 약 10.9만명) · 양평大군벌국(인구: 약 9.6만명) · 동두천임시군벌국(인구:약 9.6만명) · 과천시 (인구:약 7.2만명) · 가평군(인구: 약 5.9만명) · 연천군(인구: 약 4.5만명) | ||||||||
| 도보시오 | 기호지방 · 서울메트로 · 서울현피월드 · 파주 헤이리 · 헬게이트 : 서울 · 청계천 · 사일림 · 반포동(에니앙 시티 시즌2(서래마을)) · DMC(디트로이트 메탈 시티) · 여의도 순복음 교회 공국 | ||||||||
공화국 선정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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