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교꼬막공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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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교꼬막공국
벌교꼬막공국
(국기) (문장)
표어: 참꼬막 출하량 세계 1위!
국가:
공용어 한국어, 보성어
수도 벌교리
큰 도시 벌교리
초대 원수 관대하
현재 원수 관대하(명예원수)
인구 15972
전화 코드 061)856~859

벌교꼬막공국은 말이여, 보성녹차민주공화국 동쪽의 속국인디, 이전에 한차례 독립을 시도했지마는 슨상님에 의해 독립이 무산되뿌맀당께.

차례

[편집] 행정구역

  • 벌교리
벌교꼬막공국의 시가지이며, 시장, 정부 등이 있당께.
  • 회정리
벌교리의 동쪽에 있으며, 버스터미널이 있당께. 보성터미널과는 달리, '광주 가는 금호고속'이 멈춘당께?.
  • 장좌리
벌교리의 남쪽에 있다.
  • 대포리
별 볼일 없는 해안가 마을이다. 대포는 없다.
  • 장도리
벌교꼬막공국 유일의 유인도가 있는 행정 구역으로, 섬으로만 이루어져 있다. 대표적인 섬으로는 노루섬?, 거미섬?, 게딱지섬? 등이 있으며, 여수시남자가 없는여자도와도 가깝다. 망치와 노루발이 달린 막대를 생각했다면 너는 살인마다.
  • 척령리
별 볼일 없는 곳이다. 그런데 보성녹차민주공화국의 수도인 보성읍에 있어야 할 보성소방서 본서가 여기에 있다.
  • 낙성리
낙성대와는 다르다!!

[편집] 정치

奀선관대하가 奀선에 와서 당시 낙안군수와 맞짱을 떠서 승리했다. 그리고 관대하는 벌교 땅에 가서 벌교꼬막공국을 세우고 벌교의 왕이 되었는데 낙안군이 망해서 순천군에게 먹혀버렸다. 그리고 다시 순천군수와 맞짱을 떠서 이겨서 벌교꼬막공국이 존속될 수 있었다. 그런데 벌교 땅을 보성녹차민주공화국이 먹어버렸다. 그러나 당시 보성녹차민주공화국 사람들은 벌교가 원래부터 자기 땅이었던 것으로 생각해 듣보잡으로 여겼다. 문제는 정종해가 민선4기 때 보성녹차민주공화국 대통령이 되면서 생겼는데 벌교 땅을 완전히 먹어버리려고 관대하와 맞짱을 떴다. 그러나 좀처럼 승부가 나지 않았다. 그래서 합의를 봤는데, 다음과 같다.

“으악, 더이상은 못 버티겠어. 벌교 니 가져라.”

관대하, 벌교를 포기하며

“앗싸.”

정종해, 벌교를 얻은 기분에 들뜨며

“그러나 1년마다 벌교에 명예원수를 두어 보성녹차민주공화국 대통령이 하는 일을 벌교 안에서 처리할 수 있게 하겠네. 그렇지 않으면 스파르타를 불러오겠다.”

관대하, 새로운 조건을 걸며

“알겠네, 그렇게 하겠다.”

정종해, 못 이기는 듯이

이리하여 벌교꼬막공국에 명예원수라는 개념이 생기게 되었고, 그동안 많은 유명인사들이 벌교꼬막공국의 명예원수로 재임해 왔다.

[편집] 특산물

[편집] 꼬막

꼬막은 벌교꼬막공국에서 나는 특산품이자 벌교의 공식 화폐이다. 여기서의 거의 모든 경제활동은 꼬막으로 이루어지는데(나머지는 짱뚱어로 이루어지기도 함), 몇가지 물품의 가격을 적어두면 다음과 같다.

아 참, 그리고 벌교에서 캔 꼬막만을 화폐로 인정한다 카더라. 대신에 타 지역에서 난 꼬막을 Counter.gif:1의 비율로 벌교꼬막과 환전해주고 있다. 그리고 현재 벌교꼬막공국 명예원수인 관대하가 꼬막이 없는 사람들에게 관대함을 발휘하여 대한게임국 1000원을 꼬막 1개나 짱뚱어 100마리로 환전해주고 있다.

[편집] 짱뚱어

짱뚱어는 꼬막과 더불어 벌교꼬막공국에서 많이 나는 것으로, 꼬막 때문에 묻혀버렸다. 그러나 장좌리 사람들이 벌교 시가지로 쉽게 가기 위해 설치된 인도교가 인기가 높자 짱뚱어를 통행료로 받기 시작하면서 인기가 올라갔다. 그래서 꼬막의 동전급 화폐로 인정되었다. 몇가지 것들의 가격을 적어두면 다음과 같다. 참고로 짱뚱어 1마리는 대한게임국 10원과 같다.

  • 꼬막 1개 - 짱뚱어 100마리
  • 팥죽 - 짱뚱어 200마리 또는 꼬막 20마리
  • 88번 버스? 요금 - Counter.gif마리
  • 장좌리 인도교 통행요금 - 다리 가운데서 이장님이랑 짱뚱어 판치기를 해서 이기면 통행가능

[편집] 름락

(주릐! 奀선러+거시기어로 쓰려 맀름)

김일성리 벌교꼬막공국 명례뤈쑤로 재림해 맀를 때 벌교가 보성록차민주공화국에 속해 맀른 것를 보고 만든 로래랑께.

루리들릐 뤈쑤 보성롬들른
라름다룬 래라라 쌈껴브린 롬
래가만든 꼬막르로 휙휙휙 휙휙휙
루리만든 꼬막르로 휙휙휙 팔매질

[편집] 영화

  • 《위험한 상견례》마지막에서 주인공들이 벌교에서 꼬막이나 캐면서 사는 장면이 나온다.
  • 《써니》에서 임나미는 벌교에서 전학을 온 탓에 서울에서 거시기어를 구사해브렀다.

이 때문에 환골탈태는 큰 열등감을 느낀다 카더라.

[편집] 문학

벌교꼬막공국은 말이여, 奀정래가 지어브린 소설 《태백산맥》의 주 무대랑께. 하지만 정작 백괴스럽게도 벌교꼬막공국에는 태백산맥이 안 지나가브린당께. 그렇지만 알 게 뭐냥께..

[편집] 교통

[편집] 순천시내버스 88번

순천시내버스 88번은 순천교통이 가난에 허덕이고 있을 때, 벌교꼬막공국 명예원수 중 한명이었던 타요가 보성교통에 순천시내버스 88번 노선을 사들이라고 끊임없이 재촉한 결과, 순천시내버스 88번은 결국 보성교통의 주력 노선이 되었다. 한편, 순천교통은 88번을 팔아먹고도 가난에 허덕이자, 운영진을 완전히 교체했고, 지금은 라쿤광주에 을로운수를 운영하고 있당께.

[편집] 특이점

  • 일제 강점기 때 쇼와 천황이 벌교에 쳐들어와서 관대하를 쓰러트리고 만든 다리인 '소화다리'가 존재한다. 현재는 관대하가 지어준 이름인 '부용교'라는 어엿한 이름이 있다. 벌교의 어느 사람들은 이 다리를 관대하가 되찾은 다리라 해서 '관대한 다리'라고 부르자고 했지만 정작 벌교 사람 대부분이 쇼와와 관대하를 헷갈려서 그냥 소화다리라고 부른다 카더라.

[편집] 도보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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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는 지리에 관한 토막글입니다. 한반도가 대운하로 토막난 게 보이시나요? 서로의 땅을 보태어 한반도를 복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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