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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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컨

베이컨(영어: Bacon, dksemfhdj: qpdlzjs)은 영국의 철학자이다. 생전엔 별로 유명하지 않았던 그는 죽은 후에야 특유의 맛으로 많은 군중들을 끌어모아 자신의 사상을 간접적으로 전파했다.

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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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

[편집] 생애

프랜시스 베이컨

베이컨의 풀네임은 프랜시스 베이컨(Francis Bacon)으로, 영국 신닛포리에서 태어났다. 영국 신닛포리는 당시 빌리 헤링턴의 '요정 철학'이 전파되어 철학의 메카였던 왜국 신닛포리를 본떠 만든 곳으로, 베이컨은 이곳에서 태어나 요정 철학을 배웠다. 23세때 그는 실제로 왜국에 건너가 신닛포리 체육관 '게이팰리스'에서 빌리 헤링턴과 만나 한 라커룸에 함께 들기도 했다고 전해진다.

그러나 3년 후 귀국한 그는 요정 철학에 염증을 느낀다. 요정 철학에서 주장하는 3가지인 '왜곡 없는', '거짓 없는', '어쩔 수 없는' 세상이란 현세에 적용시키기에는 지나치게 무리가 있었기 때문이라는 생각이었다. 성악설의 영향을 받은 베이컨은 인간들이 아프리카에서 빠져나와 전 세계로 퍼진 이후부터 더 이상 인간에게 순수한 면은 없다고 판단, 결국 영국에서 베이컨은 B.A.C.O.N 이라는 단체를 설립한다. B.A.C.O.N이 무엇을 뜻하는지에 대해서는 모두 占쏙옙에 잠식당한 상태이기 때문에 정확한 의미를 판단하기 어렵다.

[편집] 철학과 사상

베이컨의 철학은 앞서 말했듯 성악설에서 유래했다. 그는 모든 인간들은 현재 옳지 않은 길을 걷고 있으며, 적절한 조치를 통해 그에서 해방될 수 있다고 생각했다. 베이컨은 군중들 앞에서 "인간에게서 염증을 느낀다. 인간에게는 모두 짠맛(소금이 첨가된)이 난다" 라고 하면서 직설적으로 인간에게서 느낀 염(鹽)증에 대해 발언하며 세상을 비판하곤 했다. 자기 자신에게도 짠맛이 난다는 것을 인정하고 짠맛을 없애기 위해 흐르는 에 24시간 씻어야 한다면서 폭포 아래에 알몸으로 누워있는 해프닝을 벌이기도 했다. 또한 그는 "인간의 추악하고 짠 면을 제거하려면 48시간동안 연기를 쬐어 몸을 살균하고 깨끗한 몸과 맑은 마음을 가져야 한다" 라고 하며 공장 굴뚝에 들어가는 일도 서슴지 않았다. 당시 영국에서 유행하던 러다이트 운동을 보며 인간이 순수한 모습으로 돌아기기 위한 운동이라면서 극찬하기도 했다.

결국 그는 65세 되던 해 냉동 보관이 얼마나 오래 가는지 알아보려 닭고기를 땅에 묻어두고 매일 관찰하다가 감기에 걸렸다. 감기를 치료하기 위해 그는 공장 굴뚝에 낀 채 48시간동안 연기를 쬐다가 숨졌다. 죽기 전 베이컨은 자신의 죽음을 예견하고 미리 유언을 써 제자들에게 돌렸는데, 그것은 자신의 사체를 나누어 먹으라는 식인(食人) 권장이었다. 베이컨의 제자들은 꺼림칙했지만 베이컨이 남긴 유언에 따라 스승의 사체를 나누어 먹었는데, 놀랍게도 적절히 훈연된 짭짤한 고기는 매우 맛이 좋았다. 이는 바로 베이컨이 원하던 궁극의 철학으로, 인간의 흉악한 소금기를 씻어내고 연기를 쬐어 맑은 마음을 가짐으로써 몸도 마음도 맛있는(=훌륭한) 사람이 되자는 것이 베이컨이 원하던 것이었다는 것을 제자들은 그제서야 깨닫게 되었다. 곧 제자들은 이 맛에 중독되어 베이컨을 세계만방에 전파하고 다녔으며 베이컨의 철학과 사상, 요리 방법은 전 지구에 퍼졌다. 쌀국 대통령 빌리 클링턴은 베이컨의 제자들을 백악관에 초빙해 만찬을 가졌으며, 베이컨을 처음 먹어보고는 이를 쌀국의 국보로 정했다카더라.

[편집] 베이컨

베이컨에게서 유래한 음식을 또한 베이컨이라고 부른다. 베이컨은 죽은 철학자 베이컨을 본떠 돼지고기를 염장?하고 흐르는 물에 씻어 소금기를 뺀 후 훈연하여 만드는 음식이다. 베이컨이 평소 더럽다고 한 건 인간이었지 돼지가 아니었기 때문에 돼지에는 인공적으로 소금을 첨가할 필요가 있었다. 영국은 전통적으로 스모그 덕분에 베이컨을 만들기 쉬운 환경이 만들어졌으며 영국 신사들은 소일거리로 베이컨을 만들기도 한다. 현재 인류는 모두 베이컨에 지배당한 상태로, 전 세계 인류 80%가 하루라도 베이컨 없이는 살 수가 없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밝혀졌다.

심지어 신닛포리에서 베이컨의 비보와 함께 배달온 베이컨 한 상자를 보고 빌리 헤링턴도 과거에는 자신과 대립했지만 현재는 세계만방에 철학을 전파한 베이컨의 사상을 '어쩔 수 없이' 인정하기에 이른다. 그리고 빌리 역시 매일 저녁마다 TDN, 키요시 카즈야 등의 친구들을 불러다가 베이컨을 구워 반숙계란 노른자에 찍어먹는다.

[편집] 비판

그러나 이 베이컨이 인류에게 반드시 평화만을 가져다 준 것은 아니라는 의견도 있다. 실제로 아프리카소말리아짐바브웨, 남아프리카공화국 등 불안정한 치안의 국가에서는 현재도 서로 베이컨을 얻기 위해 동족에게 총부리를 들이대는 악행이 벌어지고 있으며, 베이컨의 제자들 역시 처음에는 사이가 좋았지만 나중엔 서로 자신이 진정한 후계자라면서 싸우다가 흩어지고 말았다. 짐바브웨에서는 5억 짐바브웨 달러가 있어야만 겨우 베이컨 한 조각을 구입할 수 있기 때문에 베이컨을 못 먹는 사람들이 매일 50명씩은 발생하고 있다고 한다. 또한 베이컨이 비만의 원인이라는 의견도 존재한다.

왜국의 시리얼 연구학자 이와쿠라 레인은 생전에 "베이컨은 시리얼과는 어울리지 않는 음식이다. 인류의 을 씻어내고 균형과 조화를 원했던 사람이 만든 음식 치고는 적절하지 않다. 베이컨 맛 과자애들이나 먹는 조잡한 음식이다" 라고 지적하면서 베이컨에 대해 신랄하게 비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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