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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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
베틀(영어: Bettle, 절대로 Battle이 아니다.)은 조선시대에 발명되었던 우리나라 고유의 무기이다.
차례 |
[편집] 베틀의 유래
사실 베틀이라는 이름은 신미양요때 쌀나라 사람들이 'Battle'이라고 말한 것을 한국식 발음으로 '베틀'로 알아듣고 쌀국인들 퇴치용 무기로 흥선대원군이 발명한 것이다. 베틀은 수십 가닥의 실을 뽑아 양키들을 모두 묶어버릴 수 있으며, 개량된 종은 김밥 장전도 가능했다. 후에 일제 강점기가 끝나고, 로보트 할리가 대한게임국에 와서 베틀의 실용성을 알아차리고 쌀국으로 가져가서 실 대신 면발을 사용하고, 시동어 'Cfgc'를 입력할 시 상대를 백조로 만들어 애완동물로 끌고 다니는 기능도 추가하여 루카스아츠에 팔아 넘겼다 카더라.
[편집] 왜 우리는 베틀을 실을 짜는 용도라 생각하는가
일제 강점기에 왜국 사람들이 베틀과 관련된 문헌을 모두 파괴하였기에, 많은 사람들이 몇 안 남은 베틀을 보며 '실을 짜는 용도가 아니었을까'생각하여 많은 초딩들이 그렇게 배우고 있다. 그래서, 현재 베틀에 대한 흔적은 카더라 통신에서나 간혹 찾아볼 수 있다고 한다.
[편집] 베틀넷
베틀넷은 다른 사용자와의 베틀을 위한 네트워크이다. 처음에 베틀이 만들어졌을 때부터 이 네트워크가 생겼다. 그 당시에는 가까운 사용자와의 베틀을 하기 위해 중파를 이용해서 베틀을 하였기 때문에 임시적인 사용자 계정으로 베틀을 했었다. 하지만 베틀이 컴퓨터화되면서 다른 나라의 사용자의 베틀을 위한 네트워크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가 해당 주파수를 산 뒤에 두 번째 버전을 만들었고 이때부터 실제 사용자 계정으로 베틀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편집] 베틀넷에서 쓰이는 통신 코드
첫 버전은 백괴스럽게도 쌀나라 정보 교환 코드인 아스키(ASCII)가 아닌 고려 정보 교환 코드인 코스키(KOSCII)를 사용했다고는 하나 쌀나라를 퇴치하기 위해 쌀나라 몰래 아스키를 사용하여 쌀나라를 퇴치하기도 하였다. 그 뒤로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가 베틀넷 주파수를 산 뒤에 만들어진 두 번째 버전은 윤희의 조언에 따라 세계인들이 쓰라고 윤희코드를 사용하고 있다.
[편집] 베틀크루저
이 부분의 본문은 베틀크루저입니다.
베틀크루저는 대한게임국에서 개발한, 우주전에 특화된 전투기로, 네이로호가 2번 폭발하자 성질이 뻗친 대한게임국 고위 간부들이 공대생들을 괴롭혀 한국인을 포함한 테란군 전체가 사용하기 쉽게 만든 지구의 최종병기이다. 실을 뽑을 수 있는 부분이 보이지 않아 겉보기에는 베틀과 아무런 관련이 없어 보이지만 사실 베틀크루저가 발사하는 레이저는 레이저가 아니라 붉은 실이라고 한다. 또한 베틀크루저는 개량된 베틀을 사용하기 때문에 실 말고도 김밥이나 씨밤쾅, 핵무기 등을 장전할 수 있는데, 이들을 일순간에 반응시켜 상대에게 발사하는 야마토 포는 대행성 파괴용 무기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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