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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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멸구(← Byumn血球, 볌혈구)란 현생 인류인 호모 사피엔스혈액에 있는 혈구의 일종이다. 후천적으로 얻게 되는 혈구다. 원래 이 발견해서 딴 이름인 볌혈구라고 명명되었으나, 발견의 기초 자료를 제공한 대한게임국 과학자들의 반발로 에 관련된 혈구라 하여 뼈멸구라는 이름으로 바꿨다가, 논란이 되어 벼멸구라고 다시 고쳤다.

차례

[편집] 발견

2008년 대망의 듕귁 올림픽이 열리게 되었을 때, 제주도에서 적응훈련을 받았던 올림픽출전 선수들이 끔찍한 듕귁의 대기 속에서는 경기를 할 수 없다고 항의했지만, 결국 경기를 치르게 되었다.

그런데 경기에 참가했던 87.5%의 선수들과, 응원하던 관중들이 골다공증을 심하게 앓으며 산소결핍이 겹치면서 장애를 가지거나 사망하였고, 이것이 듕귁의 대기와 관련이 있음을 알아챈 대한게임국과학자가 수없이 연구했으나 제일 중요한 단백질 결정사진의 해독을 못했다. 이것에 대한 극적인 돌파구를 발견한 사람이 바로 쌀나라의 과학오타쿠이다. 볌은 유사 이래의 골다공증의 원인이 바로 듕귁의 고비 사막에서 나온 메탄이 변형된 유기납 기체 n-4-Pb-6메탄-5-OH이라는 것을 밝혀내었다.

[편집] 기원

기원전 1700년대까지에서의 토양에서는 이 특수 물질이 발견되지 않았으나, 그 이후 고비사막에 정착한 고대 듕귁인들이 소금을 얻기위해 땅 속의 염수를 꺼내면서 같이 쏟아진 메탄가스에 을 붙여 연료로 사용하면서 비극이 시작되었다고 한다.

원래 완전연소가 잘되고 비교적 오염이 적은 이 메탄가스를, 듕귁 연금술사들이 과 연관이 있다는 착각을 하여 을 이것을 이용하여 녹이면서 생성된 유기납 기체가 공기중에 모이게 되었고, 곧 이 메탄가스와 거기에서 얻은 소금으로 인구가 늘어난 듕귁의 전역에 유기납 기체가 가득 쌓이게 되었다.

이 유기납 기체는 봄에 양쯔강에서 불어오는 바람을 타고, 바둑과 활쏘기를 실시간으로 즐기던 (그러니까 고대부터 게임을 즐겼다는 것이다.)고대대한게임국의 영토를 지나고, 또 왜국을 지나 태평양에 걸쳐 결국 아메리카 대륙에 이르는 대서사시를 연출하였다.

이 유기납 기체가 에 들어가면서 원래 적혈구가 수행하는 CO2 교환 사이클의 효소에 끼어들어 이것을 화학적으로 변성시켜 적혈구의 표면에 붙어 전혀 성질이 다른 혈구를 만들게 되었는데, 이것이 바로 벼(뼈)멸구였던 것이다.

[편집] 생활사

벼멸구는 원래 이름이 뼈멸구였으나, 뭔가 기분나쁜 듯한 발음이 듣기싫다는 말이 많아 벼멸구로 정정되었다. 이름에서 알 수 있듯, 벼멸구는 혈액 내의 칼슘이온을 강제로 오줌으로 배출시켜 지속적으로 뼈의 칼슘이 빠져나가게 만드는 악랄한 성질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일을 수행한다고 해도 벼멸구에게 이득이 되는 것은 전혀 없다.

그런데 후천적으로 얻은 혈구인 벼멸구가 어떻게 유전이 되었을까? 이것에 대한 정말 의견이 분분했으나, 얼마 안 가 산모의 태반의 표면단백질의 특수 구조를 이용하여 적혈구에 붙어있던 벼멸구 유발인자(BSF)로 분리되면서 혈액동을 통해 태아에 전달되어 그 생태를 이어갈 수 있다는 것이 역시 썩은어택을 즐기던 대한게임국 과학자들이 발견하였다

이렇게 태아에 들어간 벼멸구 유발인자는 아직 성숙하지 못한 태아의 적혈구에 결합하지 못하다가 사춘기가 되면서 생기는 혈액내 반항인자에 의해 활성화되어 다시금 n-4-Pb-6메탄-5-OH으로 분리되고, 다시 일련의 과정을 거치면서 벼멸구로서 생애를 살게 된다.

다행히, 대한게임국에는 김치라는 특수포션이 고대로부터 내려와 대한게임국의 국민 혈액 속의 흐르는 김치의 특수물질인 마늘추출물 때문에 대한게임국에는 골다공증 환자가 많지 않았지만, 요즘에는 현대화된 식생활로 인해 혈액 내 마늘추출물 함량이 감소하여 발병이 늘어나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특이한 사항은 이 '벼멸구'라는 것은 기존의 DNA를 이용하지 않는 아주 세련된 '생물'이라는 것이다. 과학자들은 이 사실에 대하여 발견된 지 2년이 지난 아직까지도 열광하고 있다고 한다. (듕귁의 과학자들만 빼고!)

[편집] 피해

2005년도에 동아시아를 공포로 몰아넣은 SARS는 벼멸구의 정체을 연구할 능력이 없는 사실이 탄로날 것을 두려워한 WHO가 조작한 것으로 들어났다. 이 사스 사건의 희생자들이 바로 21세기 이래에 제대로 보고된 벼멸구 환자이다.

그후, WHO는 조류독감이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벼멸구에 의한 사망을 감추었다. 하지만 2008년 베이징 올림픽에서 일어난 선수단의 집단 장애, 사망사건, 그리고 이어지는 여러 의혹들 속에서 속수무책으로 죽어간 사람들, 바로 이 모든 사람들이 벼멸구에 피해를 본 사람이다.

당시 (지금도 그렇지만) 험악한 듕귁의 대기에 의해 정상수치보다 많아진 벼멸구들, 그리고 줄어든 정상 적혈구를 복구하지 못한 인체가 골다공증에 산소결핍까지 겹쳐 견디지 못하고 죽음에 이르게 된 것이었고, 이것 때문에 호흡질환으로 잘못 알려지게 되었다.

하지만 대한게임국의 과학자들이 밝혀낸 사실 덕분에 2010년 현재에는 산소결핍에 의한 사망자가 많이 줄었다. (김치를 먹으면 되는 것이었다.) 이 사건은 인류의 공동기구가 얼마나 잘못된 결정을 내릴 수 있는지 극명하게 보여주는 사례로서 기억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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