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멍중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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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새의 최후 edit.jpg 이 문서가 설명하는 대상은 너무나 지랄 같습니다.
지랄 마 야.
보멍중학교의 일상모습. 이 만화에는 비유가 들어가있는데, 저 소는 작가이고, 볏짚은 악플이며 주인공은 그냥 들러리.

“여러분 이거 다~ 재미없는거 아시죠?”

이명박

“순순히 이 만화를 그만둔다면 유혈사태는 일어나지 않을 것입니다.”

간디

“잘들어, 만화를 그릴 때, 중요한 것이 세 가지가 있어, 바로 그림체와 스토리, 그리고 독자들의 댓글이지. 그 중에 제일 중요한건 추천수야! ”

독자

“따뜻한 관심과 격려 감사합니다. 다음부터는 더욱 나아진 모습으로 돌아오겠습니다.”

작가, 매화마다 댓글을 달며

보멍중학교(보잘것없는 멍청한 중학교)는 신인 만화가가 야후에 일주일 4회로 연재중인 4컷 개그만화은 훼이크고 야후 웹툰 작가들이 자신들에게 쏠리는 비판을 돌리기 위해 고용한 초딩 작가가 그리는 수상쩍은 만화이다.

차례

[편집] 내용

별거 없다. 그냥 어떤 찌질이가 중학교에서 갈굼받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혹자는 작가가 어린 시절을 회상하며 그렸다고 주장한다.

[편집] 특징

  • 4컷만화라고는 하지만 이야기의 전개속도가 매우 느리다. 예를 들어, 한 화에서 물폭탄을 설치하면 다음화에서 찌질이가 그걸 밟고, 다다음화에서 폭탄이 터진다. 이뭐병.
    • 처음 15화동안 캐릭터만 설명했다! 그런데 아직도 새로운 캐릭터가 계속해서 나오고 있다.
  • 매우 재미없다. 주인공이 뭔짓을 하던간에 재미없다. 어떤 소재를 쓰던간에 싸구려가 되는 걸 보면 작가는 천재임이 틀림없다.
    • 보다못해 기발한 댓글을 달아주는 네티즌에게 작가는 감사해야할 것이다.
    • 누군가의 말로는 한글을 배우고 있는 자기 동생이 보고 웃었다고 한다. 즉, 10살이상이 보면 없는 만화.
  • 그림을 매우 못 그린다. 물론 마음의 소리이말년씨리즈같은 만화는 그런 그림체가 어울리지만 마치 유치원생이 그린듯한 그림체가 우리를 벙찌게 만든다...
    • 때문에 몇몇 시민은 이 만화를 보고 웹툰작가가 쉽다고 착각했다 카더라.
  • 프롤로그에 나온 여자(히로인)들은 44화 현재 발뒤꿈치도 보이지 않는다. 주인공이 너무 찌질한 나머지 도망간 것이다.
  • 만화가 너무 욕을 먹자 이제는 추천수를 조작하고 다른 아이디로 로그인해 댓글을 남기는 뻘짓마저 감행하고 있다.

[편집] 진실

자기 만화를 보고 멍해진 사람들을 보며 우월감을 느끼는 주인공(작가)

사실 작가는 외계인이였다[1]. 작가가 그린 보멍중학교 만화를 보고 대한게임국 사람들이 멍하고 있는동안 지구를 침략하려는 속셈인 것이다.

[편집] 헷갈리는 것들

절대 보명중학교와 헷갈리면 안된다!!!(어이없게도 나베르에 보명중학교를 치면 보성중학교로 검색하겠냐는 문구님이 뜨십니다.)

[편집] 도보시오

  1. 사람들의 입에서 나오는 침이 모두 초록색인 것에서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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