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녹차민주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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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차+판소리+감자+쪽파+서재필+공룡+(꼬막×0)사전, 보성녹차의 은총이 가득한 사전

보성사전

Eighth notes and rest.svg 이 페이지의 배경 음악은 보성군민의 찬가입니다. 들리고 있다고 상상해 주세요.
보성녹차민주공화국
寶城綠茶民主公化國
Boseong.gif Nokcha city boseong.jpg
(국기) (문장)
표어: 풍요로운 녹색의 땅 • 희망찬 보성
국가: 보성군민의 찬가
공용어 한국어, 보성어?
수도 보성군
큰 도시 보성읍,벌교읍
정부 연방공화제
초대 원수  ???
현재 원수 정종해
인구 48792
전화 코드 061)85x

“보성 녹차밭에 가니까 세상이 온통 푸른 녹차 천지였어요! 너무 좋았어요”

한 관광객

“↳ 구라 ㄴㄴ. 내가 가봤는데, 나무에 가지만 앙상했음. 속지마세요.”

다른 관광객, 겨울에 보성을 다녀오며

“↳ 날씨가 너무 추워서 녹차가 다 냉해를 입어서 그렇습니다”

정종해, 7년째 보성군수를 해먹고 있는 할아버지

“야야, 뭐라카노? 녹차하면 하동녹차가 대한민국 제일 명품녹차 아닌교? 다들 이상한 사람들이라카이.”

하동군민, 전라도가 잘 되는꼴을 못보며

“↳ 야야, 뭐라카노? 대한게임국 녹차 중 무려 ⅓이 보성에서 나오지 아니한교? 다들 이상한 사람들이라카이. 너희 동네 북천역 코스모스 밭이나 잘 지키래이.”

어떤 철덕, 북천역 코스모스 밭에서

보성녹차민주공화국소리의 고장이며 전라민국의 공화국이다.

차례

[편집] 교통

[편집] 노선

- 명봉 - 광곡 - 보성 - 득량 - 예당 - 조성 - 벌교 -
- 보성 - 벌교 -

[편집] 녹차

보성에서는 방사능 홍차에 대항하기 위해 섬진강 너머의 하동군과 연합하여 녹차를 생산한다. 하지만 보성이 특히 유명해져서 하동은 콩라인에 가입하게 될거라는데 알 게 뭐야. 어차피 냉해 때문에 녹차가 얼어죽어서 奀망

[편집] 볼거리

보성은 녹색 땅으로 한 때 대녹제국의 영향이 미쳤던 것으로 생각된다. 그래서인지 녹차를 많이 재배하는 듯 한다.(위의 '녹차' 문단을 참조해 주기 바란다.) 그리고, 선소마을이라는 곳에서는 공룡의 흔적이 많이 발견되는데, 중생대 때 그 근처 어딘가에 공룡 저장소가 있었던 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카더라.

[편집] 통신

[편집] 영화

  • 보성은 영화 《킹콩을 들다》의 주된 촬영지이다. 실제로 보성여자중학교에 버스 한대가 쳐들어와서 촬영장비들을 죄다 늘어놓고 간 적이 있었다. 그리고 보성공설운동장 실내체육관과 회천중학교에 "영화 킹콩을 들다 촬영지"라는 팻말이 붙었지만 정작 주된 촬영지인 보성여자중학교에는 과거 영화 촬영지였다는 흔적이 없다. 알 게 뭔가. 답사하려면 해봐도 좋다. 그러면 보성여중 교장선생께서 친히 모래크리를 내려주실 것이다.
  • 벌교꼬막공국과 관련된 영화에 대해서는 벌교꼬막공국 문서를 참조하란 말이다!!

[편집] 방송

  • 보성은 한때 1박 2일로 인해 분쟁이 일어난 곳이었다. 아직 보성의 1박2일 정규편이 방송되지 않아서 그렇다고 한다. 벌교편은 방송된 적이 있긴 한데 여기서 '보성'이라는 언급은 딱 한 번 나왔다.

[편집] 자연 환경

[편집]

보성에는 이 많은데, 대표적인 것으로 큰 바위가 녹은 채로 꽂혀있는 제암산, 산도가 너무 강해서 숲이 하나밖에 없는 일림산, 산도가 더욱 강해서 아무도 발견한 적이 없어 존재 여부가 확실치 않은 존제산, 불법을 보호하기 위해 산도를 높인 제석산 등이 있다.

[편집]

보성에는 보성강이 흐르는데, 정작 보성강은 '보성강수력발전소'를 빼고는 알려진 것이 하나도 없어서 종종 '주암강'으로 잘못 알려지기도 한다.

[편집] 바다

보성은 보성만과 순천만에 접해있고 그 사이를 고혹군이라는 커다란 혹이 가로막고 있다.

[편집] 행정 구역

[편집] 보성읍 근교

  • 보성읍
    • 보성녹차민주공화국의 중심지이다. 보성의 수도이지만 작다. 회천면으로 넘어가는 길에 대한게임국 최대의 다원(녹차밭)이 있다.
  • 미역면
    • 보성읍에서 라쿤광주로 가는 길목에 위치한다. 작게 안 만들어도 작은 동네였는데 보성-화순 아우토반이 미력면소재지를 비껴가서 묻혀버렸다. 그다지 큰 동네는 아니다. 그런데 여기서 만든 옹기는 질이 좋다 카더라.
  • 웅치면(왜말: うんち)
    • 회천면 다음으로 사람들이 많이 찾는 동네이다. 제암산 임금바위에서 장흥정남진한우표고키조개공국으로부터 판치기를 통해 따먹었다 카더라. 산이 많은데 제암산과 일림산이 인기가 좋다. 특히 왜놈들에게 인기가 좋은데 그 말은 웅치를 왜말로 적은 것인 うんち가 이라는 뜻이기 때문이다. 이해가 안되면 후쿠시마 현립극장에 가서 영화 한편을 보고 오자. 저절로 うんち가 똥이라는 것이 이해될 것이다. 또한, 이곳에 있는 "오카야마 리?"(岡山里)에서는 박유전이 서편제의 일파인 '오카야마 제?'를 탄생시켰다.(필요에 따라서 "에야마 제"로도 쓰임) 현재 이 강산제는 왜국 오카야마 현 사람들에게 전수되고 있다.
  • 다이나믹 로동면(다이나믹 勞動蘆洞)
    • 이 동네는 볼 것도 없다. 그러니 쌩까고 지나가는 것이 좋다. 만약 이 동네 사람들에게 말을 거는 순간, 세뇌되어 다이나믹 로동을 해야한다.
  • 겸뷁면
    • 소나무숲과 막걸리 말고는 알 것도 없는 곳이다. 그런데 요새 겸뷁 막걸리 맛이 이상해지는 것 같은데...

[편집] 남부

  • 회천면
    • 유명한 동네이다. 동네 이름이 왜 회천인가 하는 설은 두가지가 있는데, 첫번째는 명창 정응민의 손자인 정회천의 이름을 따서 지었다는 것이고, 두번째는 회령리와 천포리에서 한 자씩 따서 지었다는 것이다. 둘 중 어느 것이 맞는지는 아무도 모른다. 아니면 정회천의 이름에서 분리해서 회령리와 천포리를 만들었는지, 아니면 그 둘을 합쳐서 정회천의 이름을 지었는지, 아무도 모른다. 제암산 임금바위에서 장흥정남진한우표고키조개공국으로부터 판치기를 통해 따먹었다 카더라. 이 지역에는 대량의 녹차밭이 분포해있다. 또, 해수욕장과 전어도 유명한데 이곳에서 파는 전어는 대부분 마데 인 치나다. 그 외 감자와 쪽파도 유명하다. 위스키시에 있는 마을인 "회천"과는 다르다!!
  • 천포리
    • 보성 사람들조차 면으로 착각하는 마을이다 카더라. 하지만 회천면의 일부분이다. 그러나 옛날에는 정말 천포면인 적도 있었다.
  • 득량면
    • 한자 이름이 쓰기 어려운 곳으로, 粮이라는 독특한 한자를 쓴다. 그러나 粮이 糧과 같은 '양식 량'이라는 훈음을 가지기 때문에 得粮을 得糧으로 바꿔쓰는 사람도 있다. 그리고 여기에 있는 '선소마을?'이란 곳에는 공룡 화석이 있는데, 여기에서 '코리아노사우루스 보성엔시스'라는 공룡이 복원되어 공룡 저장소에 들어갔다 카더라. 그래서 보성녹차민주공화국 정부에서는 최근 이 근처에 조성하고 있던 공룡 박물관을 더 재빨리 만들게 되었다. 그런데 여기에 원자력 발전소가 세워진다는 소문이 있다 카더라?
  • 예당리
    • 천포리처럼 면으로 오해받는 마을이다. 하지만 사람이 많이 살고, 득량면의 출장소도 만들어져있어 면으로 승격될 여지가 있다.
  • 조성면
    • 여기에는 간척지가 있어서 쌀이 많이 난다. 조금 큰 동네이다. 공식적으로 벌교꼬막공국에 속하지 않지만 조성의 일부 지역에서 벌교꼬막공국에서 쓰는 전화 국번인 061)857, 858을 쓰고 있다. 이것이 조성이 벌교꼬막공국의 영향력이 크다는 반증이다.

[편집] 북보성

  • 복내면
    • 그다지 큰 동네는 아니다.
  • 문덕면
    • 서재필 의사?의 고향이다. 또, 대한게임국에서 유일한 머리로 치는 목탁?이 있는 절인 대원사도 있다. 그리고 대한게임국 최초로 해당 군에서 직접 삽질을 해서 만든 미술관인 '백민미술관'도 있다.
  • 율어면
    • 이 동네는 율어 원어민이 많은 동네이다. 율어는 보성어의 방언으로 이 언어를 기념하기 위해서 동네 이름을 "율어"라고 지었다.

[편집] 벌교꼬막공국 자치지역

  • 벌교읍
    • 참꼬막의 원산지이며 일제 강점기부터 주요 항구로 번성하였다. 해방 이후, 쇠락하였으나 아직도 보성녹차민주공화국의 수도인 보성읍보다 크다. 그리고 여기서 주먹 자랑을 하지 않으면 안 되지 안 된다. 즉, 묵찌빠를 할 때 묵을 내면 그 순간, 몸이 180도 공중제비를 돌아서 '?'이 되는 수가 있다.

[편집] 언어

보성은 사실 남고생어의 기원인 보성어가 생겨난 곳이나, 보성교육지원청에서 남고생어 뿌리뽑기 사업을 진행하고 있어 문제가 되고 있다. 게다가 이같은 사업을 본받기라도 했듯이 4대한게임국 정부에서 '남고생어를 구사한 학생은 생사부?에 기록한다'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 과연 남고생어는 안녕할까?

[편집] 정치

보성녹차민주공화국은 연방공화국이다.

[편집] 외교 관계

[편집] 벌교꼬막공국과의 관계

벌교꼬막공국은 보성녹차민주공화국의 소속국이며 한차례 독립을 시도했지만 김대중에 의해 독립이 무산됐다.

[편집] 관련 협약

벌교 갯벌은 람사르 협약에 등록된 습지이다. 물론 보성군에 속해있지만 순천만에 있고, 또 벌교꼬막공국에 있으므로 순천-보성-벌교 간의 지역감정이 격화되었다.

[편집] 이순신과의 관계

보성은 이순신 장군과 꽤 밀접한 관련이 있다.

  • 대한다원 뒷산에 이순신 장군이 축조한 '활성산성'이 존재한다. 이곳은 염산과 같은 ()인데다가 활성 물질이어서 다른 물질과 결합을 매우 잘 하니 너의 몸이 활성산성과의 화합물로 변하지 않게 하려면 활성산성 근처에 가지 마라.
  • 이순신 장군은 유년기를 아산에서 보냈는데, 그때 이순신 장군의 옆집에 살던 '전(前) 보성군수'가 이순신 장군에게 직접 활쏘기를 가르쳐 주었다 카더라.
  • 이순신 장군은 보성의 '선소마을'이라는 곳에서 목수들에게 거북선과 판옥선을 만들게 했다.
  • 그래서인지 보성 사람들 거의 모두가 이순신 장군의 초상?을 소유하고 있다.

[편집] 괴스럽고 위험한 사실들

  1. 그거 아나? 보성에도 지뢰가 있다는 사실을... 그 중에서 존재존제산에 있다는 사실을...
  2. 그거 아나? 보성에서 순천 방면으로 쭉 가서 진토재를 넘으면 잠깐 순천이었다가 다시 보성으로 되고 또 다시 순천이 된다는 사실을... 그래서 순천인지 보성인지 엄청 헷갈린다는 사실을... 게다가 진토재 고갯마루 위에 자리한 'ㅈ' 식당은 순천인지 보성인지 분별할 수 없다는 사실을...
  3. 그거 아나? 남해고속도로 벌교 요금소의 창구는 하이패스 차로 한 개 뿐이라는 사실을... 보성 요금소도 형편은 마찬가지라는(창구 2개) 사실을... 그래도 경부고속도로 금강 요금소보다는 낫다는 사실을... 벌교 요금소는 양옆으로도 길이 나 있지만 금강 요금소는 그것도 없다는 사실을...
  4. 그거 아나? 매우 먼 미래에는 콘크리트 꼬막 화석이 발굴될 수 있다는 사실을... 남해고속도로를 만들 때 벌교 갯벌을 교량으로 지나가게 만들었는 데 그 과정에서 콘크리트 꼬막 화석이 대량으로 만들어졌다는 사실을... 이제 꼬막 먹기 힘들겠다는 사실을...
  5. 그거 아나? 보성에도 섬이 있다는 사실을... 이미 방송도 탔다는 사실을... 정기 여객선도 운행한다는 사실을... 사실 이 섬은 고혹군알래스카 팔아먹듯이 보성에게 판 거라는 사실을... 이제 고혹군은 라는 사실을...
  6. 그거 아나? 전라선 철도 계획이 기존대로 여천역까지였다면 득량역이 대한게임국에서 가장 남쪽에 있는 역이 될 수 있었다는 사실을...

[편집] 도보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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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는 지리에 관한 토막글입니다. 한반도가 대운하로 토막난 게 보이시나요? 서로의 땅을 보태어 한반도를 복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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