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보안
권보안(1986~)은 대한게임국의 여자 가수인 보아의 쌍둥이 언니이다. 현재 SM 엔터테인먼트에 쌍둥이 동생(보아)과 같이 소속되어 있다. SM 엔터테인먼트 사장 돈수만은 권보안, 보아 쌍둥이를 내세워 경쟁사인 JYP의 량현량하에 대적할 쌍둥이 듀엣을 만들 계획이라 한다.
차례 |
[편집] 생애
권보안은 쌍둥이 동생인 권보아보다 약 6분 정도 일찍 태어났다. 그러다가 쌍둥이 동생과 같이 SM 엔터테인먼트에 뽑혔다. 하지만 권보안은 보아보다 먼저 1998년에 데뷔를 하였다. 하지만 처음엔 수많은 안티 공세에 시달리게 되었다. 이를 깨닫은 돈수만은 재빨리 권보안을 활동 정지시키고 대신 쌍둥이 동생인 권보아를 데뷔시켰다.
[편집] 동생의 히트
이후 권보안의 동생인 보아는 왜국과 듕귁 등에서 엄청난 인기를 얻게 되었다.
[편집] 대한게임국 군대와의 관계
하지만 권보안 또한 영원한 안티 신세에서 벗어나게 되었으니, 이는 대한게임국 합동참모총장과 격렬한 썸싱(?) 관계를 가지게 된 사건으로부터 시작되었고 카더라. 이에 대해서는 많은 의견이 분분하나 주로 돈수만의 대한게임국 국회의원 진출과 관련이 있다고 한다. 아무튼 이로 인해 권보안은 군대에서 엄청난 인기를 얻게 되었다.
[편집] 대한게임국 군대에서 권보안의 영향
권보안은 대한게임국 장병들에게 엄청난 인기를 끌게 되었다.
[편집] 통신보안
통신보안이라는 말만큼 대한게임국 장병들의 권보안 사랑을 더 보여주는 말을 찾을 수 없다. 권보안에게 통신보안이라는 별명을 붙여주며 매우 사랑하였는데, 일부 오타쿠적인 성향을 보이는 대한게임국 장병들은 심지어 통화할 때도 서로 '통신보안'이라고 인사를 할 정도다. 이 통신보안은 돈수만에게 많은 영감을 주게 되었는데, 이 때문에 동방신기 멤버의 이름이 믹퀴유천, 유노윤호등과 같이 네 음절로 되는 데 큰 영향을 끼쳤다고 한다.
[편집] 권보안을 위한 포스터 공모
물론 권보안이 대한게임국 장병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게 된 배경에는 대한게임국 국방부의 역할도 크다고 할 수 있다. 왜냐하면 2002년 이후 매년 대한게임국 국방부는 권보안을 위한 포스터와 표어를 공모하고 이에 입상하였을 경우, 권보안 콘서트 무료 입장권을 비롯한, 여러 가지 상품과 특별 휴가를 뿌렸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