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산탈춤
백괴사전, 내용 없는 백과사전
봉산탈춤은 대한게임국의 전통 탈춤으로, 닥치고 추는 춤으로 유명하다. 그 이름 자체만으로도 백괴스럽게 은근히 웃긴 이름인데, 여러 번 닥치고 춰야 하니 이 얼마나 백괴스러운가.
[편집] 개요
봉산탈춤은 뻘쭘하거나 뭐 마땅히 할 게없거나 아니면 뭐 기타 백괴스럽거나 할 때 춘다. 이 때 중요한것은 닥치고 춰야 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닥치고 봉산탈춤’이다.
[편집] 봉산 탈춤을 100배 백괴스럽게 즐기는 방법
어떻게 하면 봉산탈춤을 100배 백괴스럽게 즐길 수 있을까 하고 꿈 속에서 머리를 맞대고 연구한 결과를 발표하겠다.
- 124Mz로 소리를 내며 춘다.
- dksemfhdj를 구사하면서 춘다.
- 가어를 구사하면서 춘다.
- 고화학어를 구사하면서 춘다.
- 땡볕을 구사하면서 춘다.
- ㄹ어를 구사하면서 춘다.
- ㅊㅅㅇㄹ ㄱㅅㅎㅁㅅ ㅊㄷ.
- 러시아식 유머를 구사하면서 춘다.
- 무시한 듯 시큼하게 춘다.
- 무심한 듯 시크하게 춘다.
- 봉사가 아닌 선교를 하면서 춘다.
- 언사이클로피디어를 구사하면서 춘다.
- 여고생어를 구사하면서 춘다.
- 촛엉 올려 쓱이를 하면서 춘다.
- 크리링 대가리 빠는 소리를 하면서 춘다.
- 근성으로 춘다?
- 피바다를 만들며 춘다.
- 탈리반과 협상을 하면서 춘다.
- 텔미를 부르면서 춘다.
- 아랍어를 부르면서 춘다.
- 정신적 사망을 할지도 모른다. 다른 춤을 춘다. 그렇다면 아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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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문서는 문화에 관한 토막글입니다. 명화에 리사가 그려진 게 보이시나요? 서로의 붓을 모아 모나리자를 다시 그립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