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통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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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통공사(釜山交通公社)는 부산미소녀공화국의 지하철을 책임지는 유일한 그나마 개념 탑재한 공기업이아니다.

차례

[편집] 시설

가야역이나 감전역(그러고보니 모두 2호선)의 동굴과 던전만 제외하면 꽤 밝은 편. 자고로 3호선 전구간과 양산선 전구간에 스크린도어가 설치되어 있고, 무임권도 역장실 정문 앞에 붙여 놔서 함부로 못 가져가게 하는 개념적 센스를 보여주고 있다. 참고로 본인은 무임권 주워는 봤지 써 보지는 못 했다. 여기도 음막장의 기운이 스며드는지 스크린도어 막힌데가 장난 아니게 있다.

[편집] 지하철 쩔어주는 드리프트

서울에는 종각드리프트가 유명하지만 여기는 한두군데가 아니다. 1호선은 하단드리프트·대신드리프트·토성드리프트, 2호선은 수영드리프트·문현드리프트·서면드리프트·덕천드리프트, 3호선은 구포드리프트·미남드리프트·수영드리프트 등이 있다. 3월에 개통하는 4호선에도 대표적으로 낙민드리프트가 있다

비록 공사가 개념적인 행동을 한다지만 VVVF 인버터 소자 채용한 열차 쓰고나서부터는 드리프트 구간에서 칼가는 소리가 당신의 귀를

!!


!即時削除!!

할 것이니라.

[편집] 404

가끔씩 현대화된 3호선 천장에달려있는 광고판을 보면 플래시 에러가 떠버린다. 그래서 그럴때는 광고판에 전부다 오류판와 함께 해운대 광고만 떠버린다고 한다. 얼마나 백괴스러운가!

해운대의 모습과 백상현님이란 이름만 떠있고 더 이상 움직이지 않는다. 완전히 초상권침해다.

[편집] 여기가 개념인 이유

음막장 구역에서 여기로 온 사람들은 안다. 여기가 얼마나 자비로운지. 열차 탈선도 없고, 지상구간은 수능때 아예 서행까지 해 주는 센스와 지루하기 짝이 없는 만덕-미남 구간에서는 음악까지 틀어준다(물론 클래식이다.. 였는데 요샌 국악도 틀어준다 카더라). 아직까지는 공공디지인 따위는 무심한 듯 시크하게 씹어넘기고 있다.

[편집] 최근 비보

돈 받고 부역명을 주고 팔며 인간 안탄다고 무정차 통과시키던 양산선 부산대양산캠퍼스 역을 급개통했다. 하지만 증산역의 개통일은 언제일지 100억 들여 지은 역사를 방치하고 있다. 그정도로 요새 많이 개념을 잃었다. 이게 모두 양산 ICD랑 연결된 2호선 선로 덕분이다. 또한 정겨웠던 약먹은 새소리를 국악으로 대체해버리고 서울메트로서울도시철도나 할 로고송 틀어주기를 실행해버리고 있다. 이러다가 부산교통공사가 아니라 서울교통공사가 되진 않는지 의심스럽다.

[편집] 요새 하는 짓거리

양산선 2단계는 물건너 갔고 지금 다대선 계획중이고(1호선 5단계로 보는것도 괜찮다), 4호선 만들고 있고, 김해경전철서울메트로한테 자리 안 뺏길라고 지금 주식투자했었지만 결국 김해경전철서울메트로에 따먹히고 말았다. 개념환승이라고 칭찬을 듣고 있던 부산교통공사는 곧 4호선의 환승역이되는 동래역 때문에 개념환승의 지위를 잃게 될 예정이다. 지상역과 지하역의 환승이 아니라 공중에 떠 있는 역과 지하역과의 환승이다. 제길!

[편집] 운영 노선

부산지하철.PNG

[편집] 알고 계십니까

  • 3호선 미남역과 만덕역 사이엔 지루한 암흑의 공간이 있다는 사실을...
  • 오덕역이 있다는 사실을...
  • 종합운동장역에 강풍기 목소리가 나온다는 사실을...
  • 3호선 미남역에서 1호선 동래역까지 지하철로 18분(정차역 6개)이 걸리지만[1], 사실 걷는게 더 빠르다는 사실을...

[편집] 도보시오

[편집] 주석(Sn)

  1. http://traffic.map.naver.com/Traffic_Browser/SubwayLine2/index.asp?CID=7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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